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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지사 후보들, ‘지하수 증산 불허·공수화 유지’ 한목소리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이 한국공항 지하수 증산 불허와 해양생태계 복원 필요성에 대체로 동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환경운동연합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와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 무소속 양윤녕 후보 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환경정책 질의 2차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질의는 ‘지하수 보전 및 용천수 관리체계 확대’와 ‘해양생태계 복원 및 해양보호구역 확대’ 등 2개 분야 7개 과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질의 결과에 따르면 위성곤·문성유·양윤녕 후보 모두 한국공항 지하수 증산 불허 등 지하수 공수 관리 정책 유지에...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고의숙 후보가 21일 오전 제주시청 앞에서 공식 선거운동 시작을 알리는 출정식과 함께 첫 거리유세를 갖고 제주교육의 변화 필요성을 강조하며 '일 잘하는 청렴 교육감'을 지지해줄 것을 호소했다.고 후보는 출정 연설을 통해 “지금 제주교육을 바꿀 시간”이라며 학력 회복과 안전한 학교, 청렴한 교육행정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그는 “제주교육은 단순한 정체가 아니라 분명한 후퇴의 길에 서 있다”며 “학력 격차와 정서 위기, 학교폭력이 심화되고 있지만 지난 4년간 제주교육은 미래를 위한 변화 대신 뒷걸음질
제9회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원선거 서귀포시 표선면 선거구에 출마한 현경주 후보가 오는 21일 오후 6시 표선신협 사거리에서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다.19·20·21대 국회에서 국회의원 비서관과 보좌관으로 활동해 온 현 후보는 "입법과 예산 실무 경험을 쌓은 정책 전문가라고 자부한다"며 “중앙 정치에서 얻은 경험을 고향 표선 발전에 쏟아붓겠다”고 밝혔다.현 후보는 “표선이 더 이상 제주의 변방이 아니라 경제·교육·관광의 중심이 돼야 한다”며 지역 발전 구상을 제시했다. 국민의힘 제주도당 대변인과 부위원장, 제주 제2공
국민의힘 제주도당 선거대책위원회는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의 환경보전분담금 재추진 공약을 두고 “제주경제를 더욱 악화시킬 소위 입도세 정책”이라며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장성철 상임선대위원장은 제주환경운동연합이 공개한 도지사 후보 환경정책 질의 결과를 언급하며 “위 후보가 환경보전분담금 재추진 입장을 밝힌 반면, 다른 후보들은 반대 또는 부분 동의 입장을 보였다”며 후보 간 입장 차가 크다고 지적했다.또 “오영훈 도지사가 이미 사실상 정책 추진 포기를 선언한 사안임에도 재추진을 언급하는 것은 도민 경제 현실을 외면한 것”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조천읍 선거구의 김덕홍 후보는 23일 “중산간 지역은 도로와 상·하수도 등 생활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해 주민 불편이 지속되고 있다”며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기반시설 개선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김 후보는 이날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중산간 마을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생활기반시설 확충 공약을 발표했다.주요 공약으로는 △중산간 비포장 도로 및 농로 포장 확대 △배수시설 정비를 통한 침수 예방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망 확충 △노후 하수처리시설
진보당 제주도의원 비례대표 후보의 복수당적 논란에 이어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후보들이 복수당적 논란에 휘말렸다.20일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와 민주당 제주도당 등에 따르면 등록을 마친 비례대표 후보 가운데 3명이 다른 정당의 당적을 가진 것으로 확인됐다.이들 가운데 1명은 비례대표 당선권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공직선거법 제49조는 후보자등록기간중 당적을 이탈.변경하거나 둘 이상의 당적을 가지고 있는 때에는 후보자로 등록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다.만약 이들이 정당한 사유 없이 민주당 이외의 당적을 보유하고 있다면 후보 등록이 무효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이어지는 부처님오신날 연휴 기간 관광객 17만여명이 제주를 찾는다.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는 이번 연휴기간 제주를 찾는 관광객은 17만3000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21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같은 연휴 기간 16만3520명보다 5.8% 증가한 수치다.일자별 입도객은 22일 4만6000명, 23일 4만8000명, 24일 4만명, 25일 3만9000명으로 예상됐다. 국제선 이용객은 지난해보다 29.1%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해외 관광시장 회복세가 뚜렷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연휴 기간 제주항에는 관광객
