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군청 경제과 직원들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 22일 금성면 화림리의 농가를 방문해 봄철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날 참여한 직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농민들과 함께 일하고 지역사회와 같이 호흡하는 따뜻한 공직 문화를 실천했다. 특히 일손돕기를 통해 작업이 늦어질 경우 작황에 우려가 있는 농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돼 농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경제과 관계자는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기 위해 동료들과 힘을 모았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행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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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남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후보는 연동지역 골목 곳곳을 누비며 주민의 삶 가까이에서 호흡하는 생활 밀착형 유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26일 밝혔다.강 후보는 기존 대형 트럭 중심의 일방향 유세 방식에서 벗어나, 승용차량을 활용한 현장 중심·소통형 골목 밀착 유세를 선보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유세차량은 바퀴를 뜻하는 제주 방언 ‘도레기’를 활용해 ‘연동 도레기’라는 별칭을 붙여 지역적 특색을 살렸다고 덧붙였다. 강 후보는 유세차량을 활용해 대형 차량 진입이 어려운 주택가와 생활 골목 곳곳을 누비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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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는 오는 6월 10일 인천향교에서 열리는 ‘2026 별빛 작은 음악회’ 네 번째 공연인 ‘향교의 밤, 두 현의 울림’ 관람자를 모집한다.국가유산청과 미추홀구가 주최하고 미추홀학산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2026 인천향교 국가유산 활용 사업 ‘인천향교, The 다가감’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별빛 작은 음악회’는 인천향교를 배경으로 관객과 예술가가 긴밀하게 호흡하는 소규모 테마형 공연이다.이번 공연은 가야금 앙상블 ‘그미’와 해금 연주자 김혜림이 함께하는 무대로 꾸며진다. 맑고 단단한 가야금의 울림과 섬세하면서도 깊은 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연동을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강철남 후보가 기존 대형 트럭 중심의 선거운동 방식에서 벗어나 승용차를 활용한 생활밀착형 골목 유세를 펼치며 눈길을 끌고 있다.강 후보는 최근 연동지역 골목 곳곳을 누비며 주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하는 현장 중심·소통형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유세는 기존 대형 유세차량 대신 승용차 랩핑 차량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강 후보 측은 대형 차량 진입이 어려운 주택가와 생활 골목을 직접 찾아 주민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이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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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심판원, 공정·투명 조세심판 구현 개혁방안 발표
조세심판원은 5월 20일 납세자 권익보호와 조세행정에 대한 국민 신뢰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조세심판원 개혁방안'을 마련·발표했다.조세심판원은 사회 전반의 청렴성과 공정성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기관 스스로 보다 엄정한 기준을 적용하는 선제적 제도개혁이 필요하다고 보고 이번 방안을 마련했다. 특히 공정한 심판 환경을 조성하고, 심판절차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심판문화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번 개혁방안은 크게 ▲청렴과 공정 ▲개방적 인사운영 ▲효율과 혁신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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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기득권 반발 두려워하지 않고 개혁...남북공동선언 계승”
이재명 대통령이 기득권의 반발을 두려워하지 않고 개혁을 강고하게 추진하고 지난 2007년 10월 4일 당시 노무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위원장이 합의해 발표한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을 계승할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봉하마을에서 개최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에서 추도사를 해 “반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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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환 ㈜시연디자인건축 대표, BIKAF 어린이·청소년 작가 작품 소장 ‘눈길’
오정환 ㈜시연디자인건축 대표가 제6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에서 어린이·청소년 예술가들의 작품을 직접 소장하기 위해 구매에 나서며 차세대 예술 인재 응원에 힘을 보탰다.사단법인 비카프 이사로도 활동 중인 오정환 대표는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SBS ‘영재발굴단’ 출신 작가인 전이수, 김하민, 정인준 작가의 작품을 각각 한 점씩 구매했다.오정환 대표가 구매한 작품은 전이수 작가의 ‘위로3_2024’, 김하민 작가의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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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두 "안전한 등굣길 조성...공항 소음 피해 지원 해결"
