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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인삼 미국 소비자와 만난다

충남 금산 인삼이 미국 현지 소비자들과 직접 만난다.

금산 지역 5개 업체는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미국 엘에이 인근 부에나파크 소재 더 소스몰 내 서울스탑에서 열리는 케이-인삼 팝업 행사에 참가한다.

참여하는 업체 및 제품은 △금산인삼협동조합 - 홍삼스틱, 홍삼절편, 홍삼칩, △동진제약 - 진리젤리, 홍삼젤리스틱, △삼이야 - 디저트홍삼, 홍삼절편, 흑삼절편, △명원담 - 애사비 홍삼, 홍삼석류 젤리스틱, 홍삼 캡슐, △홍삼천하 -...
충남 당진시 송악읍행정복지센터는 1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여름철 집중호우와 침수 등 재난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자체 양수기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양수기 작동법과 호스 연결 방법, 침수 발생 시 현장 대응 요령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장비를 활용한 실습을 병행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참석자들은 양수기 운용 전 점검사항과 안전수칙, 침수 지역 대응 절차 등을 함께 확인하며, 재난 상황에서 장비를 효과적으로 활
충북지역 일선학교 교직원 대부분은 교무행정지원팀 내 책임교사에 대한 수업시수 경감 지원사업에 만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충북도교육청이 지난달 14일부터 지난 1일까지 유치원과 초·중·고교, 특수학교 등 교직원 3567명을 대상으로 `교무행정지원팀 운영 및 책임교사 수업시수 경감 지원사업 만족도 조사'를 한 결과 책임교사 수업 경감에 대한 만족도가 96%로 집계됐다.교무행정지원팀은 교무행정 업무를 분담해 교사가 수업과 생활지도 등 본연의 교육활동에 집중하도록 지원하는 조직이다. 주로 교무실무사와 교무부장, 연구부장
충북 경제가 반도체 중심으로 개선세를 이어갔다. 수출 호조로 제조업 생산이 증가하고 소비와 투자도 개선됐으나 취업자 수는 줄었다.9일 한국은행 충북본부의 4~5월 충북지역 경제 동향에 따르면 4월 충북지역 실물경기는 반도체 중심의 수출 호조세에 힘입어 제조업 생산의 큰 폭 증가세가 지속된 데다 소비와 투자가 늘어나면서 개선세가 이어졌다.생산 동향을 보면 제조업이 큰 폭의 증가세를 이어가고 서비스업은 소폭의 개선 흐름을 유지했다. 수요 측면에서는 수출 호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소비 및 투자가 개선
2026 북중미 월드컵은 거리 광장을 붉게 물들이는 대규모 야외 응원 대신 시민들이 직장과 가정에서 개별적으로 대표팀을 응원하는 차분한 분위기 속에 치러질 전망이다.10일 충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번 월드컵 기간 중 충북도내 11개 시·군 전역에서 예정된 공식 월드컵 관련 응원 행사나 야외 인파 운집 계획은 전무한 것으로 파악됐다.도내 체육공원이나 종합경기장 등에 접수된 대규모 모임 신고나 안전관리 요청 계획 또한 없다고 밝혔다.이 같은 현상은 국가대표팀의 조별리그 경기 일정에 따른 영향이 지배적이다. 대표팀은 12일
SK하이닉스 청주 공장에서 화학물질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10일 오후 4시30분쯤 SK하이닉스 청주 4캠퍼스에서 작업자 2명이 반도체 생산 공정에 쓰이는 수산화테트라메틸암모늄으로 추정되는 화학물질에 접촉되는 사고가 접수돼 관련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SK하이닉스 등에 따르면 이날 4캠퍼스에서 화학물질을 옮기는 과정에서 윙바디 화물차 운전자 A씨와 하이닉스 소속 작업자 B씨 등 2명이 화학물질 TMAH에 접촉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다행히 둘 다 무증상을 보였으나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충북대학
충남교육청은 11일 상업 계열 고등학교 학생들의 실무 능력을 함양하고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제28회 충남상업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18개 상업계 고등학교에서 선발된 330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전공 실무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대회는 학생들의 접근성과 종목 특성을 고려하여 천안여자상업고등학교와 논산여자상업고등학교 두 곳에서 나누어 진행됐다. 경진 종목은 총 13개 분야로 구성됐다. 천안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는 △회계실무 △사무행정 △전사적자원관리(ER
제주특별자치도가 도심항공교통의 상용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맺은 해외UAM기체 제작 업체 중 1곳이 파산하고 국내 기업들이 투자를 중단하는 등 UAM상용화에 빨간불이 들어왔다.15일 제주도 등에 따르면 한화시스템 및 미국의 오버에어와 체결한 UAM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이 지난해 10월 해지됐다.지난 2023년 10월 체결된 이 협약은 국내 첫 관광형 UAM 운영을 위한 협력을 핵심으로 한다.제주도는 UAM 시범운영구역 지정과 주민 수용성 확보, 지상 이동 수단과의 연계 등 제주형 UAM 운용과 육성을 위한 정책 환경을 조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지난 13일 2026년 경기도 청소년 합창대회 ‘방과후 칸타빌레’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14주년을 맞이한 ‘방과후 칸타빌레’는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경기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대표 연합 문화예술 행사로, 청소년들이 함께 노래를 준비하고 무대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협력과 배려, 소통의 가치를 배우고 건강한 성장을 이루도록 지원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특히 올해는 ‘무지개빛 하모니’를 주제로 서로 다른 개성과 목소리가 모여 아
