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한 버섯농장에서 화재가 나면서 새송이버섯과 버섯재배시설이 불에 탔다.28일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10분께 진주시 금곡면에 위치한 버섯농장에서
가벼운 골절이나 수술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 아문다. 하지만 상처가 사라진 뒤에도 통증이 오히려 심해지고, 옷깃이 스치거나 바람이 닿는 정도의 자극에도 극심한 통증
9일 오전 9시 26분께 창원 원전항에서 위판을 기다리던 4t급 연안복합 어선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어선의 조타실과 갑판이 불에 타고, 선내에 보관돼 있던 청어
경북 지역에서 하루 사이 주택 화재가 잇따라 발생해 2명이 숨지고 다수의 주택이 불에 타는 피해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25일 오전 10시 20분쯤 포항시 남구 장...
30일 오전 7시 52분께 경북 포항시 남구 호동 쓰레기매립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파 등 폐기물 약 500톤이 불에 탔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헬기 4대와 소방차, 인력...
지난달 31일 오후 8시35분쯤 충북 영동군 황간면의 한 성당에서 불이 나 1시간20여분만에 꺼졌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사무동 100㎡ 면적과 집기류 등이 불에 타 9326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 등은 시설 내부에 있던 화목보일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이용주기자
진주 금곡면에 있는 한 버섯농장에서 28일 0시 13분께 불이 나 재배시설과 버섯 등을 태우고 7시간 만에 진화됐다.이 화재로 버섯재배시설 2개동 1700㎡와 새송이버섯 5t이 불에 타는 피해가 난 것으로 파악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를 발생하지 않았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14일 오후 11시 53분쯤 양주시 은현면 봉암리의 한 섬유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1대와 인력 56명을 투입해 약 30분 만에 진화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1동과 기계 일부가 불에 탔다.소방당국은 건물 외부 정화장치의 전기적
9일 오전 4시 19분쯤 경북 울진군 후포면 한 식자재마트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2시간 16분 만에 꺼졌다.이 불로 컨테이너 창고 4동과 지게차, 굴착기, 트럭 등이 불에 탔다. 인명피해는 없었다.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13일 오후 9시 10분께 청주시 흥덕구의 한 15층짜리 아파트 14층에서 불이 나 1시간 10여분 만에 진화됐다.이 불로 50∼60대 거주자 2명이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또 내부 15㎡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00여만원 피해가 발생했다.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이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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