서귀포시 강정마을 해군기지 반대 주민 등이 해군기지 진입도로 강정천교 확장 재공사 과정에서 강정천 일대 솔잎란 자생지들이 크게 훼손됐다고 주장하며 사업 중단을 촉구했다. 강정마을 해군기지 반대주민회와 강정천을지키는사람들·물마을학교·구럼비생태공동체는 26일 공동 성명을 내고 “해군은 언제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군사작전을 하듯 파괴를 일삼을 것이냐”며 “생명·생태·생존에 대한 학살을 규탄한다”고 밝혔다.이들은 과거 제주해군기지 건설 과정에서 이뤄진 구럼비 발파 사례를 언급하며 “해군 관련 사업은 상대가 지키고자 하는 핵심 가치를 파괴하는
빌라 우편함에 꽂혀 있던 책자형 선거 공보물을 무단으로 버린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6일 인천 논현경찰서는 A씨를 공직선거법상 선거의 자유방해죄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2~3시경 인천 남동구 한 빌라 우편함에 꽂힌 선거 공보물 3부를 인근 분리수거함에 버린 혐의를
25분전
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은 23일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간 소통과 지역 내 건강한 놀이 문화 확산을 위해 행사를 앨리웨이 인천 쑥골광장에서 진행했다.앨리웨이 인천과 세 번째로 함께한 이번 행사는 ‘전통’을 주제로 마련됐다. 가족 단위 지역 주민 400명이 참여해 전통문화의 즐거움을 체험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아동들이 전통놀이와 체험활동을 통해 우리 문화의 멋과 재미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장에는 ▲전통 매듭 열쇠고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지난 22일 종로구 소재 한 중식당에서 전국 50개 지방·지역공인회계사회 회장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지난해부터 한공회가 '지역네트워크 활성화 사업'을 추진 후 최근 지역공인회계사회 출범을 마치고 처음으로 전국 회장단이 모인 자리다. 이날 회의에는 각 지역 회장 및 본회 임원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한편 한공회는 지난해 10월 강원지역공인회계사회를 시작으로, 11월 제주에 이어 지난 달 서울·경기·인천 및 지방회 산하 지역공인회계사회가 순차적으로 출범하며 최근
양기관, 전동스쿠터 이용자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 ‘맞손’초고령사회 대응… 교통약자 안전문화 확산 위한 협력체계 구축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전동스쿠터 이용자들의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 등 교통약자 안전문화 확산에 적극 나섰다.승강기안전공단은 26일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전동스쿠터 이용자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힘을 모으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전동스쿠터 이용이 증가하고 승강장문 충돌 등 운전 미숙에 따른 승강기 안전사고가 지속 발생
강철남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후보는 연동지역 골목 곳곳을 누비며 주민의 삶 가까이에서 호흡하는 생활 밀착형 유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26일 밝혔다.강 후보는 기존 대형 트럭 중심의 일방향 유세 방식에서 벗어나, 승용차량을 활용한 현장 중심·소통형 골목 밀착 유세를 선보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유세차량은 바퀴를 뜻하는 제주 방언 ‘도레기’를 활용해 ‘연동 도레기’라는 별칭을 붙여 지역적 특색을 살렸다고 덧붙였다. 강 후보는 유세차량을 활용해 대형 차량 진입이 어려운 주택가와 생활 골목 곳곳을 누비며
국내 기업들이 백신 기술이전, 친환경 에너지 공동 연구, 가스터빈 장기 서비스 계약 등 해외 협력을 잇달아 확대하고 있다. 중남미와 북미를 아우르는 거점 확보와 장기 계약 체결을 통해 바이오와 에너지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선 모습이다.26일 산업계에 따르면, SK바이오사이언스는 콜롬비아 국영 제약기업 VECOL과 백신 기술이전 및 현지 생산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콜롬비아 보건사회보호부가 주도하고 국립보건원과 VECOL이 공동 추진하는 국가 백신 자국화 사업의 일환이다.
