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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새만금개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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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급 승진▲운영지원과 황수종▲개발사업국 산업진흥과 박승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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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직원들이 사용하지 않는 생활물품을 다시 사회로 돌려보내는 자원순환형 나눔 활동을 펼쳤다.부산시설공단은 어린이대공원사업소 직원들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의류·가전·완구·도서 등 총 400점의 물품을 모아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집이나 사무실에서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폐기하지 않고 재사용할 수 있도록 연결해 환경보호와 이웃 지원을 동시에 실천하자는 취지에서 추진됐다.직원들은 상태가 양호한 의류와 생활용품 등을 직접 선별해 기부에 참여했다. 기부된 물품은 아름다운가게의 유
고속철도 통합 열흘 만에 이용객이 지난해보다 35만 명 늘었다.한국철도공사는 고속철도 통합 이후 첫 열흘간 고속철도 이용객이 305만7,000명으로 집계됐다고 오늘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270만4,000명보다 13.1% 증가한 규모다.수서역 출도착 열차 이용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 64만 9,000명에서 80만 6,000명으로 24.2% 증가했다.서울·용산·행신역을 이용한 기존 KTX 이용객도 187만6,000명에서 203만2,
석유관리원이 노사 중심의 안전보건 협력을 수급업체까지 확대한다. 사업장 내 잠재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고 현장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한다는 취지다.한국석유관리원은 11일 미래기술연구소에서 수급업체 관계자들이 포함된 안전근로협의체 위원들과 ‘안전보건경영 이행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사업장 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노사와 수급업체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보건관리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에는 석유관리원 사용자 위원과 근로자 위원을 비롯해 수급업체
동탄1신도시 중심부에 20년 가까이 미완성으로 남아 있던 금싸라기 부지가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간다. 동탄 개발 초기부터 주거와 상업, 업무, 문화 기능을 아우르는 핵심 거점으로 계획된 이곳에 대규모 주거복합단지 '아크메르 동탄'이 들어설 예정이다.사업지가 자리한 부지는 동탄1신도시의 지리적·상징적 중심으로 꼽힌다. 메타폴리스와 동탄센트럴파크, 북광장·남광장 상권 등 1신도시의 주요 생활 기반시설이 집중된 곳이지만, 1단계 주상복합 개발 이후 2단계 사업이 장기간 지연되면서 지역 주민들의 개발 기대가 이어져 왔다.이 같은 개발이 주목
수도권 매매·전세가 급등 지속에… 아파트 준하는 ‘주거형 오피스텔’ 반사이익‘롯데캐슬 넥스티엘Ⅱ’, 아라역 직결 단지… 우수한 직주근접 여건·생활환경 주목‘롯데캐슬 넥스티엘Ⅱ’ 조감도. 수도권 아파트 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이 나란히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아파트와 비슷한 주거공간을 갖춘 중대형 오피스텔이 대체 주거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파트 매매가는 물론 전셋값까지 오르면서 실수요자의 주거비 부담이 커진 데다 최근 주거형 오피스텔의 평면과 커뮤니티 등 상품성이 개선되고 있어서다.한국부동산원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에
남부발전이 발전소 현장의 아이디어를 인공지능 애플리케이션으로 구현한 지능형디지털발전소 활용 사례를 베트남에 공유하며 국내 발전운영 분야의 AI 기술 경쟁력을 알렸다.한국남부발전은 한전 전력연구원에서 발전정보 기반 애플리케이션 개발·운영 사례를 베트남 발전공사 EVN GENCO3에 소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발표는 발전소 현장에서 발굴한 기술 아이디어를 디지털 자산으로 구현해 발전산업의 AI 활용 경쟁력을 높이고, 베트남 발전공사에 지능형디지털발전소(Intellige
금융감독원이 보험사들을 불러 보험금 심사 단계에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라고 주문했다. 민원과 분쟁이 터진 뒤 수습하던 방식을 지급 심사 단계로 앞당기겠다는 것이다. 방향은 맞지만 손에 쥔 수단은 당부와 요청에 그친다.금감원은 14일 생명·손해보험협회와 39개 보험사의 소비자보호부서장, 보상담당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소비자보호·보상부문 부서장 확대 간담회를 열었다. 기존 소비자보호 부서장 간담회에 보상부문을 새로 포함시킨 자리다. 태아보험 계약 해지와 간병보험 심사, 의료자문, 체외충격파 치료처럼 분쟁이 잦은
포항시 북구 양학동의 민간 장학 후원 단체인 부학장학회는 지난 8일 양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도 부학장학회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지역 내 대학생
▲김흥률 박사 모친상=지난 16일 노환으로 별세. 발인 18일. 장지는 삼척시 선영. 축산신문, CHUKSANNEWS
영월군 주천면 새마을부녀회는 15일 주천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만 75세 이상 독거노인 어르신들을 위해 5만 원 상당의 식료품 키트 52box를 주천면에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식료품 키트는 주천면 각 리 별로 2개씩 배분되며, 각 리 새마을 부녀회장들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전달 할 예정이다.주천면 새마을부녀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나눔을 마련했다.특히, 가족의 돌봄을 받기 어려운 독거노인과 복지서비스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복지 사
한국거래소는 종이용기 제조 기업 삼륭물산이 불성실공시법인 미지정 결정을 받았다고 16일 공시했다.이번 미지정 결정의 근거가 된 불성실공시 유형은 공시불이행이며, 구체적인 내용은 대표이사 변경 지연공시다. 사유발생일은 2026년 3월 27일이고, 지연 공시일은 2026년 7월 30일이었다. 한국거래소는 2026년 8월 25일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를 한 바 있다.미지정 결정일은 2026년 9월 16일이며, 미지정 사유는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유예다. 근거 규정은 코스닥시장 공시규정 제27조 및 제
