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안양, 18일 ‘제53회 시민의 날 기념식’ 개최

3시간전
안양시는 오는 18일 평촌중앙공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제53회 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안양춤축제와 함께 열리는 이번 기념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도의원, 유관기관 및 단체장, 친선결연 및 우호교류도시 축하방문단 등 각계 인사가 참석해 시민의 날을 함께 축하할 예정이다.

행사는 18일 오후 5시40분부터 ▲축하공연 ▲시민헌장 낭독 ▲안양시민대상 시상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된다.

지난 1998년 창단한 지역 예술단체 안양오페라단은...
강서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노사 간 신뢰와 화합을 다지고 공단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2026년 노사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주요 경영 현안을 선제적으로 공유하고 생산적인 노사관계를 정립해 구민 중심의 공공서비스 품질을 높이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김용연 이사장을 비롯한 공단 간부진과 제1·제2노동조합 지도부가 전원 참석해 노사 화합의 의지를 확고히 했다.워크숍에서는 ▲2027년 예산편성 및 재정 운영 방향 발표 ▲부서별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양평호 의원은 9월 4일 열린 서울시의회 제339회 임시회 기후환경본부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반복되는 대규모 예산 감액 문제와 사업 추진 가능성 검토 부족을 지적하고, 예산 편성 단계부터 보다 정밀한 사업계획과 수요조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양 의원은 먼저 서울도시금속회수센터 현대화 사업 예산 감액과 관련해 질의했다. 기후환경본부는 SR센터 현대화 사업의 기정 예산 36억1,600만 원 중 24억300만 원을 감액했으며, 설계용역 준공 일정이 당
송파구의회 채승우 의원과 박지효 의원은 9월 7일 송파구의회 5층 회의실에서 대한미용사협회 송파구지회 음지호 회장 및 임원들과 함께 간담회를 열고 지역 미용업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송파구의회 조용근 부의장과 최옥주 재정복지위원장이 참석해 격려와 축하의 인사말을 전하며 뜻깊은 자리에 힘을 실었다.조용근 부의장은 인사말에서 “지역 미용산업 발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8일 생명나눔 주간을 맞아 진행된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에 동참했다.캠페인은 이날 오전 화곡역 역사 내에서 진행됐다. 구청을 비롯해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강서구한의사회 등 3개 기관과 병의원 12곳이 함께했다.진 구청장은 ‘생명나눔실천’이라고 적힌 어깨 띠를 두르고 구민들에게 장기기증의 중요성을 알렸다. 연신 ‘생명나눔에 동참해 주세요’를 외치며 구민들에게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구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장기기증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9월 9일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에서 ‘제7회 인천-톈진 환경분야 국제학술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인천 보건환경연구원과 인천대학교 도시환경공학부 환경전공, 중국 톈진대학교, 인천강소특구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양 도시의 환경 분야 전문가와 대학 관계자,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지속가능한 도시, 공동의 내일'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도시 환경 분야의 최신 연구성과 총 10편이 발표됐으며, 참석자들은 환경 분야의 주요 현안과 연구 성
강동구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지난 7일, 제325회 정례회 기간 중 강동구민회관과 온조대왕문화체육관, 천호 스크린 파크 골프장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이용 환경 등을 점검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관련 조례안 및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대상 시설의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여건을 안건 심사에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위원회는 먼저 강동구민회관을 찾아 대강당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시설물의 상태와 이용 환경을 확인했다. 이어 온조대왕문화체육관에서는 체육시설과
영풍문고가 추석을 맞아 무료배송과 선물 포장, 상황별 도서 추천을 결합해 책 선물의 구매 부담을 낮춘다.영풍문고는 오는 27일까지 온라인몰에서 기존 1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에 선물 포장 혜택을 더한 ‘2026 추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도서 구매 후 1,000원을 추가하면 선물용 오간자 파우치를, 5만원 이상 구매 후 3,000원을 추가하면 리유저블백을 받을 수 있다.사은품은 도서정가제 관련 기준을 고려해 별도 구매 방식으로 제공하며 준비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업체배송·해외주문
AI로 업무 시간을 줄이고도 이를 회사에 알리지 않는 직장인이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효율성을 높여도 추가 업무만 늘고 보상은 따라오지 않는다는 인식이 확산하면서 이른바 'AI판 조용한 퇴사'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14일 일본 매체 IT미디어에 따르면 현지 엔터테인먼트 기업에서 홍보·마케팅 업무를 담당하는 20대 직장인 A씨는 회사가 허용한 AI로 요약과 자료 작성 등 업무 흐름을 자동화했다. 이를 통해 월 약 10시간을 절약했지만 상사나 동료에게는 알리지 않고 있다. 효율화
경기도의 재정 비상 상황에서 관사와 관용차 등에 예산을 과도하게 사용했다는 이유로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시민단체에 고발됐다.
