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대표 체험형 관광지인 도째비골 스카이밸리가 개장 이후 누적 방문객 200만 명을 돌파하며 동해 관광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이를 기념해 동해문화관광재단은 2월 10일부터 오는 22일까지 13일간, 특별 이벤트를 진행,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할인 혜택과 기념품을 제공한다.도째비골 스카이밸리는 해랑전망대, 스카이워크, 자이언트 슬라이드, 스카이사이클 등 체험 중심의 시설을 갖춘 관광지로, 개장 이후 단체 관광객 유치와 계절별 이벤트 운영을 통해 꾸준히 방문 수요를 확대해왔다.특히 망상해변, 추암해변, 천곡 황금박쥐 동굴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