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비례대표 김은정 후보는 28일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제주 지역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성평등 교육 활성화 조례 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김은정 후보는 “성평등 교육은 단순한 이론 전달이 아니라, 지역의 역사와 문화 속에서 공감하고 체험할 때 더 큰 교육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며 “제주의 신화, 여성 공동체 문화, 4·3의 역사, 해녀 문화 등 제주만의 고유한 문화자산을 성평등 교육 콘텐츠로 적극 활용하겠다”고 강조했다.김 후보는 문화콘텐츠를 전공한 문학박사로, 현재 한국양성평등진흥원 양성평등교육전문강사로
6.3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29일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진보당 제주도당이 "내란세력을 심판하고 제주 정치를 바꾸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진보당 제주도당은 28일 오전 11시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란세력을 심판하고 제주 정치를 바꾸겠다"고 밝혔다.이날 기자회견에는 김명호 제주도당위원장과 정근효 연동을 도의원 후보, 고민정, 임수필 도의원 비례대표 후보가 참석했다.진보당은 "이번 선거는 단순한 지방선거가 아니다"라며 "내란세력을 심판하고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는 선거"라고 강조했다.이어 "진보당은 이번 선거에서 당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정의당과 노동당, 녹색당의 선거연대를 통해 추대된 진보진영의 비례대표 단일 후보인 김순애 후보가 사전투표 시작을 하루 앞두고, 지지를 호소했다.김 후보는 28일 오전 10시 30분 제주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민 모두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달라"고 말했다.이날 기자회견에는 김순애 후보와 김옥임 정의당 상임선대본부장, 박찬식 제주가치 대표 등이 참석했다.그는 "이제 사전 투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며 "이번 선거에서는 숨막히는 난개발 대신, 도민 모두의
더불어민주당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지난 21일 당진시민과 지지자들이 대거 집결한 가운데 선대위 ‘원팀 출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세 몰이에 나섰다.이날 출정식에는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를 비롯해 어기구·한만석·송노섭·김명선 상임선거대책위원장과 시·도의원 후보, 비례대표 후보 등 더불어민주당 원팀 후보들이 총출동해 “당진 대전환”과 “민생 회복”을 위한 압도적 승리를 결의했다.김기재 후보는 “더 큰 당진, 거침없는 도약”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당진을 서해안 1등 도시로 발전시키겠다는 강력한 비전을 선포했
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 후보는 21일 충령탑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정 후보는 이날 오전 7시 계룡시 엄사면 충령탑에서 시·도의원 후보들과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와 필승 결의를 진행하며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윤재은 도의원 후보, 한희선 비례대표 후보를 비롯해 이희정·이양희·황정호·이미옥 시의원 후보 등 더불어민주당 후보자들이 함께해 “원팀 계룡”의 의지를 다졌다.정 후보는 참배 후 “계룡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위해서는 힘있는 여당시장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재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들의 선거벽보가 21일부터 제주 전역에 첩부된다. 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방선거와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 선거벽보를 21일부터 도내 411곳에 첩부한다고 20일 밝혔다.벽보는 유권자 통행이 많은 장소의 건물 외벽 등에 게시되며, 제주시 284곳, 서귀포시 127곳에 설치된다.선거벽보는 후보자 본인이 작성해 선관위에 제출하는 것으로, 후보자의 사진과 성명, 기호, 소속 정당명, 학력·경력, 정견, 정당 정책 등이 담긴다. 비례대표 도의원 후보는 제외된다.선관위
6·3전국동시지방선거 충북 지역 평균 경쟁률이 지난 지방선거보다 낮은 1.8대 1을 기록했다.16일 충북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등록 마감 결과 충북에서 349명이 출사표를 던졌다.평균 경쟁률은 1.8대 1로 지난 8회 지방선거보다 소폭 떨어졌다.충북지사 선거는 2인 맞대결, 충북교육감선거는 삼자 구도로 확정됐다. 11개 기초단체장 선거에는 24명이 이름을 올려 2.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충북도의원 선거는 33명 정원에 67명이 승부에 나서 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도의원 비례대표