충남 서천군의 봄철 대표 먹거리 축제인 ‘제16회 장항항 수산물 꼴갑축제’가 오는 29일부터 6월 7일까지 10일간 장항항 물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제철을 맞은 신선한 꼴뚜기와 갑오징어를 주제로, 장항항 앞바다에서 갓 잡아 올린 수산물을 맛볼 수 있는 먹거리 장터와 다양한 공연·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꼴갑’은 봄철 별미인 꼴뚜기와 갑오징어의 앞 글자를 딴 명칭으로, 맛과 영양이 풍부해 매년 이 시기 전국 식도락가들의 발길을 서천으로 이끌고 있다. 축제 기간에는 ▲수산물 먹거리 장터 ▲수산물 깜짝
코레일유통은 동대구역 '장난감 토이존'에서 고객 참여형 이벤트 '골든티켓을 찾아라'를 개최한다.이번 이벤트는 코레일유통 대구경북본부가 동대구역 3층 맞이방 내 철도 굿즈 및 캡슐 토이 상품 자판기 복합 매장을 새롭게 선보이며 고객에게 철도 이미지 홍보 및 새로운 고객 경험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26일부터 철도 굿즈 자판기를 이용하는 고객 150명에게 무작위로 '골든티켓'을 제공한다.골든티켓을 획득한 고객은 미니 열차모형 블록 3종-산천, 케이티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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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검역본부는 최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에서 입국한 여행객이 불법으로 반입해 불합격 처리된 휴대축산물에서 구제역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 즉각 전량 폐기하고 소독 조치했다. 이번에 적발된 축산물은 중국인 여행객이 간식 목적으로 소량 반입한 것으로 공항에 배치된 검역탐지견과 검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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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정보영, 안동 국제테니스대회서 단․복식 동반 준우승 쾌거
14개국 2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ITF 안동 국제남녀테니스대회가 지난 10일부터 8일간 안동시민운동장 테니스장에서 열려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서는 안동시청 소속 정보영 선수가 여자단․복식에서 모두 준우승을 차지하며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국내외 정상급 선수들의 수준 높은 맞대결이 이어진 가운데, 정보영은 안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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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세청, 대구 최대 산업단지 현장 목소리에 응답하다
대구지방국세청은 5월 21일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성서산업단지 입주기업인들과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이창원 이사장을 비롯한 입주기업 대표 및 임원 등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세정지원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민주원 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원자재 가격 급등과 환율 상승 등 어려운 경영 여건에도 현장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인들에게 존경의 뜻을 전했다.이어 올해 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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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 지뢰’ 포트홀, 이젠 AI가 잡아낸다…민원 의존 벗어나나
제주특별자치도는 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AI 기반 도로 통합관제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착수한다고 20일 밝혔다.이를 위해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 주관 공모 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13억8500만원에 지방비 3억원을 더해 총 16억8500만원을 투입한다. 이번 사업은 도로 위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두 가지 핵심과제로 나눠 추진된다. 우선 제주도는 도와 행정시 관용차량에 고성능 AI 엣지 카메라를 설치해 주행 중 포트홀과 도로 파손 등을 자동 검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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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양 정상 간의 격의 없는 소통과 교감이 양국간 관계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줘”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일본 총리는 공동언론발표 이후 자리를 옮겨 만찬을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만찬에 앞서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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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국회의원 재보선 공식 선거운동 시작!...6월 2일까지, 확성기 이용 연설 등 가능
