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유튜버 고성국 씨가 국민의힘에 입당했다고 밝혔다. 고 씨는 5일 자신이 운영하는 에 올린 영상에서 국민의힘 입당 원서를 김...
이재명 대통령이 보수진영 출신인 이혜훈 전 국회의원을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하며 파격 인사를 단행했다.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은 28일 브리핑을 통해 이 전 의원의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 소식을 전했다.이 후보자는 한나라당·새누리당·미래통합당을 거쳐 국민의힘에 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내놓을 '쇄신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파격적인 인적 쇄신을 예고하기도 했는데 장 대표는 발표회 형식으로 당의 향후 노선과 전략을 공개한다. '자강론'을 고수해온 장 대표가 당 안팎에서 빗발치는 쇄신과 변화 요구를 반영했을지 여부도 주목된다.6일 국민의힘 관계자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번주 내 당 쇄신안을 공개한다. 당 쇄신안에는 6.3 지방선거 승리전략과 인재 영입, 외연확장 방안 등이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장 대표는 중진 의원들과 개별 면담, 상임
국민의힘 신성범 국회의원은 산청군 당원들과 3일 산청군 실내체육관에서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신년인사회에는 신성범 국회의원과 이승화 산청군수, 신종철 도의원, 김수한 산청군의회 의장, 조균환 부의장, 정명순, 김재철, 신동복, 이영복, 이상원, 김남순 군의원과 주요 당직자들, 책임당원 400여명이 참석했다.신성범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국민의힘에 대한 실망이 있다. 민심과 멀어지면 어려움에 처하는 것이 정치의 상식이다. 우리 지역도 기득권에 안주하면 안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신의원은 “먹고 사는 문제가 많이 어렵다, 물가가 오르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일 "국민의힘에 가장 중요한 것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관련된 모든 상황을 잊어버리는 것"이라며 "그렇지 않고선 희망이 없다"고 우려했다.김 전 위원장은 이날 오전 CBS라디오 에 출연해 "아주 과감하게 탈피하지 못하면 정치적으로 성공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게 새해 조언을 건네달라는 사회자의 질문에 "지금까지 제1야당을 이끌어가고 있는 대표로서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상당히 회의적"이라며 "지금 세상은 많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통일교·신천지 특검하면 이재명 정부가 곤경에 처하는 게 아니라 국민의힘이 곤경에 처하게 될거다"는 전망을 내놨다. 홍 전 시장은 25일 페이스북을 통해 "유사종교집단이 정계에 잠입해서 당내경선을 좌지우지 한 것은 2021년 7월 윤석열이 국민의힘에 들어올 때 신천지 10만 1,000원짜리 책임당원 가입으로 본격적으로 시작 되었다"고 했다. 이어 홍 전 시장은 "그때 유사종교집단의 몰표로 경선판을 뒤집어 본 윤석열 경선 총괄위원장이었던 권성동 의원이 그 경험을 바탕으로 통일교도 끌어들여 자신이 직접 당대표 선거
강재섭 전 제주특별자치도 농축산식품국장이 내년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국민의힘에 입당했다.김 전 국장은 지난 24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입당 기자회견을 열고 “32년간 공직에 몸담으며 애월읍의 변화와 발전, 제주의 미래를 위해 저의 모든 경험과 열정을 바치겠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정치인보다는 동네 이웃 주민의 한 사람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도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지키는 사람, 말보다 행동으로 증명하는 일꾼이 되겠다”고 다짐했다.그는 애월읍 갑과 을 선거구 중 어느 곳으로 출마할지 결정하지 않았지만, 향후 주
15시간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오전 10시 당 쇄신안을 발표한다.이날 국민의힘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이기는 변화' 기자회견을 열고 당 쇄신안을 발표할 예정이다.당내 소장파·친한계 의원들과 오세훈 서울시장 등이 요구한 12·3 비상계엄에 대한 사과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이 담길 지 이목이 쏠린다.전날 오세훈 서울시장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만찬 회동을 갖고 "국민의힘이 잘못된 과거와 절연하고 민생 중심의 유능한 정당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데 뜻을 함께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대전시장 선거는 지난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리턴매치 가능성이 높다.대전·충남 통합이 이뤄지지 않고 현행대로 선거가 치러질 경우다.대전은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 대전시장을 비롯해 5개 구청장 가운데 4곳이 국민의힘 소속 기초자치단체장이 당선됐다. 유성구청장만 더불어민주당이 차지할 정도로 국민의힘 돌풍이 거셌다.하지만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소추되면서 여론의 향방이 국민의힘에 불리한 분위기다. 때문에 국민의힘 이장우 시장의 재선도 순탄치만은 않을 것으로 보인다.아장우 시장은 같
내년 지방선거에서 제주도의원 선거에 출마할 것으로 전해진 강재섭 제주특별자치도 농축산식품국장이 24일 국민의힘에 입당했다.강 전 국장은 이날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국민의힘 입당에 즈음한 기자회견을 열고 "애월읍의 변화와 발전, 제주의 미래를 위해 저의 모든 경험과 열정을 바치겠다"고 밝혔다.그는 "32년간 공직에 몸담으며 애월읍 출신임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지역 주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깊은 신뢰와 사랑을 가슴에 새기면서 애월읍, 북제주군, 제주시, 제주특별자치도 발전을 위해서 노력해 왔다"고 강조했다.이어 "공직생활을 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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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헌금' 의혹 강선우, 민주닽 탈당... 국민의힘 "탈당으로 끝날일 아니다"
'1억 원 공천 헌금' 의혹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강선우 귝회의원이 1일 민주당을 탈당한다고 밝혔다.국민의힘은 탈당으로 끝날 일이 아니라며 민주당 공천 시스탬 전반에 대한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강 의원은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민주당에서 탈당한다"고 밝혔다.강 의원은 "이미 당과 당원 여러분께 너무나도 많은 부담을 드렸고, 더 이상은 드릴 수 없다"며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죄드린다"고 했다.이어 "당을 떠나더라도 당이 요구하는 모든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며 "수사에도 적극 협조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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