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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는 7월 1일부터 동수역 공영주차장과 캠프마켓 D구역 빵공장 부지 화물 공영주차장을 정식 유료 운영을 개시한다.동수역 공영주차장은 부평2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기부채납 시설로, 부평동 756-121번지 일원에 총 31면 규모로 조성됐다.캠프마켓 D구역 빵공장 부지 일부를 활용한 화물 공영주차장은 화물차 전용 53면과 일반차량 76면 등 총 129면 규모로 마련됐다.구는 지난 6월 30일까지 무료 시범 운영을 실시했으며, 7월 1일부터는 부평구시설관리공단에 운영을 위탁해 무인 공영주차장으로 유료 운영한다.주차요금
  충북 옥천군은 22일 청성교육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과 청성 어린이행복센터 관리 및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했다. 군은 수탁기관 선정심의위원회를 열어 운영계획, 사업수행 능력 등 적격 여부를 평가하고 향후 3년 5개월간 센터를 운영할 수탁기관으로 청성교육공동체를 선정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청성교육공동체는 8월 1일부터 2029년 12월 31일까지 청성 어린이행복센터의 전반적인 시설 관리 및 운영을 맡게 된다.  황규철 군수는 “청성교육공동체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청성면에서 유일한 아동
광주수소생산기지가 운영을 시작한 지 첫 평가에서 안전관리 체계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한국가스공사는 광주수소생산기지가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이 실시한 공정안전관리 이행상태 평가에서 S등급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공정안전관리 이행상태 평가는 유해·위험 설비를 보유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공정안전보고서 이행 수준과 안전관리 체계의 적정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제도다.광주수소생산기지는 2025년 1월 운영을 시작한 이후 처음 받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해
새마을문고산청군지부는 23일 삼장면 송정숲에서 ‘피서지문고 및 환경안내소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개소는 여름 휴가철 산청 대표 관광지인 송정숲을 이용하는 피서객 등에게 독서 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한 휴가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개소식에는 유명현 산청군수를 비롯해 기관·사회단체장과 새마을지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축하와 성공적인 운영을 응원했다.오는 8월 8일까지 운영되는 피서지문고에는 1000여 권의 도서가 비치돼 있다.송정숲을 찾는 주민, 관광객이면 누구든지 도서를 대출하거나 열람할 수 있다.또 환경안내소 운영을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반병훈 신임 본부장이 제34대 고리원자력본부장으로 취임해 20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반 본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발전소의 안전 운영을 최우선 가치로 제시하는 한편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그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원칙과 기본에 충실한 안전하고 빈틈없는 발전소 운영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자"고 당부했다.이어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과 함께 상생하고 성장하는 고리원자력본부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반
제주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해킹, 개인정보 유출 같은 사이버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전용 정보보호센터가 개소해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정보보호지원센터’를 31일 제주벤처마루 7층에 열고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 제주도, 제주테크노파크가 함께 총 6억 8,000만 원을 투입해 지역 정보보호 거점 역할을 맡는다.그동안 호남권과 공동으로 운영하던 정보보호 지원을 제주 기업과 소상공인에 맞춰 단독 체계로 새로 갖췄다.센터는 해킹과 개인정보 유출
정부가 새마을금고의 건전성 관리를 위해 특별관리TF 운영을 올해 말까지 연장하고 감독 시스템을 강화한다.금리와 환율 변동성 확대, 증시 활황에 따른 자금 이동 등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는 점을 고려해 TF 운영을 연장했다. 하반기에는 새마을금고의 건전성 개선 흐름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장기적인 발전 방안을 집중 논의할 계획이다.행정안전부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예금보험공사, 한국은행 등 관계기관은 올해 상반기까지 운영할 예정이었던 ‘새마을금고 건전성 특별관리 TF’를 연말까지 연장한다고 2
  충남 논산시는 지난 6월 임시 중단했던 탑정호 음악분수 운영을 21일부터 재개했다. 탑정호 음악분수는 음악과 조명, 분수가 어우러지는 논산의 대표 관광 콘텐츠로, 방문객들에게 시원한 볼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시는 지난 6월 탑정호 저수율이 감소함에 따라 시설물의 안전한 운영과 장비 파손을 예방하기 위해 음악분수 운영을 일시 중단했었다. 음악분수 운영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며, 월요일은 시설 점검과 유지관리를 위해 미가동한다. 평일은 주간 1회, 야간 1회 운영하며, 주
