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제주시, 공중화장실 불법촬영·비상벨 합동점검 실시

제주시는 여름철 관광 성수기를 앞두고 오는 17일까지 관내 공중화장실 294개소를 대상으로 불법촬영 기기와 비상벨 작동 여부에 대한 일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고 공중화장실 이용객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시는 제주특별자치도경찰청, 동부·서부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점검반은 시설물 관리 상태와 위생 상태를 비롯해 안심비상벨 및 경광등 정상 작동 여부, 112 상황실 연계 상태, 불법촬영 기기 설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고 있다.

특히 전파탐지...
국민의힘 제주도당 선거대책위원회가 더불어민주당의 ‘호남-제주 초광역 메가시티’ 공약을 두고 “제주에 적용될 수 없는 개념”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국민의힘 제주선대위는 2일 장성철 상임선대위원장 명의의 입장문을 통해, 민주당이 지방선거를 이틀 앞두고 발표한 해당 공약에 대해 “바다로 분리된 제주섬의 지리적 특성을 무시한 정치적 수사”라고 주장했다. 또한 “제주를 전북 선거 지원을 위한 들러리로 전락시킨 것”이라고 비판했다.선대위는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가 선거운동 기간 동안 해당 개념을 언급하지 않았다가, 투표 직전 전남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조천읍 선거구의 무소속 김덕홍 후보가 본투표를 하루 앞둔 2일 "조천읍의 일으 조천읍을 잘 아는 사람에게 맡겨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이전부터 진드르 교차로, 통물사거리, 신촌 농산물유통센터 사거리 등 조천읍 주요 지점에서 매일 아침 출근길 인사를 이어왔으며, 2일 기준 57일째 단 한 번도 빠지지 않고 현장 활동을 지속해왔다"며 "특히 2020년 조천읍장 퇴임 이후에도 5년 이상 조천읍 12개 리를 직접 찾아 주민 의견을 청취해 왔다"고 설명했다.이어 “도의원은 조
제주 프리미엄 탄산수 브랜드 ‘제주 탄산수 탄산오름’이 세계적인 프리미엄 워터 품평회에서 실버상을 수상했다.제주테크노파크는 창업지원 사업을 통해 육성한 탄산오름이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Fine Water Taste & Design Awards 2026’에서 ‘스파클링 큐레이티드’ 부문 실버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대회에서 골드를 차지한 미국의 세계적인 생수 브랜드 ‘리퀴드 데스’가 총점 586점을 기록한 가운데, 탄산오름은 단 4점 차인 582점을 획득했다. 수상 제품은 경도 200
제주시는 1일 시청 1별관 회의실에서 지난 5월 29일자 사무관 승진 임용자 10명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승진자는 올해 1월 정기인사에서 사무관 승진이 의결된 뒤 지방자치인재개발원 5급 승진리더과정을 수료하고 사무관으로 승진 임용됐다.김완근 시장은 “승진 임용자들이 그동안 축적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제주시 주요 현안을 슬기롭게 해결하고 시민이 바라는 시정을 실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사무관 승진 임용자 명단.△고영림 기초생활보장과장 △김범석 장애인복지과장 △김태석 이도2동장 △양일경 노인복지과장 △오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2일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가 더불어민주당의 '호남·제주 초광역 메가시티' 구상을 비판한 것과 관련해, 지역주의를 조장하는 정치공세라고 반박했다.위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 대한민국 정치를 후퇴시켜 온 구태의연한 지역감정을 부추겨 선거 열세를 만회하려는 비열한 정치 술책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이어 "국민의힘의 행태는 한심함을 넘어 분노를 자아낸다"며 "지역감정을 자극하는 구태정치로는 제주의 미래를 책임질 수 없다"고 비판했다.하지만 위 후보는 현재 제주사회에서 논란이
국민의힘 문성유 제주도지사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제주.전남.전북 도지사 후보들의 호남·제주 초광역 메가시티 협약과 관련해 "제주가 전라도의 부속섬으로 돌아가야 하느냐"고 비판하고 나섰다.문 후보는 2일 오전 11시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제 80년만에 제주가 '전라의 부속 섬' 돌아 가야 하는가"라며 "제주의 운명, 중앙정치 아닌 도민이 주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문 후보는 "올해는 제주가 전라남도에서 분리돼 독립된 행정체계를 갖춘 지 80년이 되는 해"라며 "도제 80년의 의미는 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이
서귀포시 서부보건소가 지난 5일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구강보건사업 세부 시행계획 결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평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난 1년간의 구강보건사업 목표 달성도, 추진 노력도, 우수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 서부보건소는 다각적인 노력 공로를 인정받아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표창을 전수받았다.서부보건소는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춘 ‘예방 중심의 맞춤형 구강 보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주요 성과로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11시간전
달성군은 지난 6월 6일 현풍읍 충혼탑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번 추념식은 매년 반복되는 의례적인 행사를 넘어, 세대와 세대를 잇는 감동의 장으로 꾸며졌다. 달성군 전역에 울려 퍼진 묵념 사이렌으로 시작된 이날 추념식은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이어졌다. 현장에는
