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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편의점 4사와 손잡고 포테토칩 4종 동시 출시

농심이 10일 편의점 4사와 손잡고 포테토칩 신제품 4종을 동시에 출시한다.

다양한 요리 콘셉트를 감자칩에 담은 다이닝 시리즈로, 편의점마다 다른 맛을 취향에 맞춰 골라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CU ‘고메포테토 솔티버터맛’ ▲GS25 ‘포테토칩 매콤까르보맛’ ▲세븐일레븐 ‘포테토칩 버터갈릭새우맛’ ▲이마트24...
영주시는 지난 7일 영주시립도서관에서 아동문학소백동인회와 함께 운영한 2026년 어린이 인성 인문강좌 '글나라 동심여행' 수료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글나라 동심여행'은 평소 체계적인 글쓰기 교육을 접하기 어려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의 표현력과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된
CJ대한통운이 Z세대 맞춤형으로 최근 트렌드인 러닝과 게임을 결합한 차별화된 채용설명회를 시행한다. 지난 상반기 ‘경찰과 도둑’ 콘셉트의 이색 채용설명회로 큰 호평을 받은 데 이어, 이번에는 인기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 IP를 활용한 채용설명회를 선보인다. CJ대한통운은 오는 28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2026년 하반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대구시는 8월 10일 오후 3시 시청 산격청사에서 대구사회복지협의회, 대구사회복지사협회, 대구사회복지법인협회 등 사회복지 유관단체장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추경호 시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사회복지 현장을 직접 이끌고 있는 단체장들과 소통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대구사회복지협의회 강영신 대표
무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반려견과 산책을 다시 시작하는 보호자들이 늘고 있다. 이때 예전보다 산책 중 자주 멈춰 서거나 밤에 마른기침을 하는 노령견이라면 단순한 노화 증상으로 넘기지 말고 심장질환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강아지에서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심장질환 가운데 하나는 점액종성 이첨판막 질환(Myxomatous Mitral
봉화군은 지난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자율방재단원 및 마을순찰대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한 방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여름철 자연재난 발생에 따른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주민 대피 요령, 여름철 생활안전, 온열질환 대처, 심폐소생 응급처치 등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다. 최기영 군
‘제18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가 15일 개막했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15일 오전 경북 경주실내체육관에서 '대통령배
김동준이 골키퍼 장갑을 끼고, 정운, 세레스틴, 권기민, 유인수, 장민규, 네게바, 이창민, 이탈로, 신상은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대기 명단에는 허자웅, 김재우, 박민재, 조인정, 박창준, 치나리, 최병욱, 김재민, 김신진.눈에 띄는 이름은 바로 정운이다. 김륜성이 부상을 당하며 결장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그의 빈자리를 정운이 메운다. 외국인 수비수 토비아스를 대신해 권기민이 선발로 나선다. 치나리가 대기명단에 포함되면서, 외국인 선수 최대 5명 명단 포함 가능 룰에 따라 토비아스는 명단에서 빠졌다.이에 맞서는 안양은 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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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전북도당위원장 선거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 시작된 15일 강경숙 후보의 선거캠프인 ‘강추캠프’가 출범대회를 열고 본격적인 세 몰이에 나섰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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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남 밀양지역에 소방력을 긴급 투입해 총 912톤의 물을 지원했다.강원소방은 ‘국가 소방동원령’에 따라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밀양시 전역에서 비상 급수 지원 활동을 펼쳤다. 이번 지원에는 춘천·원주·강릉·동해·태백·삼척·홍천·횡성·영월·평창·인제 등 11개 소방서가 참여했다.누적 동원 인력은 64명, 물탱크차는 32대로, 강원소방은 밀양지역의 가뭄 피해 극복을 위해 급수 지원에 총력을 기울였다.15일 오후 5시 기준 강원소방의 급수 지원 실적은 모두 14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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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15일 일본 정치권 인사들의 야스쿠니 신사 공물 봉납과 참배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고이즈미 신지로 방위상의 참배에 대해서는 관계자를 초치해 강력히 항의했다. 외교부는 이날 대변인 논평을 통해 일본의 책임 있는 지도급 인사들이 과거 침략전쟁을 미화하고 전쟁범죄자를 합사한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보내거나 참배한 것에 대해 “역사를 망각한 시대착오적인 행위에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는 일본의 책임 있는 지도자들이 역사를 직시하고 과거사에 대한 겸허한 성찰과 진정한 반성을 행동으로 보여줄 것을 강력하게
‘균형발전과 공공기관 충북유치를 위한 범도민협의회’는 지난 14일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계획에 충북유치 희망기관 반영을 촉구했다.협의회는 이날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충북은 1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당시 11개 기관이 충북혁신도시로 이전했지만 지역혁신을 주도할 대규모 앵커기관도 없이 가장 적은 규모로 조성돼 소외와 불이익을 받아왔다”며 주장했다.그러면서 “충북은 도시화·산업화를 통한 성장 과정에서 정부가 성장개발축으로 설정한 경부축에서 철저히 소외당한 것도 모자라 수도권과 하류지역을 위한 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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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플로리다주 사우스팜비치에 거주하며 골드만삭스 웨스트팜비치 지점에서 금융 분석가로 일했던 대런 저우가 챗GPT에 헤어진 전 여자친구를 강간·납치·살해하