포항의 도심 속 허파인 철길숲이 시민들의 건강한 발걸음과 따뜻한 나눔의 온기로 가득 찼다. 지난 16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포항 철길숲 오크광장과 주요 코스 일원에서는 대경일보가 주최한 ‘2026 포항 여름밤 도심숲 힐링걷기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북지회 동부분과는 행사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대경일보 임직원들을 찾아 음료를 전달하며 각별한 격려를 보냈다. 이날 김란주 ㈜이오 대표, 손정원 신선컴퍼니 대표 등 회원들은 행사장 곳곳에서 시민들의 안전과 원활한 운영을 돕는
김상욱 울산시장의 1호 결재 안건인 ‘120울산민원센터’가 오는 12월 본격 운영을 목표로 실행 절차에 들어갔다. 다만 센터 구축에 필요한 조직개편과 추가경정예산안이 울산시의회 문턱을 넘어야 하는 만큼 여소야대 국면에서 시의회와의 협치가 사업 추진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120울산민원센터 운영을 위해 하반기 조직개편으로 센터 운영 인력을 추가 확보하고, 8월 울산시의회에 제출할 추경예산안에 인건비와 시설비, 상담시스템 개선비 등 1억1300만원을 반영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김 시장은 민선 9기 시정 철학인 시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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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은 넓히고 행정은 더 촘촘하게… 정선군, 건강한 일상·신뢰 행정 함께 키운다
정선군이 주민들의 건강한 일상과 신뢰받는 행정을 동시에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생활체육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며 군민들의 건강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이끄는 한편,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통해 정확한 행정정보 구축에도 나서며 군민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정선군은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역 특성에 맞는 생활체육 기반시설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파크골프와 그라운드골프가 큰 인기를 얻으며 주민들의 건강관리와 여가생활은 물론 지역 공동체 형성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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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20·30대 이탈이 변수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취임 이래 최소 격차까지 좁혀지며 부정평가와 사실상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에너지경제신문이 여론조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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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에 있는 건물 지하에서 불이 났다.창원소방본부는 19일 오후 5시 55분에 창동 골목에 검은 연기가 가득하고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시민의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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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진흥원, 24일 한식문화공간 이음서 7월 한식콘서트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7월 한식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콘서트에는 요리연구가이자 작가인 ‘재료의 산책’ 요나가 연사로 참여한다. 요나는 제철 식재료를 통해 계절의 흐름과 음식의 의미를 탐구해 왔으며, 식재료 본연의 맛과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와 팝업 다이닝을 선보이고 있다.강연은 ‘제철, 그게 대체 뭐길래?’를 주제로 진행된다. 제철 식재료를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철 식재료를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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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도 시험 봐야”… 면접 거쳐 뽑는 ‘청온 봉사단’
면접을 거쳐 가입하고 회비를 내야 한다. 특별한 사유 없이 세 차례 이상 봉사활동에 불참하면 제적된다. 엄격한 운영 원칙을 내세운 경북 칠곡군 청온 봉사단이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순수 봉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지난해 12월 12명으로 출범한 청온 봉사단은 현재 회원 26명으로 늘었고 가입 대기자도 5명에 이른다.청온 봉사단은 봉사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자는 취지에서 출범했다.창단을 주도한 이보희 단장은 기존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며 분도노인마을 등을 찾을 때마다 봉사의 손길이 부족한 복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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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헌 의원 "기본사회 정책, 선언 넘어 안정적 제도로 뿌리내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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