양해두 제주도의회의원 후보는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과 공항 소음 피해 지원 해결에 노력하겠다고 20일 밝혔다.양 후보는 “외도·이호·도두동은 빠른 성장과 인구 유입이 이뤄지고 있지만 교육과 문화, 스포츠 등 생활인프라 여건은 부족해 정주여건 개선과 복합 문화스포츠센터 설치가 필요하다”며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안전한 등굣길을 위해 인공지능 CCTV를 도입하고, 출퇴근과 등하교 시간 버스 노선 확대, 파크골프 연습장 유치, 도시가스 공급 확대 등을 통해 어르신부터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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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세청, 대구 최대 산업단지 현장 목소리에 응답하다
대구지방국세청은 5월 21일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성서산업단지 입주기업인들과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이창원 이사장을 비롯한 입주기업 대표 및 임원 등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세정지원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민주원 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원자재 가격 급등과 환율 상승 등 어려운 경영 여건에도 현장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인들에게 존경의 뜻을 전했다.이어 올해 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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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교의 밤, 두 현의 울림’ 관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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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는 오는 6월 10일 인천향교에서 열리는 ‘2026 별빛 작은 음악회’ 네 번째 공연인 ‘향교의 밤, 두 현의 울림’ 관람자를 모집한다.국가유산청과 미추홀구가 주최하고 미추홀학산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2026 인천향교 국가유산 활용 사업 ‘인천향교, The 다가감’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별빛 작은 음악회’는 인천향교를 배경으로 관객과 예술가가 긴밀하게 호흡하는 소규모 테마형 공연이다.이번 공연은 가야금 앙상블 ‘그미’와 해금 연주자 김혜림이 함께하는 무대로 꾸며진다. 맑고 단단한 가야금의 울림과 섬세하면서도 깊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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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소상공인 대상 부가세 지원 이벤트
NH농협은행이 NH올원뱅크 앱 내 개인사업자 전용 서비스 '올원사장님+'에 사업장을 등록한 고객을 대상으로 '사장님 부담 덜어주는 부가세 지원' 이벤트를 오는 6월 25일까지 진행한다.응모 고객 중 당첨자에게 최대 100만 NH포인트를 제공하며, 처음 사업장을 등록한 고객 2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주유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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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적 공랭 쿨러... ‘다크플래쉬 S31 CORE RGB’
DDR5 메모리, SSD 등 PC 부품 전반의 가격이 상승하는 추세다. 이와 같은 상승세에 보다 실용적인 구성으로 PC 구매 비용을 절약하고자하는 움직임이 증가하고 있다. 무조건 화려하고 성능이 좋은 제품을 택하는 것이 아닌 실용적인 컴포넌트에 관심이 쏠리는 것이다.다크플래쉬도 이와 같은 가성비와 실용적 트렌드에 주목해 ‘다크플래쉬 S31 CORE RGB’를 선보였다. 가격 부담을 크게 줄인 이 제품은 설치 편의성이 우수하고 안정적 냉각 성능을 구현한다. 화이트와 블랙 옵션을 제공해 취향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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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경영진 주도 특별 안전점검 실시... 현장에서 답을 찾는 안전경영 실천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안전 경영 실천에 나섰다.한전KDN은 지난 22일 여름철 폭염·우기 대비 경영진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한전KDN의 특별 안전 점검은 다가올 폭염과 풍수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영진이 직접 현장 작업을 경험하고 체험하며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현장의 개선 의견을 청취하겠다는 취지다.이날 박상형 한전KDN 사장은 광주전남본부 순천지사를 방문해 업무 보고를 청취하고 즉석 직원 간담회를 가지며 현장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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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당 “제주 비례대표 후보 전과 논란 심각…유권자가 자질 따져 물어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비례대표 의원선거에 출마한 후보 28명 가운데 11명이 전과 기록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녹색당 제주선거대책본부가 후보자들에 대한 철저한 검증 필요성을 제기했다.녹색당 제주선대본부는 26일 성명을 내고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제주도의원 비례대표 후보들의 범죄 이력이 심각한 수준”이라며 “공직 후보자 검증과 공천 과정의 부실함이 드러났다”고 밝혔다.이어 “유권자들이 후보 자질을 꼼꼼히 검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녹색당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비례대표 후보 28명 가운데 11명이 전과 이력을 보유한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