농업의 시작은 땅이다. 아무리 뛰어난 기술과 열정을 갖춘 농업인이라도 농사지을 땅이 없다면 그 가능성을 펼치기 어렵다. 특히 농촌의 고령화와 농업인력 감소가 빠르게 진행되는 상황에서 한정된 농지를 필요한 농업인에게 연결하고, 농업생산의 기반으로서 그 가치를 높이는 일은 우리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중요한 과제다. 농지은행의 역할도 바로 여기에 있다.정부의 2027년 농림축산식품부 예산안에는 우리 농업·농촌의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이 담겼다. 특히 청년농 육성과 농업구조 개선을 위한 농지 지원이 크게 확대될 예정이
넷마블이 방치형 모바일 RPG 의 정식 출시 0.5주년을 맞아 대규모 이벤트와 복귀 이용자 지원책을 15일 공개했다. PD가 던전 보스로 직접 등장하는 이색 이벤트부터 복귀 서버 전용 페이백 혜택, 신규 협력 콘텐츠까지 한꺼번에 선보였다.넷마블은 이날 개발사 넷마블엔투가 서비스하는 에서 0.5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란 6명의 조련사와 18기의 펫을 조합해 최대 24기 규모의 군단급 덱을 꾸리는 방치형 모바일 RPG다. 지난 3월 정식
41분전
문학경기장을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K-컬처 스타디음 건립사업’ 추진이 ‘사전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발주를 시작으로 본격화할 전망이다.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우성 인천시의원은 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인천시 제2회 추경안’ 종합심사를 앞두고 같은 당 양인모 예결위원에게 ‘K-컬처 스타디움 건립 사전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예산 3억원 반영을 요청했다고 15일 밝혔다.박찬대 시장의 주요 공약 중 하나인 문학경기장의 복합문화공간 활용은 프로축구단에 이어 프로야구단 이전이 예정된 문학경기장을 K-POP 등
치매환자와 가족이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웃고 즐기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됐다. 춘천시는 15일, 봄내극장에서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와 가족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주간행사의 하나로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문화공연을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춘천시치매안심센터와 춘천연극제가 지난 4월 체결한 ‘문화예술 연계를 통한 치매인식개선 업무협약’에 따라 마련됐다. 특히 치매환자와 가족이 함께 공연을 즐기며 일상에서 벗어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가족극을 선정해 의미를 더했다.이날
대구 달서구가 성서산업단지를 미래형 산업단지인 ‘DS밸리’로 전환 행보로 지역 기업인들과 현장 소통에 나섰다.노후화된 성서산단의 경쟁력을 높이고 산업환경 변화에 맞춰 입주업종과 기반시설, 기업인력 지원 등을 개선하기 위한 발전방향을 모색했다.15일 달서구에 따르면, 김용판 달서구청장과
학생들의 목소리가 사라진 영도의 옛 부산남고가 현대미술 전시장으로 변신했다. 교실과 복도 등 학교의 흔적을 그대로 간직한 공간에 설치·영상·사운드 작품이 들어서며 2026 부...