단국대병원 충남지역암센터가 3년에 걸쳐 추진한 ‘해외이주민 암네비게이터 양성 과정’을 마무리했다. 충남지역암센터는 지난 12일 단국대병원 암센터 하이브리드교육실에서 고급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몽골·베트남·벨기에·일본·우크라이나·중국 등 6개국 출신 16명의 암네비게이터를 배출했다. 이 사업은 해외이주민의 암 예방과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RISE센터가 취업·창업·정주 중심의 지역혁신 생태계 고도화를 위한 ‘제주 앵커사업’ 2차년도 대학별 사업계획을 최종 확정했다.제주도는 지난 11일 ‘제3차 제주RISE위원회’를 열고 1차년도 주요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올해 추진할 2차년도 세부 계획을 공유했다.제주 앵커사업은 ‘세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K-교육·연구 런케이션 도시 제주’를 목표로 제주대학교, 제주관광대학교, 제주한라대학교 등 도내 3개 대학이 참여하는 지역혁신 인재양성 프로젝트다.사업은 인공지능, 항공우주, 반도체 등 미래 전략산업 인재
서울시는 10개 법령 개정안을 오늘 정부에 건의했다. 건의안에는 ▲규제완화 ▲사업성 개선 ▲기간단축 ▲주민 권익 보호 등 4개 분야 10개 과제가 포함됐다.시는 재개발 재건축 사업성 개선을 위한 방안으로 ▲민간 정비사업 임대주택 제공비율 완화 및 법적상한 용적률 1.2배 완화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임대주택 중복산정 완화 ▲택지개발지구 등 공원·녹지확보 기준 면제·완화근거 신설을 건의했다.시는 현재 투기과열지구 지정으로 일반 주택담보대출과 똑같이 LTV 40%를 적용받는 이주비 대출을 70%까지 확대할
스마일게이트가 청년 인디게임 창작자 지원과 글로벌 지식재산권 협업 확대를 동시에 추진하며 창작 생태계 강화에 나섰다. 국내에서는 창작자 교류 행사를 열고, 해외에서는 세계적인 스토리텔링 행사에 참가해 글로벌 파트너십 비전을 공유했다.15일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에 따르면 지난 13일 개최된 인디게임 창작자의 고유성을 주제로 한 콘퍼런스 'ORIGINALITY 2026'을은 청년 창작자들이 개발 과정에서 겪는 고민과 경험을 공유하고 상호 교류를 통해 건강한 창작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초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들의 문제 제기는 재선거를 실시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책임자들을 처벌하기 위해 특검을 하라는 것"이라고 밝혔다.장 대표는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주말에 올림픽공원에 수만 명의 청년과 시민들이 모였다. 질서를 지키며 평화롭게 시민 저항 운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유럽 순방 중 화상 수석보좌관회의를 열고 국민들의 정당한 문제 제기를 인정하고 수용하겠
2시간전
김정식 미추홀구청장 당선인은 15일, 숭의2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새로운 미추홀구의 청사진을 그리고 구정의 성공적인 교체를 전담할 ‘민선 9기 미추홀구청장직 인수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구정 인수 행보에 나섰다.민선 9기 미추홀구청장직 인수위는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구정 인수를 위해 김문종 인수위원장을 필두로 한 15명의 인수위원과 유재호 자문위원 단장을 중심으로 지역 현안의 혁신적 대안을 제시할 32명의 자문위원을 위촉하며 모두 47명 규모의 전문가 조직을 구축했다.당선인은 이날 출범식에서 지역 최대
 충남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충남 스마트 전자지도생태관광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본격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충남문화관광재단과 협업해 오는 11월 30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도내 생태관광지 10선을 디지털 정보화해 관광객의 편의를 높임과 동시에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마련했다.  충남 스마트관광 전자지도 앱은 도내 숨은 명소와 맛집, 숙박, 체험 프로그램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실시간 위치 정보를 활용해 대중교통 및 내비게이션 길 안내까지 받을 수 있는 모바일 기반의
탈중앙화거래소는 다양한 신규 코인을 발행 초기에 저렴한 가격으로 매입할 수 있어 적극적인 투자자들이 투자 기회로 활용 중이다.전세계 DEX거래 비중은 중앙화거래소 대비 ’21.1월 6%에 불과했으나 밈코인 거래 증가에 힘입어 ’25.6월 25%로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13~15%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그러나, DEX에서는 누구든지 쉽게 코인을 발행할 수 있어 러그풀 사기도 빈발하고 유사코인도 다수 존재해 이용자 유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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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알립니다] 김로연 아가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태어난 날짜 : 2026. 04. 14. 오전 11:35아빠이름 : 김승인엄마이름 : 이소연아가이름 : 김로연성별 : 공주님❤몸무게 : 3.11kg 아가에게 하고싶은 말 : 로연아 우리에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고, 우리 세식구 행복하게 잘 지내자! 사랑해 * 스타인뉴스와 산모피아에서 진행하는 는 태어난 아가를 함께 축하하고 출산장려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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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안전사고 예방 위한 가로수 정비사업 추진
