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철도 통합 열흘 만에 이용객이 지난해보다 35만 명 늘었다.한국철도공사는 고속철도 통합 이후 첫 열흘간 고속철도 이용객이 305만7,000명으로 집계됐다고 오늘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270만4,000명보다 13.1% 증가한 규모다.수서역 출도착 열차 이용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 64만 9,000명에서 80만 6,000명으로 24.2% 증가했다.서울·용산·행신역을 이용한 기존 KTX 이용객도 187만6,000명에서 203만2,
상주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 유예시간을 확대하기로 한 가운데 시민과 상인들 사이에서는 명절 한시 조치와 함께 근본적인 주차 인프라 확충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상주시는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열흘간 전통시장 주변 CCTV 단속 유예시간을
제44회 금산인삼축제를 기념하는 마라톤대회가 지난 19일 금산세계인삼엑스포주차장 일원에서 개최됐다. 이 대회는 전국마라톤협회 및 금산군육상연맹 주최로 열렸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마라톤 동호인과 가족 등 총 2960여 명이 참석했다.참가자들은 4km, 10km, 하프 등 3개로 나눠진 코스를 달리며 금산의 가을 풍경을 즐겼다.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는 ‘언제나 청춘’을 주제로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열흘간 금산세계인삼엑스포광장 및 인삼약초시장 일원에서 개최된다.문정우 금산군수는 “오
금산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6일 금산군다목적군민회관 대강당에서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참여 자원봉사단체장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참여자들은 자원봉사 협력 방안을 협의하고 분야별 활동 업무를 확인했으며 단체 간 유기적 협조 체계를 구축할 것을 다짐했다.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에는 열흘간 5개 분야에 총 2008명의 자원봉사자가 사명감을 갖고 참여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센터는 오는 30일 금산다락원 생명의집 대공연장에서 다짐결의 대회를 가질 예정이다.장길호 센터장은 “제44회 금산세계인
충남 금산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6일 금산군다목적군민회관 대강당에서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참여 자원봉사단체장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참여자들은 자원봉사 협력 방안을 협의하고 분야별 활동 업무를 확인했으며 단체 간 유기적 협조 체계를 구축할 것을 다짐했다.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에는 열흘간 5개 분야에 총 2008명의 자원봉사자가 사명감을 갖고 참여할 예정이다.이와 관련해 센터는 오는 30일 금산다락원 생명의집 대공연장에서 다짐결의 대회를 가질 예정이다.장길호 센터장은 “제44
AI 디지털 포렌식 전문기업 유락이 국가망보안체계 전환과 데이터 중심 보안 환경에 대응하는 AI 기반 데이터 등급 자동 분류 솔루션 ‘디파스 아크’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디파스 아크는 AI가 데이터의 의미와 맥락을 분석해 CSO 등급으로 자동 분류하고, 판정 근거와 승인 이력부터 암호화·삭제·감사 기록까지 데이터 관리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한다.유락은 N2SF 전환 과정에서 대량 데이터를 일관된 기준으로 분류해야 하는 현장의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췄다. 수
광양시 광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광양매화라이온스클럽에서 150만 원 상당의 생필품꾸러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후원물품은 명절 선물세트 25개와 화장지 25개로,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며, 이 중 일부는 광양매화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이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박선영 광양매화라이온스클럽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마음을 모아 후원물품을 마련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일상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
지난 14일, 임실군에 향우 임채열 씨와 전통시장 내 임실흥농농약사의 백미 기탁식을 가졌다.이날 기탁식에서 임채열 씨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10kg 100포와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덕치면 가곡리가 고향인 임 씨는 타향살이 중 생활고를 겪었던 기억을 잊지 않고 기부를 시작했다고 한다.올해 설 명절 백미 기탁을 시작으로, 이번 추석에는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까지 더해 남다른 고향 사랑을 보였다.임채열 씨는 “젊은 시절 고생할 때가 생각났다”며 “고향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
부안노인복지센터는 부안서해로타리클럽과 함께 지난 19일 주거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주거환경이 취약한 어르신의 생활공간을 정비하여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봉사자들은 어르신 댁을 방문해 집 안팎의 생활폐기물과 불필요한 물품을 정리하고 청소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특히 어르신이 혼자 정리하기 어려웠던 생활공간을 세심하게 살피고 정돈하여 위생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였으며, 안전하고 편안하게
해링턴플레이스 진사 어린이집은 지난 18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4포와 라면 4상자를 공도읍에 기탁했다.이번 기부는 원아들이 어릴 때부터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고, 학부모와 교직원이 함께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기탁된 쌀과 라면은 공도읍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지역 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김은경 해링턴플레이스 진사 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나눔과 배려의 의미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이번 기부를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수원특례시와 아주대학교가 주최하고 아주대학교 앵커사업단이 주관한 ‘제9회 전국 청년 아이디어톤 대회’에서 ‘마이 수원 피스 : 수원을 모으고, 나만의 수원을 완성하다’ 아이디어를 제안한 ‘피스 메이커스’팀이 대상으로 선정됐다.청년들이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맞이 수원형 관광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책·아이디어를 경연한 이번 대회는 9월 19~20일 수원유스호스텔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됐다.팀 단위 48건, 개인 57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