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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 울주군 취약계층에 추석 꾸러미

9시간전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14일 울주군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을 위한 ‘추석 명절 꾸러미’를 전달했다.

전달식은 이제호 대외협력처장을 비롯한 새울원자력본부 임직원과 손영순 울주군자원봉사센터 마켓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새울원자력본부는 올해 사업자지원사업비 700만원으로 추석 명절 물품을 마련해 울주푸드뱅크마켓에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울주군 지역 내 다자녀 가정, 저소득 가정,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에 지원할 예정이다.

정혜윤기자...
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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