대구 동구청은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10일부터 7월 7일까지 가로수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 이번 정비사업은 동대구로를 비롯해 효동로, 동촌로 일대에서 진행되며, 동대구로 내 개잎갈나무 243주를 정비하고, 쓰러질 우려가 큰 2주는 완전히 제거한다. 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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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 美서 리튬 직접추출 실증…"글로벌 기술 경쟁력 강화"
포스코홀딩스가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 미국에서 이차전지 핵심 원료인 리튬을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술 실증 추진에 나선다. 이를 통해 북미 등 글로벌 리튬 사업 경쟁력을 높여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포스코홀딩스는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호주 자원개발 기업 앤슨리소시즈와 미국 유타주 그린리버 지역에 리튬직접추출 데모플랜트를 건설·운영하는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 계약에 따라 포스코홀딩스는 미국 현지에서 DLE 데모플랜트의 설계·건설·운영 전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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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지난 10일, 영주 5일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재난 심리회복 지원사업 홍보와 함께 건강물품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각종 위기 상황으로 인한 심리적 어려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재난 발생 시 심리회복 지원 제도를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봉사원들은 장터를 찾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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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주간활동센터·유진단기거주시설, 나눔 공동 프로젝트 추진
유진주간활동센터와 유진단기거주시설이 발달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 ‘우리도 당당한 지역사회 주민!Ⅲ’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사랑의열매 신청사업의 일환으로, 발달장애 이용인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립성과 사회성을 키우고 지역주민과의 관계를 넓혀갈 수 있도록 마련됐다.지난 8일 진행된 ‘어르신과 함께하는 식물 가꾸기’ 원예 프로그램에서는 발달장애인과 해안동 경로당 어르신들이 함께 식물을 심고 가꾸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정성껏 만든 스파티필름 화분을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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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5월 28일 서울가족플라자에서 데일카네기코리아와 공동으로 ‘2026 HR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최근 인력 이탈 방지와 인재 확보가 기업의 핵심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근로자의 경력단절 예방과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조직문화 개선 방향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서울시 소재 75개 기업 관계자 89명이 참석했다.1부에서는 성평등가족부가 일·생활 균형 및 가족친화적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가족친화인증 제도’를 집중 조명했다. 강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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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은 여름철 기온 상승과 야외활동 증가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에게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관련 카드뉴스를 제작·배포했다.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을 섭취해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주로 설사, 복통, 구토, 발열 등의 위장관 증상을 유발한다. 대표적인 원인 병원체로는 살모넬라균, 캄필로박터균, 노로바이러스, 장병원성대장균 등이 있으며, 음식점, 집단급식소 등에서 집단발생으로 이어질 수 있다.질병관리청 집단발생 현황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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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규오 배우,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ESG 문화예술홍보대사 위촉… ‘문화예술로 지속가능한 미래 가치 알린다’
노규오 배우가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ESG 문화예술홍보대사로 위촉되며 문화예술을 통한 ESG 가치 확산 활동에 나선다.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지난 10일 서울특별시 중부여성발전센터에서 ‘기후변화 대응 ESG 실천과 시민참여 교육’을 개최하고 배우 노규오를 ESG 문화예술홍보대사로 위촉했다.이날 행사는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이재성 회장과 이준원 사무국장, 기후테크AI융합진흥원 이종현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ESG 문화예술홍보대사 위촉식과 기념촬영이 이어졌다.이번 위촉은 ESG와 지속가능성이 기업과 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