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성동구의회는 지난 19일 2026 을지연습이 진행 중인 성동구청 지하2층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공무원과 관계자들
중부뉴스통신 = 성동구의회는 지난 8월 31일 구의회 제2회의실에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및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 대비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오
중부뉴스통신 = 성동구의회는 제10대 의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역량을 키우기 위해 3차례에 걸쳐 추진했던 ‘의원 역량 강화 교육’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앞서 '스
성동구의회는 지난 8월 31일 구의회 제2회의실에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및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 대비 특강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오는 10월 개회하는 제1차 정례회를 앞두고 의원들이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결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심사와 분석에 필요한 기법을 배우고자 마련됐다.강의는 강상원 행정학 박사가 맡아 의회가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역할을 수행하는 데 초점을 맞춰 강의했다.먼저 행정사무감사에 대
성동구의회는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293회 임시회를 폐회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임시회는 제10대 의회 개원 후 첫 임시회로, 짧은 회기에도 불구하고 안건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논의가 이루어지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28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총 18개 안건들이 최종 의결됐다. 먼저 임영희 의회운영위원장이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에 대해 제안설명을 하고 의원들의 표결을 거쳐 가결됐다.이후 정교진 행정재무위원장과 유영희 복지건설위원장이 각 상임위원회에
성동구의회는 제10대 의회 개원 후 첫 임시회인 제293회 임시회를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개회한다고 밝혔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채택 및 승인하고, 각 상임위원회에 상정된 의원발의 조례안 2건을 포함해 총 23개의 안건을 심사·의결한다.25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 오천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개원 당시의 선서와 초심을 되새기며 말보다 행동으로, 약속보다 실천으로 구민의 뜻과 성동의 발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아울러 “의
서울 성동구의회는 제10대 의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역량을 키우기 위해 3차례에 걸쳐 추진했던 ‘의원 역량 강화 교육’을 성료했다고 밝혔다.앞서 '스피치와 자세', ‘의원 기본소양 및 윤리의식 함양’ 교육이 진행된 바 있으며, 지난 18일 ‘조례입안 및 법규실무’를 주제로 마지막 3차 교육이 실시됐다.이번 3차 교육은 남승우 강사가 맡아 지방의회 주요 역할 중 하나인 입법활동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강의했다.의원들은 조례의 개념과 기본원칙,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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