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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고향사랑기부제 ‘함양과 함께하는 추석명절’ 이벤트 실시

1시간전
이번 이벤트는 추석 명절을 맞아 함양군에 기부하는 참여자들에게 추가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농·특산품으로 구성된 답례품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네이버페이 전원 증정 이벤트이다.

이벤트 기간 함양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 주문까지 완료한 기부자에게는 네이버페이 1만 원권을 전원 증정한다.

또한, 가족 모임에 안성맞춤인 함양의 명품 특산물 경품 추첨도 중복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종료 후 10만 원 이상 기부 및 답례품 주문을 완료한 기부자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고사리·꿀 세트 ▲솔송주/담...
함양군 안의면 소재 용추사는 지난 27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백미 10kg 108포를 안의면에 기탁했다.지역 주민들과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용추사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품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해가스님은 “지역사회에서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해졌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신도들과 함께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꼭 필요한 분들에게 마음이 닿을 수 있게 하겠다”라고 말했다.홍중근 안의면장은 “어려
대구 달성군이 화원읍과 옥포읍 일대 화물자동차 주차난 해소와 물류 인프라 확충을 위해 추진한 ‘달성화물자동차공영차고지’ 조성사업을 준공했다.2015년 기본계획 수립 이후 약 11년 만에 결실을 맺은 사업으로, 총사업비 610억 원을 투입해 75,860㎡ 부지에 총 592면의 주차 공간을 조성했다. 대형 415면, 소형 99면, 트레일러 15면, 일반승용 63면으로 구성됐으며, 전국 세 번째이자 대구·경북 최대 규모다.관리동에는 운전자 휴게실과 수면실, 샤워실 등 편의시설을 갖췄으며, 화물 운송 관련 중개사무
성동구의회는 제10대 의회 개원 후 첫 임시회인 제293회 임시회를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개회한다고 밝혔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채택 및 승인하고, 각 상임위원회에 상정된 의원발의 조례안 2건을 포함해 총 23개의 안건을 심사·의결한다.25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 오천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개원 당시의 선서와 초심을 되새기며 말보다 행동으로, 약속보다 실천으로 구민의 뜻과 성동의 발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아울러 “의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승수 의원은 26일 대학 기숙사비 책정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고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법안은 국민의힘 청년국 프로그램을 통해 김승수 의원실에서 근무한 한율 입법보조원이 대학생의 시각에서 기숙사 생활의 문제점을 연구하고 입법 아이디어를 제안하면서 마련됐다.제안된 아이디어는 의원실과 국회 법제실 검토를 거쳐 실제 법률안으로 성안돼 국회에 제출됐다.대학 기숙사는 학생들의 학업과 생활
충남도립대학교 충남기후환경교육원은 8월 29일 천안시 소재 장애인복지시설인 ‘위함사회서비스센터’ 발달장애인 27명과 교사 7명 등 총 34명을 대상으로 발달장애인 맞춤형 기후환경교육 프로그램인 ‘기후온난화 이야기’​를 처음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발달장애인의 눈높이에 맞춰 지구온난화의 원인과 기후변화로 인한 지구의 위기를 쉽게 이해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과 체험활동을 연계해 진행했다.‘기후온난화 이야기’는 어려운 기후·환경 개념을 발달장애인이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한 맞
함양시니어클럽 공동체사업단 ‘고쳐드림’이 함양군과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인프라와 전문 기술력을 갖추고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고쳐드림’은 지난 3월 27일부터 본격 시행된 함양군 통합돌봄사업 주거지원 분야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노인·질병·장애 등으로 거동이 불편해 집수리가 필요한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사업단은 4월부터 사업을 시작해 7월 말 기준 함양군 통합돌봄 대상자 26가구를 대상으로 안전손잡이 설치, 도배·장판 교체
교육부가 '혐오·차별 대응 가이드북'에서 성소수자 관련 내용을 삭제했다 비판 여론이 일자 재검토에 들어간 가운데, 시민사회단체들이 즉각 복원을 촉구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
고산신협 임·직원 및 고산신협부녀회 회원 등 40여 명은 지난 달 29일 취약계층 독거노인 200여 가구를 대상으로 800만원 상당의 김치와 계란을 전달하는 나눔 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성용은고산신협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신협의 핵심 가치인 상생과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울진군 북면 소곡1리 마을회관이 노후 시설을 걷어내고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새로운 공간으로 거듭났다. 울진군은 지난 달 27일 소곡1리 마을회관에서 황이주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다른 정당의 비례대표로 당선된 의원이 입당·복당한 정당에 대해 일정 요건의 국고 경상보조금 정액 배분을 제한하는 내용의 「정치자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일 대표발의한다고 밝혔다.현행 정치자금법은 직전 총선에서 2% 이상 득표하지 못했더라도 원내 의석이 있고 최근 지방선거에서 0.5% 이상 득표한 정당에 경상보조금 총액의 2%를 균등 배분하도록 하고 있다.나 의원은 이 규정이 비례위성정당을 통해 당선된 의원이 이후 원래 정당으로 복귀한 경우에도 적용돼 제도 취지와 맞지 않는 보조금 지급
국산 순수 벌꿀을 취급하는 한국양봉농협이 추석을 앞두고 국산 벌꿀로 구성한 다양한 명절 선물세트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국양봉농협은 아까시꽃꿀과 야생화꽃꿀을 비롯해 밤꽃꿀, 특수밀원꽃꿀 등 국산 꽃꿀을 활용해 품목과 용도에 따라 다양한 선물세트를 구성했다. 대표 제품으로는 ‘허니젠 프리미엄 아까시
토털 IT 서비스 전문기업 HNIX는 정보보안 사업 부문이 분사돼 보안 전문기업 ‘HNSLAB’으로 출범했다고 밝혔다.HNSLAB은 HD현대그룹과 HL그룹 등 국내 주요 대기업 및 산업군에서 축적해 온 15년 이상의 보안 시스템 구축·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보안 컨설팅부터 솔루션 구축, 운영 및 교육까지 아우르는 통합 보안 파트너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HNSLAB은 보안으로 더 안전한 미래를 미션으로 정했다. 비전은 데이터 보호와 운영 혁신을 연결하는 최고의 통
옛 KT부지에 GS건설이 시공하는 '목동윤슬자이'가 들어선다. 지하 6층~지상 최고 48층, 3개동, 전용면적 114~203㎡ 총 651실로 조성된다.타입별 공급 물량은 ▲115㎡A 118실 ▲114㎡B 208실 ▲114㎡C 118실 ▲119㎡A T1 45실 ▲120㎡A T2 30실 ▲120㎡A T3 15실 ▲117㎡C T1 45실 ▲118㎡C T2 45실 ▲203㎡AD 10실 ▲202㎡BD 9실 ▲198㎡CD 8실 등 총 651실이다. 업무용으로 사용할 경우, 종합부동산세에서 제외된다.단지는 탄탄한 교통망을 갖췄다. 오목교역에서
