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남원농협은 지난 5일 제주남원농협 본점 대회의실에서 농업인의 건강 증진을 위한 '농촌 왕진버스'를 운영했다.농촌 왕진버스는 병원과 약국 등 의료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농촌 지역을 직접 찾아가 의료검진, 근골격계 질환 관리, 검안 등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농업인 복지 지원사업이다.이날 제주의료원, 연세대 스포츠재활연구소, 하나로안경점 등이 참여해 관내 만 65세 이상 조합원과 농업인 250여 명을 대상으로 의료상담과 검진, 재활 관련 상담, 시력검사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제주남원농협은 농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