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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2026년 하반기 골목형상점가 지정 설명회 개최

김포시가 오는 9월 17일 김포시청 제3별관 4층 중회의실에서 ‘2026년 하반기 골목형상점가 지정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관심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정에 필요한 요건과 신청 절차 등을 안내하고, 상인들이 지정 준비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일정 규모의 소상공인 점포가 밀집해 있어야 하며, 해당 구역 상인의 동의 등 관련 요건을 충족하고 행정절차를 거쳐야 한다.

김포시는 지정 과정에 대한 상인들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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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의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이 될 렛츠런파크 영천이 17년의 기다림 끝에 마침내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한다.렛츠런파크 영천은 오는 11일 첫 영업을 시작하고, 13일 공식 개장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렛츠런파크 서울, 제주, 부산경남에 이어 국내 네 번째로 문을 여는 렛츠런파크 영천의 개장으로 영천은 새로운 말산업과 관광·레저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역사적인 전환점을 맞게 됐다.특히 렛츠런파크 영천은 단순히 경마를 관람하는 공간을 넘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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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영종구 삼목항을 지방어항으로 신규 지정하고, 체계적인 다기능 어항으로 개발하기 위한 어항개발계획 수립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인천광역시는 영종구청, 인천수산업협동조합, 운서어촌계, 삼목선주영어조합법인 등 유관기관 및 어업인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삼목항 어항개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11일 개최했다.현재 삼목항은 어촌정주어항으로 관리되고 있으나, 기상 악화 시 어선들이 안전하게 피항할 수 있는 시설과 상시 접안 공간이 부족해 그동안 어업인들로부터 시설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따라 인천시는 지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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