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안전시설 전문 기업 다스코는 2월 12일 공시를 통해 쏠리스대덕, 한국남부발전과 함께 400MW 장흥 태양광 발전사업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은 전라남도 장흥군 대덕읍 가학리와 회진면 진목리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협약에 따르면, 총 7006억원의 재원이 조달되며, 이 중 15%는 자기자본, 85%는 타인자본으로 구성된다. 사업은 2028년 1월 1일부터 2030년 12월 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한편, 이번 사업의 SPC는 쏠리스장흥이며, 지분 비율은 쏠리스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