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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 흡수합병 결정…EVC 사업 경쟁력 강화

현대엔지니어링이 전기차 충전 계열사인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를 소규모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날 이사회 결의를 통해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를 흡수합병하기로 했다.

합병 목적은 EVC사업 경쟁력 강화로 명시됐으며, 합병 후 현대엔지니어링이 존속회사로 남고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는 소멸한다.

두 회사는 모두 주권비상장법인이다.

합병비율은 현대엔지니어링 1 대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 0.3132476으로 산출됐다.

합병가액은 현대엔지니어링이 주당 5만8101원, 한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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