6·3 지방선거와 14개 선거구들에서 실시되는 국회의원 재선거와 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21일 시작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선거·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 기간은 5월 21일∼6월 2일이다. 현행 ‘공직선거법’ 제33조제1항은 “선거별 선거기간은 다음 각호와 같다. 2. 국회의원선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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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퇴직교육자 132명, 임병구 교육감 후보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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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퇴직교육자 132명이 26일 ‘인천민주진보교육감추진위원회의’ 공식 추대를 받은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인 임병구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이들은 이날 오전 인천시교육청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약속을 지키는 사람, 교육의 본질을 아는 사람, 임병구 후보와 함께 인천 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가고자 한다”며 지지 선언문을 발표했다.선언문에서 이들은 “임 후보는 4년 전 인천의 민주진보 교육을 위해 자신의 불출마 약속을 묵묵히 지켰다”며 어떤 대가도 바라지 않은 임 후보의 헌신적 성품을 지지 이유로 꼽았다.이어 "학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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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제언] 해체공사 포용력있는 법령 개정이 필요하다
해체공사 건축물 외 공작물 등의 시설물 관리 사각 해소지속가능한 기반시설 관리법 보완으로 해체공사 체계적 관리국토교통부가 건축물관리법 해체공사 개정 추진 관련 논란 상황을 보면서 현업 안전보건조정자로 감리원이면서 해체공사 교육기관에서의 감리교육 강사, 인허가청 건축위원회 해체심의에 참가하는 심의위원의 입장에서 의견을 개진하고자 한다.건축물관리법의 탄생과정을 보면 해체공사를 포함한 건축공사에서 건설사망사고의 약 60%를 발생시키고, 잠원동 해체공사 사고를 계기로 건축물 해체공사의 특별관리 필요성에 의해 제정된 것으로 알고 있다.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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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충룡 후보 집중유세 "영천동서 농업혁신.복지 완성...서귀포 중심지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서귀포시 송산동·효돈동·영천동 선거구 국민의힘 강충룡 후보가 25일 농업 혁신과 생활·복지 인프라 확충 공약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강충룡 후보는 이날 오후 서귀포시 영천동에서 열린 유세에서 “영천동을 서귀포에서 가장 풍요롭고 활력 넘치는 농업·체육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며 “농업 경쟁력 강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동시에 이루겠다”고 밝혔다.그는 영천동 농가 소득 증대 방안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강 후보는 “레드향 재해보험 보상을 전국 최초로 이끌어낸 경험을 바탕으로 만감류 전체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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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 도레기’ 타고 등장한 강철남 “주민 삶 가까이에서 호흡하는 유세 이어갈 것”
강철남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후보는 연동지역 골목 곳곳을 누비며 주민의 삶 가까이에서 호흡하는 생활 밀착형 유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26일 밝혔다.강 후보는 기존 대형 트럭 중심의 일방향 유세 방식에서 벗어나, 승용차량을 활용한 현장 중심·소통형 골목 밀착 유세를 선보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유세차량은 바퀴를 뜻하는 제주 방언 ‘도레기’를 활용해 ‘연동 도레기’라는 별칭을 붙여 지역적 특색을 살렸다고 덧붙였다. 강 후보는 유세차량을 활용해 대형 차량 진입이 어려운 주택가와 생활 골목 곳곳을 누비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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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 7대 현안’에 대해... 민주 손화정 vs 국힘 김정헌 vs 혁신 안광호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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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장을 뽑는 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인천in이 정치적 수사나 장밋빛 공약을 배제하고, 영종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가장 시급한 7가지 핵심 현안을 선정해 세 후보에게 공동 질의를 던졌다. 첫 구청장을 뽑는 영종구의 중대한 선거를 앞두고 세 후보가 내놓은 치열하고 구체적인 답변을 아래에 가감 없이 소개한다. < 기호 1 손화정 후보 > Q1. 영종 내 응급의료 인프라 및 종합병원 유치를 위해 어떤 현실적인 돌파구를 마련하시겠습니까?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와 연대, 공공의료복지타운 및 종합병원 설립"영종에는 종합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