한국과 캐나다 해군이 6월 3일부터 4일까지 캐나다 서부 해상에서 해양안보협력 강화를 위한 연합협력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
17시간전
충북 괴산군은 지난 5월 22∼24일 개최한 괴산빨간맛페스티벌에 27만여명이 찾았다고 6일 밝혔다.이로 인한 직접경제효과는 82억9100만원으로 추정됐다.군이 대한지방정책연구원에 의뢰, 방문객 중 114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다.먼저 지난해보다 방문객은 3만5천명, 직접경제효과는 35억1900만원 늘었다.방문객 1인당 평균 3만610원을 지출했고, 이 가운데 식음료비 지출액은 7387원으로 조사됐다.방문객 거주지는 충북·청주권이 44.8%로 가장 많았고, 수도권도 22.3%에 달했다. 이어 괴산군민 8.7
19시간전
인천시교육감 선거에서 0.76%포인트 차로 낙선한 이대형 후보가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재검표를 위한 선거 소청을 제기하기로 했다.선거 소청 제기는 오는 7∼8일께 할 예정이다.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의 효력에 이의가 있는 선거인은 선거일부터 14일 이내에 선관위에 선거 소청을 제기할 수 있다.이 후보 캠프 관계자는 5일 "무효표가 많았고 사전투표와 본투표 간 득표 차이가 있어 재확인을 해보자는 차원에서 소청을 제기하는 것"이라며 "부정선거 등을 주장하는 건 전혀 아니다"라고 말했다.앞서 치러진 6·3 지방선거에서 보수 성향 이 후보는
19시간전
한동훈 국회의원은 6일 전대미문의 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거론하며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를 끝장내자"고 말했다.한동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선거는 4000만명이 넘는 유권자가 동시에 참여하는 전국 행사이니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선관위 관계자의 말을 거론하며 "선관위 해체 수준의 개혁이 필요한 이유를 선관위 스스로가 웅변하고 있다"고 질타했다.이어 "헌법이 보장하는 참정권의 근본을 위협하는 부실선거에 대해 정치권이 당장 해야 할 일" 세 가지를
20시간전
축산물품질평가원 부산울산경남지원은 지난 4일 김해축협 한우개량연구소에서 한국환경공단 부산울산경남환경본부 및 김해축협과 함께 축산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에서는 경남 김해시 한림면 소재 축산농가에 생균제를 지원하고 마을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생균제 지원을 통해 축사 내 악취
홍종오 기자 =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이 당선 하루 만에 대구시로부터 대구경북신공항 등 대구시의 긴급한 현안에 대한 업무 ...
방한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5일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에서 "한국에 큰 선물로 엔비디아의 4개 새로운 사업을 가져왔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황 CEO는 이날 오후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이 열린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 인근 '형님 저요' 삼겹살집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아주 큰 신규 사업들이고, 한국은 정말, 정말 바빠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황 CEO는 4가지 선물로 ▲차세
한국세무사회가 지난 4월 정식 오픈한 세무사 직무통합시스템 ‘플랫폼세무사회’에 재산제세 컨설팅과 경리아웃소싱 솔루션을 추가 구축하며 세무사 직무혁신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다.지난 4일 「재산제세 컨설팅 및 경리아웃소싱 솔루션 구축」 제안 공모를 실시하고 오는 17일까지 관련 제안을 접수받아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후 올해 중 플랫폼세무사회에 서비스를 탑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사업은 플랫폼세무사회 2단계 고도화 사업으로, 기존 신고업무⋅수임업체 관리⋅자료조회⋅컨설팅보고서⋅AI세무사 등 기업관리 중심의 디지털 업무환경 구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근택 후보 "용인에 도움될 사람에게 투표해 달라"... 지지 호소
현근택 민주당 용인시장 후보는 6.3지방선거 본투표를 하루 앞둔 2일 용인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 선거는 용인에서 내란 잔재를 청산하고 기회의 문을 여는 선거"라며 지지를 호소했다.현근택 후보는 지난 13일간의 선거운동을 돌아보며 "땀 흘리며 달린 골목골목에서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눈빛과 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시민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번 선거를 '과거로 돌아갈 것인가, 미래로 나아갈 것인가를 선택하는 선거'로 규정한 현 후보는 "윤석열의 지난 12.3 내란의 상흔을 깨끗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집 나온 한우들…순환 방목 시작
농촌진흥청은 지난 5월 26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한우연구센터 내 약 260헥타르 규모 초지에 암소 100여 마리를 방목했다. 해발 약 800m 고지대에 위치해 여름철에도 비교적 서늘한 기후를 유지하는 대관령 초지는 한우 암소를 방목하기 알맞은 환경이다. 대관령 한우연구센터는 매년 5월 말부터 10월까지 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간서평_새로나온 책
「이것은 왜 오렌지주스인가」식품 혐오와 열광 사이에서 식품 라벨 읽기우리가 흔히 접하는 “오렌지 100%”는 정말 오렌지만으로 만들어졌다는 뜻일까? 라벨에 ‘정제수’ ‘향료’가 적혀 있는데도 “100%”라고 하는 것은 문제가 없을까? 문제 없다. 국내 식품표기법상 정제수와 시럽, 첨가물이 들어가도 ‘다른 과일’을 사용하지 않고, 과일을 짜낸 ‘과즙’이 있으면 ‘100%’로 표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상상하는 100% 과일 착즙 음료는 비농축과즙인 NFC일 텐데, 이마저도 농축과즙액과 비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야구 잔혹사, SSG 13연패가 던진 질문