플랜트 전문 기업 두산에너빌리티가 한국남부발전과 6658억5000만원 규모의 하동복합 발전소 일괄 설치조건부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공시에 기재된 판매·공급계약 구분은 공사수주이며 계약 상대는 한국남부발전이다. 회사와의 관계는 명시되지 않았다. 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6658억5000만원으로, 2025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7조 579억원 대비 3.9%에 해당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대규모법인에 해당한다.판매·공급지역은 경상남도 하동군 금성면 가덕리이며,
용인특례시의회 장정순 의장은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 장흥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용인특례시-장흥군 자매결연 협약식에 참석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장정순 의장을 비롯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사순문 장흥군수, 백광철 장흥군의회 의장, 양 시·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양 시군 홍보영상 시청, 환영사와 답사, 협약서 낭독, 협약서 서명 및 교환, 기념품 교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협약식 이후 참석자들은 장흥군의 대표 관광 시설인 126타워를 시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용인특례시와 장흥군은 문화·역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국회의원은 1일 2027년도 정부예산안에 제주해양치유센터 건립을 비롯한 서귀포 핵심사업 11개, 약 285억 원의 국비가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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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 세미나: 목조건축의 미래'가 9월18일 오후 1시30분부터 서울 방배동 대한건축학회 지하 1층 강당에서 열린다.중대형 목조건축(Tall 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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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인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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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실종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사인 불명’으로 판단하고 있다.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은 31일 경찰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시신 부패로 인해 사인 불명으로 확인됐다”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은 실종 신고 후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의 사망 원인을 둘러싼 의혹이 이어지자 최근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 농장에서 신체 조건과 자세 등을 고려해 재연 실험을 가진 바 있다.홍 본부장은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 허위 종결 사건을 둘러싼 부실 수사 논란에 대해서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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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주택매입 속도…민간 참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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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가 정부의 '8·13 대책' 이후 달라진 주택매입 제도를 민간사업자에게 본격적으로 알린다. '2026년 하반기 주택매입 사업설명회'를 통해 매입가격 산정 방식과 사업 신청 요건, 금융지원 등 제도개선 사항을 안내하고 민간의 사업 참여 확대를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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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 의원, '제주도 도서관 생태계의 진화와 도전' 정책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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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청소년 환경축제 '21% 환경을 이음하다' 5일 개최
제주시는 오는 5일 용담1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이 주도하는 환경축제 ‘21% 환경을 이음하다’를 개최한다.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환경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제주를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된다. 축제는 용담1동청소년문화의집, 구좌청소년문화의집, 도남청소년문화의집, 제주시청소년수련관, 이도1동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공동으로 운영한다. 용담1동경로당도 협조 기관으로 참여해 청소년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세대공감형 환경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청소년 환경정책 제안, 청소년동아리 밴드·댄스 공연, 환경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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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문화시설 예정지, 개장 전 관광 인프라 지원 추진
국민의힘 김재섭 국회의원이 대규모 공연장 등 문화시설이 들어설 예정 지역을 ‘예비 관광특구’로 지정해 관광 인프라를 미리 확충할 수 있도록 하는 「관광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현행법은 일정 규모 이상의 외국인 관광객이 방문하고 관광안내시설과 숙박시설 등 관광 여건을 갖춘 지역을 관광특구로 지정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각종 지원과 특례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그러나 대규모 문화시설이 들어설 예정인 지역은 시설 개장 전에는 외국인 관광객 수 등 관광특구 지정 요건을 충족하기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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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엘제이컴퍼니, 테팔 ‘에버샤프’ 요정엄마 공동구매 진행
주방용품 브랜드 테팔의 칼 블록 내부 샤프닝 시스템이 적용된 ‘테팔 에버샤프’가 국내에 첫선을 보인다.테팔은 ‘에버샤프’의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그룹세브코리아의 공식 에이전시인 케이엘제이컴퍼니와 함께 테팔 에버샤프의 국내 론칭을 준비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 ‘요정엄마’ 채널을 통해 오는 9월 3일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테팔 에버샤프는 지난해 9월 유럽 시장에 출시된 이후 프랑스, 영국, 네덜란드, 독일 등 주요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2026년 5월 기준 누적 판매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