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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가야면, 기관장회의 개최

합천군 가야면은 지난 20일 면사무소에서 신명기 합천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장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야면 기관장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주요 현안과 기관별 당면업무를 공유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기관의 주요 일정과 협조사항을 전달하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중심으로 기관 간 협력이 필요한 사항을 논의했다.

가야면은 주요 당면업무로 최근 지속되는 가뭄에 따른 농업용수 부족 및 농작물 피해 예방, ​여름철 폭염에 따른 취약계층 보호와 주민 건강관리, ​가야면 소재지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등 주요 사업 추진상황, ​...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은 지난 21일 오후 6시 30분, 인천시 연수구 청학문화센터 1층 청학아트홀에서 인천시민들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강연회는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과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찰자 의식과 지구경영: 에너지 명상으로 터득하는 관찰자 의식, 모두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지구경영’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 생중계됐다.이번 인천 강연회는 전국 순회 강연의 일환으로 열렸다. 지난 1월 전북 전
진주시와 산청군은 21일 진주시청에서 제3차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부경남의 상호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과 유명현 산청군수를 비롯해 양 시군의 주요 국장급 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양측은 지역민 삶의 질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양측은 이번 협약에서 모바일 건강관리 플랫폼 ‘워크온’과 연계한 ‘지역 교류 걷기 챌린지’와 진주-산청 농특산물 온라인 상생 기획전 등 2개 신규사업을 우선 발굴해 연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걷기 챌린지는 지역 주민 참여형 건강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조기 제정과 2027년도 국·도비 확보를 위해 사천시와 국회의원·도의원이 머리를 맞댔다.사천시는 21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박동식 시장 주재로 ‘2026년 국회의원·도의원 연석 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과 국·도비 건의사업에 대한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서천호 국회의원과 김규헌·최갑현 경남도의원, 시 간부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해 사업별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국회와 경남도 차원의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최우선 현안은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조기 제정이다.서천호·문금주 국
경남도는 기후변화와 이상기후로 인한 농작물 피해에 대비하고 단감 재배 농가의 경영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6일 오후 1시 30분 김해시 경남단감연구소에서 ‘단감 농작물재해보험 및 농업수입안정보험 현장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도내 다른 작물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단감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률을 높이고, 보험 보장내용과 손해평가 절차 등 농가가 궁금해하는 사항을 현장에서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가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에 대한 의견도 직접 청취한다.도에 따르면 단감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률은 2025년 말 57%였
국민의힘 경남도당과 경남지역 당원협의회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와 통영을 찾아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국민의힘 경남도당은 22일 거제와 통영 지역의 수해 피해 현장을 찾아 토사와 쓰레기를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이날 봉사활동에는 박상웅 경남도당위원장과 정점식 원내대표를 비롯해 서일준·최형두·이종욱 국회의원, 경남도당 당직자 약 50명과 도내 당원협의회 당원 약 300명 등 모두 350여 명이 참여했다.참여자
국민의힘 신성범 국회의원이 지난 20일 대표발의한 빈집 정비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이날 국회를 통과한 법안은 빈 건축물의 종합적·체계적인 관리를 통한 도시환경 정비를 위하여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및 ‘공사중단 장기방치 건축물의 정비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등 유사 법률을 통·폐합한 것으로, 빈 건축물 정비와 관련하여 국가·지방자치단체·소유자의 책무를 명확히 규정하고, 빈 건축물 정비를 촉진할 수 있도록 특례를 규정한 것이다.신 의원은
호반장학재단이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지원한 장학금이 200억원을 넘어섰다.호반그룹의 호반장학재단은 1999년 설립 이후 27년간 국내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꾸준히 펼쳐오며 누적 장학금 등 규모가 2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올해는 미래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장학사업 체계를 개편했다. 인공지능, 신기술, 신소재 등 이공계 우수 인재를 지원하는 '호반 이노베이션 장학금'과 지역 특성화고 우수 학생들의 학습과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호반 브릿지 장학금'을 신설했다.호반장학재
23분전
KOREA는 고구려!흔히 우리나라 영문 표기인 'KOREA'는 왕건의 '고려'가 12~13세기 대외무역을 통해 해외에 알려지면서 생겨났다고 알고 있다. 맞는 말이다. 그런데 이 '고려'는 어디서 왔을까. 바로 고구려이다. 대체로 장수왕이 평양으로 천도한 뒤 나라 이름을 '고려'로 바꾼 것으로 본다.중원고구려비에는 '고려태왕'이라는 표현이 보이고, 5세기 중엽 이후 중국 사서도 고구려를 '고려'로 적었다. 발해가 일본에 사신을 보낼 때 ‘고려국왕’이라고 한 적이 있는데, 이 때는 아직 왕건이 ‘고려’를 건국하기 전이므로 이 ‘고려국왕
교보15호기업인수목적의 주주 박찬혁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32%로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변동방법은 장내매매이며 단순 투자목적으로 보고됐다.박찬혁과 특별관계자 3인의 2026년 8월 2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0만2556주다. 보유비율은 5.32%로, 5.32%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20만2556주이며 지분율은 5.32%다.이 중 보고자인 박찬혁의 보유 주식등의 수는 13만5638주로 보유 비율은 3.56%다. 특별관계자인 조래임은 3만7000주를 보유했으며