토요일이자 광복절 연휴 첫날인 8월 15일 오후 4시 50분 현재 전국이 흐리고 곳곳에서 비나 소나기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모레 오전까지 전국에 비가 내리겠고,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부품 제조 업체 케이이엠텍이 제26반기 연결 및 개별 재무제표에 대해 삼일회계법인으로부터 검토의견 의견거절을 받았다고 14일 공시했다.의견거절 사유로는 계속기업 관련 중요한 불확실성과 주요검토절차의 제약 두 가지가 명시됐다. 검토보고서 수령일은 2026년 8월 14일이다. 직전 사업연도 반기인 제25반기의 연결 및 개별 검토의견은 적정이었다.당해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이혼에 따른 재산분할금으로 9440억 원을 지급하라는 파기환송심 판결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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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안 강속구 투수 엄정욱과 결혼, "빠른 공 던지던 사람답게 제 마음 참 빠르게 사로잡아"
배우 지안이 전 전 SK 와이번스 강속구 투수 엄정욱과 결혼한다. 지안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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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2주차 경선 1위 탈환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권 레이스가 강원·대구·경북 순회경선을 거치며 다시 한 번 요동쳤다. 김민석 후보가 강원과 경북에서 승리하며 이 지역 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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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들도 극한 대립…'팀 김민석' vs '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유력 주자로 꼽히는 김민석 후보와 정청래 후보 간의 당권 경쟁이 과열되는 가운데, 최고위원 선거 후보들도 이른바 '팀 정청래'와 '팀 김민석'으로 갈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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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 8월 중 당정협의회 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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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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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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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경남 밀양 가뭄 극복 위해 912톤 급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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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남 밀양지역에 소방력을 긴급 투입해 총 912톤의 물을 지원했다.강원소방은 ‘국가 소방동원령’에 따라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밀양시 전역에서 비상 급수 지원 활동을 펼쳤다. 이번 지원에는 춘천·원주·강릉·동해·태백·삼척·홍천·횡성·영월·평창·인제 등 11개 소방서가 참여했다.누적 동원 인력은 64명, 물탱크차는 32대로, 강원소방은 밀양지역의 가뭄 피해 극복을 위해 급수 지원에 총력을 기울였다.15일 오후 5시 기준 강원소방의 급수 지원 실적은 모두 14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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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야스쿠니 공물·참배에··· 정부 "역사 망각 행위"··· 관계자 초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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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평화로서 SUV 가로등 충돌 후 화재...4명 부상
제주 평화로에서 SUV가 가로등을 충돌 한 뒤, 화재가 발생해 4명이 다쳤다.15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낮 1시 33분쯤 제주시 애월읍 평화로 렛츠런파크 인근 도로에서 SUV 차량이 가로등을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 직후 SUV에 타고 있던 9명은 모두 차에서 빠져나왔고, 이후 차량에 불이 난 것으로 전해졌다.이 불은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119에 의해 30여분만인 오후 2시 7분쯤 꺼졌다.이 사고로 70대 남성 ㄱ씨와 40대 여성 ㄴ씨, 30대 여성 ㄷ씨와 3세 남아 ㄹ군 등 4명이 다쳐 119에 의해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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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개최
충북도는 15일 청주 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했다. 경축식은 도내 광복회원과 보훈단체장, 사할린 교포, 주요 기관장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복 81주년을 맞아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하고 민족자존의 기치를 드높였던 독립유공자의 애국정신과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이날 故 김수도 애국지사가 건국훈장 애국장을 받는 등 7명의 독립유공자에 대한 포상이 있었다. 신용한 충북지사는 경축사를 통해 모든 것을 희생해 나라를 되찾는데 헌신한 독립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갖추는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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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주인 기다리는 독립유공자 훈장 183명…후손을 찾습니다
독립유공자 훈장을 전달하지 못한 충북의 독립유공자는 183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광복절 81주년을 맞았지만, 독립운동자의 후손을 찾지 못해 훈장을 전수하지 못하고 있다.15일 국가보훈부에 따르면 독립운동 공적으로 건국훈장, 건국포장, 대통령표창 등을 수여했으나 후손을 찾지 못해 전달하지 못한 독립유공자는 7622명이다.충북은 183명의 독립유공자 훈장이 전달되지 못하고 있다. 충남은 456명이다. 이외에 경기도 547명, 전북 412명, 경북 371명, 강원 347명, 전남 278명, 경남 246명, 서울 214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