4일전
SSG 랜더스의 연패가 결국 13경기까지 늘어났다.SSG는 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서 6-12로 패했다. 경기 초반 선취점을 냈고, 후반에도 홈런포를 앞세워 끝까지 추격했지만 승부를 뒤집지는 못했다. 키움 타선에 홈런 세 방을 허용했고, 9회초 다시 4점을 내주며 마지막 희망마저 꺾였다.이 패배로 SSG는 13연패에 빠졌다. 이미 12연패로 전신 SK 와이번스 시절을 포함한 구단 역대 최다 연패 기록을 새로 쓴 SSG는 하루 만에 그 불명예 기록을 다시 늘렸다. 이제 문제는 단순한 연패가 아니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이재용, 호암상 수상자 5년 연속 격려… 인재 제일 경영철학 의지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일 개최된 삼성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자들을 격려했다.이재용 회장이 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자들을 격려한 것은 지난 2022년 이후 5년 연속이다. 선대의 인재 제일 철학 계승하고, 사회와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이 회장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는 평가다.호암재단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수상자와 가족·지인, 삼성 사장단 등 2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6회 삼성호암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는 스벤 리딘 스웨덴 왕립학술원 회장도 참석했다.올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시, 연동 클린하우스 의류수거 사업자 공개입찰로 선정
제주시는 연동지역 클린하우스 내 의류수거 대행사업자의 계약 해지에 따라 신규 사업자를 공개입찰 방식으로 선정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입찰은 기존 서류심사와 발표평가 방식 대신 클린하우스 사용료 공개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업자 선정 과정의 투명성과 객관성을 높이고 공정한 경쟁을 통해 안정적인 폐의류 수거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조치다.입찰 대상은 연동지역 클린하우스 91개소이며, 선정된 사업자는 오는 7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의류수거함 설치·운영과 폐의류 수거·처리, 주변 환경관리 업무를 맡게 된다.제주시는 폐의류 재활용 역량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귀포시, 오순문 시장 임기 마지막 직원 조회..."흔들림 없이 마무리"
서귀포시는 지난 5일 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순문 시장 임기 마지막 직원조회를 개최했다.이날 직원 조회에서는 시정발전에 공헌한 시민 및 직원에 대한 표창수여, 시장 당부 말씀과 경품추첨 등이 진행됐다.오순문 시장은 “민간단체 및 유관기관, 직원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 ‘문화관광도시 서귀포시 만들기’, ‘도민‧장애인 체전’을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었다”라며 시정발전 유공자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이어 “민선9기 새 도정이 출범하게 되는데 민선 8기 시정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흔들림 없이 각종 현안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시, 공중화장실 불법촬영·비상벨 합동점검 실시
제주시는 여름철 관광 성수기를 앞두고 오는 17일까지 관내 공중화장실 294개소를 대상으로 불법촬영 기기와 비상벨 작동 여부에 대한 일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고 공중화장실 이용객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시는 제주특별자치도경찰청, 동부·서부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점검반은 시설물 관리 상태와 위생 상태를 비롯해 안심비상벨 및 경광등 정상 작동 여부, 112 상황실 연계 상태, 불법촬영 기기 설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고 있다.특히 전파탐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귀포시 서부보건소, 구강보건사업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서귀포시 서부보건소가 지난 5일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구강보건사업 세부 시행계획 결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평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난 1년간의 구강보건사업 목표 달성도, 추진 노력도, 우수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 서부보건소는 다각적인 노력 공로를 인정받아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표창을 전수받았다.서부보건소는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춘 ‘예방 중심의 맞춤형 구강 보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주요 성과로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여름재배용 쪽파 신품종 '여름금파' 품종보호 출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여름철에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쪽파 신품종 ‘여름금파’를 개발해 품종보호를 출원했다고 7일 밝혔다.제주지역 쪽파 재배면적은 2024년 기준 363ha로 전라남도와 충청남도에 이어 전국 세 번째 주산지다. 특히 잎쪽파는 출하량이 적은 단경기에 가격이 높게 형성돼 농가 소득 향상에 유리한 소득작목으로 꼽힌다.단경기인 여름철에는 높은 기온으로 생육이 떨어지고 병해 발생이 늘어 재배가 쉽지 않다. 이 때문에 일부 농가에서만 제한적으로 재배되고 있으며, 시중에 유통되는 종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