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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커피 찌꺼기 302톤 수거해 보물로 활용

영등포구가 생활쓰레기로 버려지던 커피 찌꺼기 302톤을 자원으로 새활용했다.

커피 찌꺼기는 탈취와 제습 효과가 뛰어난 자원이다.

친환경 퇴비, 축사깔개와 연료용 알갱이 등으로 재자원화가 가능하다.

반면, 그냥 버릴 경우 환경 오염과 처리 비용 발생 등 사회적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구는 2024년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 매년 가시적인 결실을 내고 있다.

2024년 274개소가 참여해 64톤을 재활용 한 것을 시작으로 2025년 420개소에서 355톤을 자원화했다.

올해는 8월 기준 166개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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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이연주 의원은 3일 열린 ‘제313회 임시회’에서 지역별 수어통역 접근성을 높이는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주문했다.이날 이수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수어통역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심의 때 이연주 의원은 “군·구 수어통역센터의 설치 문턱을 낮추고, 단계적인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연주 의원은 “여러 의원이 뜻을 모아 전부개정안을 발의한 만큼, 조례 개정이 실질적인 군·구 수어통역센터 확대로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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