충북 충주시 곳곳에서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새마을지도자노은면협의회는 15일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행복 1%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협의회는 간장, 부침가루, 당면, 설탕, 콩기름, 부탄가스 등 알찬 식료품과 생필품으로 구성된 선물꾸러미를 취약계층 56가구에 직접 전달했다.회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하며 명절 인사를 나누고 생활 불편을 살피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같은 날 기독교한국침례회 주사랑교회도 소외된 이웃들이 풍성한 명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최완식 대구시의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 관련 대구시의 대응체계 비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과 관련, 일각의 ‘TK패싱’ 주장과 관련해 대구시의 대응체계가 미흡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대구시의회 최완식 의원은 지난 8일 논평을 발표하며,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통폐합과 관련해 “대구시는 이제 수도권 공공기관을 새로 가져오는 ‘유치전’과 한국가스공사를 비
Generic placeholder image
산림OECM 공·사유림으로 확대 추진…생물다양성 보전 기여 목적
산림청이 9월8일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 공·사유림 내 산림OECM 등록 확대를 위한 설명회를 열었다.산림OECM은 법적으로 지정된 보호지역은 아
Generic placeholder image
ASF 살처분농장 재입식 준비 ‘한창’
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Generic placeholder image
바닥에 돼지가 없다?…9월 돈가 ‘연중 최고’ 찍었다
돼지가격이 올들어 최고점을 찍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전국도매시장에서 거래된 돼지 평균가격은 이달 2일 7천원대에 진입한 데 이어 지난 7일에는 지육 kg당 7천101원을 기록했다. 8월 마지막주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돼지가격의 초강세가 3주째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7천원대의 돼지가격은 안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넥사다이내믹스, 임시주총서 정관 변경·사내이사 4명·독립이사 2명·감사 1명 선임 가결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정관 일부 변경과 이사·감사 선임 등 총 9개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넥사다이내믹스는 2026년 9월 15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6월 17일이다.제1안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특별결의로 부의됐으며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46.1%,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100%로 가결됐다.제2안건으로는 사내이사 및 독립이사 선임 6건이 보통결의로 상정됐다. 이강칠·고준영·황동우·이동한 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애플 홈에도 AI 왔다…여러 카메라 쓰려면 구독료 '껑충'
애플이 iOS 27과 tvOS 27 출시와 함께 홈 보안카메라에 AI 기능을 추가했다. 다만 여러대의 카메라에서 AI 기능을 이용하려면 최대 월 59.99달러의 아이클라우드 플러스 요금제가 필요하다.14일 더버지에 따르면 새 애플 인텔리전스 포 홈 기능은 홈킷 보안 비디오와 연동된다. 호환 카메라가 포착한 사람과 상황을 짧은 문장으로 요약하고, 자연어를 활용해 과거 영상
Generic placeholder image
외인·기관 매도에 코스피 4거래일 연속 하락
코스피가 15일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4거래일 연속으로 하락했다. 미국 장기금리 상승과 미국 반도체주 급락 여파가 이어지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약세를 보였다.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7.10포인트 내린 6627.26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5.12포인트 내린 6659.25에 출발했다. 장중 6700선까지 반등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밑으로 밀렸다.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1조5711억원, 기관은 9038억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문가칼럼] 농지의 가치를 높이고, 농업의 미래를 잇는 농지은행
농업의 시작은 땅이다. 아무리 뛰어난 기술과 열정을 갖춘 농업인이라도 농사지을 땅이 없다면 그 가능성을 펼치기 어렵다. 특히 농촌의 고령화와 농업인력 감소가 빠르게 진행되는 상황에서 한정된 농지를 필요한 농업인에게 연결하고, 농업생산의 기반으로서 그 가치를 높이는 일은 우리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중요한 과제다. 농지은행의 역할도 바로 여기에 있다.정부의 2027년 농림축산식품부 예산안에는 우리 농업·농촌의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이 담겼다. 특히 청년농 육성과 농업구조 개선을 위한 농지 지원이 크게 확대될 예정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 서해구, 행정마비 우려에 분구 예산 581억원 정산 절실…검단구는 “재검토”
인천 서해구와 검단구가 올 상반기에 선 투입한 행정체제 개편 관련 예산 정산을 두고 대립각을 세우는 모양새다. 서해구는 당장 하반기 행정 마비와 파산 위기까지 우려될 처지에 놓인 반면 검단구는 세입분 산정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이어서 인천시의 중재 역할이 시급한 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