7월 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2년 8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26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7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를 보면, 지난달 가계대출금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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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제주·세종·전북 등 4개 특별자치시도가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정책에서 특별자치시도가 소외돼서는 안 된다며 균형 있는 지원과 실질적인 지방분권을 촉구하고 나섰다.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는 지난 2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열고 특별자치시도 간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5극 3특 균형성장’을 촉구하는 공동성명서를 채택했다.이번 회의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강원·제주·세종·전북 등 4개 특별자치시도가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자리다. 참석자들은
다음 달 30일부터 과거 대규모 손실 사례가 있었거나 상품 구조상 리스크가 높은 공모펀드 등에 대한 공시 기준이 강화된다. 이에
소노트리니티그룹이 국세청의 법인 소유 고가주택 관련 세무조사에 대해 필요한 자료를 성실하고 투명하게 제출하는 등 조사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다만 세무조사 대상이 된 서울 한남동 소재 주택과 관련해서는 임직원이나 관계자가 거주하거나 사적으로 사용한 사실이 없다고 강조했다.소노그룹은 26일 사내망에 임직원 대상 공지문을 게시하고 “정부에서 진행하고 있는 법인 소유 고가주택의 사용 및 관련 세무사항에 대한 국세청 세무조사는 과세당국의 조사 절차”라며 “회사는 이에 성실히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필요한 자료를 성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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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치료 관리급여를 확정한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위원들이 물리치료사 고용 위기와 풍선효과, 95% 본인부담의 과중함을 직접 거론한 사실이 확인됐다. 2026년도 제10차 건정심 개최 결과보고에는 시행 후 현실이 된 문제들이 회의 당시 이미 지적사항으로 올라 있었다. 그럼에도 안건은 원안 그대로 의결됐다.회의는 6월 4일 오후 2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제전자센터 23층에서 열렸다. 위원장인 보건복지부 차관 포함 25명 중 21명이 참석했는데, 이 가운데 5명은 위원 본인이 아닌 대리참석자였다. 한국경영자총
김재욱 기자 = 예천군은 오는 9월부터 연말까지 예천사랑상품권 62억 원을 추가 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추가 발행은 군민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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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호르무즈 해협은 미국의 영토”재차 주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 또다시 호르무즈 해협이 미국의 영토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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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패스만 늘어난 포항…부천전 0-3 완패 ‘대수술 필요’
포항스틸러스가 부천과의 경기에서 완패를 당하며 팀을 대수술해야 한다는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포항은 22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4라운드 경기서 0-3으로 무릎을 꿇었다.포항의 문제는 심각했다.전반 시작 이후 후반 14분 조르지가 투입될 때까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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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 단축법·특별감찰관 후보 추천안 국회 통과
국회 신속 처리 대상 안건의 심사 기간을 기존 330일에서 90일로 단축하는 국회법 개정안이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본회의에서 국회법 개정안을 상정, 재석의원 234명 중 찬성 153명, 반대 81명으로 가결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충분한 숙고 없이 여당이 국회법을 일방적으로 개정한다며 반발했다.개정안은 지난달 31일 본회의에 상정됐지만,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에 나서면서 통과되지 못했다. 7월 임시국회 회기 종료로 당일 자정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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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월드컵재단, 행사 수익금 지역에 환원… 평동 취약가구 지원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이 경기장 개방행사에서 발생한 수익금을 지역 복지자원으로 환원했다. 공공시설 운영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고, 행정복지센터가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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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의 플랜트 사업이 올해 들어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상반기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50% 이상 증가한 데 이어 사업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인력 확충에도 나서면서 플랜트 분야의 성장 기반을 본격적으로 강화하고 있다.동부건설의 2026년 상반기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별도 기준 플랜트 매출은 1,535억원으로 전년동기 993억원보다 54.5% 증가했다. 같은 기간 토목과 건축 등 주요 공종 가운데 가장 높은 매출 증가율을 기록했다.지난해 연간 플랜트 매출이 1,967억원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올해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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