속초해양경찰서는 16일 오후 2시, 속초항 인근 해상에서 해양경찰과 육군, 속초소방, 속초보건소,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 해양재난구조대 등 7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3분기 항만방호 및 수난대비 민·관·군 합동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에는 회전익 항공기 1대와 함정 8척이 투입됐으며, 속초항으로 무단 진입을 시도하는 해상밀입국 선박을 차단하는 상황을 시작으로 선박 화재와 인명사고, 해양오염 등 복합적인 해양사고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훈련은 해상밀입국 선박에 대한 통신검색과 정선명령에 이어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차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가 크로쓰의 가상자산명과 티커, 네트워크명 및 로고를 원 리브랜딩에 맞춰 변경했다.고팍스는 16일 '크로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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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상호금융이 WM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28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고객 맞춤형 자산관리 역량 강화에 나섰다. 상속·증여 등 세무 사례와 부동산 시장 동향·투자전략을 실무교육에 포함하고, 농축협 현장에서 축적된 상담사례를 공유해 고객별 자산관리 수요에 대응하는 ‘현장형 WM’ 전문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농협상호금융은 지난 15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신관에서 ‘2026년 하반기 WM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WM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28개 농축협 실무자 80여 명이 참석했다.교육은 자산관리 전문성과 고객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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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의 공익재단인 JW이종호재단은 ‘2026 JW성천상’ 수상자로 김용민 前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JW성천상은 故 이종호 명예회장이 JW중외제약 창업자 성천 이기석 사장의 생명존중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2012년 제정한 상으로, 매년 의료현장에서 묵묵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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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가 공공 목적으로 매입해 농업인에게 임대하는 농지가 당초 임대 목적과 다르게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즉 농지 관리에 허점이 드러났다는 것. 경남 밀양시 무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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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도입 앞둔 '오파칼림' 美 임상 부분 보류…추가 독성자료 요구
SK바이오팜이 차세대 뇌전증 치료제로 낙점해 도입을 추진 중인 '오파칼림'이 미국에서 부분 임상 보류(Partial Cli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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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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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소비, 추석명절 준비수요 활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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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호텔’ 시의원 파문…광명시의회 징계 착수, 경실련·국민의힘 '맹공'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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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매국 행위"
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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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이는 몰라요"…법정서 재생된 명태균 녹취에 진술 신빙성 공방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항소심에서 뒤늦게 등장한 사업가 김한정씨와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의 통화 녹음파일을 두고 치열한 공방이 벌어졌다.오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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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과학대 식품공장, 전국 학교기업 매출 1위…141억원 기록
전국 학교기업 가운데 2025년 회계연도 매출 1위는 4년제 일반대와 전문대학을 통틀어 경북과학대학교 식품공장이 차지했다. 대학알리미의 학교기업 운영 현황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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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군포시지회, 군포사랑장학회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군포시는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군포시지회가 지난 15일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을 위해 군포사랑장학회에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한대희 군포시장, 김성철 군포사랑장학회 이사장,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이환용 경기도지부장과 전용환 군포시지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군포시지회는 올해로 8년 연속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기부액은 7,550만 원에 달한다.또한 장학사업 외에도 특수임무 재난구조단 운영, 장애인 및 보훈 가족 지원, 재난·재해 복구 활동 등 10년째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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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반복되는 허위 민원, 어디서부터 업무방해인가
아파트 관리 현장에서 반복되는 민원을 두고 관리주체와 입주자대표회의가 형사 대응을 검토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가장 먼저 부딪히는 벽은 민원인이 누구인지 알 수 없다는 점이다. 지자체는 민원인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다. 그래서 대응 자체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그런데 신원 기록 자체가 없는 것은 아니다.국민신문고를 통한 민원은 실명제로 운영된다. 이용 안내에는 실명이 아닌 가명으로 게재할 경우 민원처리법 시행령에 따라 정식 민원으로 접수·처리되지 않을 수 있다고 명시돼 있다. 익명이나 가명, 허위 주소 등 민원인 정보가 불분명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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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은 넓히는데 검증은 그대로…7번 조회하고도 거짓 종결했다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14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실종 대응 체계를 대폭 손보겠다고 밝혔다. 교육과 정책은 여성청소년 부서가, 수색과 수사는 형사 부서가 나눠 맡아온 실종 업무를 형사국으로 일원화한다. 같은 경찰청 안이지만 칸막이가 없었다고 말하기 어렵고 일관된 대응에도 한계가 있었다는 진단이다. 국가수사본부와 시도경찰청에는 장기실종 사건 전담부서를 계 단위로 두고, 일선 경찰서는 야간과 주말에도 2인 이상 근무 체계를 갖추기로 했다.인력 계획도 나왔다. 하반기 재배치로 수사 부서에 2100명을 확충하고, 재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