4주전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15일 마감된 결과 인천에서 지방의원 무투표 당선이 속출했다.이날 오후 9시 현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지역구 광역의원 2개 선거구와 지역구 기초의원 7개 선거구, 비례대표 기초의원 5개 선거구에서 등록 후보가 당해 선거구의 의원 정수를 넘지 않아 투표를 실시하지 않고 해당 후보자들을 당선자로 결정하게 된다.단독 출마로 무투표 당선되는 광역의원 선거구 및 후보는 부평구 제5선거구 더불어민주당 박흥석 후보(전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 조
오는 6.3지방선거에서 진보 정당의 제주도의원 원내 진출을 위해 비례대표 및 지역구 도의원 공동 후보를 내는 방식으로 선거연대를 선언한 '제2공항 저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진보정당 및 시민단체 지방선거연대'가 13일 정당 간 제2공항 끝장 토론을 제안했다.정의당 제주도당, 제주녹색당, 노동당 제주도당, 공공운수노조 제주지역본부, 시민정치연대 제주가치 등으로 구성된 '제2공항 저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진보정당 및 시민단체 지방선거연대'는 이날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거짓과 허욕의 제2공항 10년 흑역사
김명호 진보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11일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에서 진보당이 제주도의회 의석 7석을 확보하면 제주 정치가 바뀐다”며 진보당의 지지를 호소했다.김 후보는 “진보당이 비례대표 2석과 전체 32개 지역구 가운데 5개 지역구에서 승리해 총 7석을 확보하면 제주도의회는 민주당 35석, 진보당 7석, 국민의힘 3석으로 민주당과 진보당이 중심이 되는 새로운 여야 질서로 전면 재편된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이번 선거는 내란정치를 반복할 것인지, 새로운 제주정치 질서를 만들 것인지를 결정하는 선거”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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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없는 세무사회 혁신! 플랫폼세무사회, 재산제세⋅경리아웃소싱까지 품는다
한국세무사회가 지난 4월 정식 오픈한 세무사 직무통합시스템 ‘플랫폼세무사회’에 재산제세 컨설팅과 경리아웃소싱 솔루션을 추가 구축하며 세무사 직무혁신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다.지난 4일 「재산제세 컨설팅 및 경리아웃소싱 솔루션 구축」 제안 공모를 실시하고 오는 17일까지 관련 제안을 접수받아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후 올해 중 플랫폼세무사회에 서비스를 탑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사업은 플랫폼세무사회 2단계 고도화 사업으로, 기존 신고업무⋅수임업체 관리⋅자료조회⋅컨설팅보고서⋅AI세무사 등 기업관리 중심의 디지털 업무환경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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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발전소 해체시장 대비… 안전기술 협력체계 구축
동서발전이 노후 발전설비 해체 수요 증가에 대비해 전문 연구기관과 손잡고 안전 중심의 해체 기술 역량 강화에 나섰다.발전소 현대화사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해체공사의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관련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행보다.한국동서발전은 지난 4일 일산화력본부에서 한국건축물해체기술연구원과 ‘해체기술 발전 및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은 노후 발전시설의 안전한 해체와 선진 해체기술 도입을 위해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하고 발전시설 해체공사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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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겼는데 진 것 같다” … 민주 충청권 ‘미완의 승리’
충청권 광역단체장 4석을 싹쓸이한 더불어민주당에게 충청권 6·3 지방선거는 압승이라 부를만 하다. 하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이기긴 했는데 진 것” 같은 `미완의 승리'란 평가가 나온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민주당이 모두 승리했다.하지만 기초단체장과 광역 및 기초의회에서는 국민의힘이 예상밖 선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충북의 경우 민주당이 충북지사와 청주시장, 제천시장, 음성군수, 진천군수, 증평군수, 옥천군수 등 7곳에서 승리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충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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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단체장 227석, 더불어민주당 신승, 국민의힘 선방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에 따르면 전국 구·시·군의 장 227석의 당선인이 이날 오전 확정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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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과 '삼소 회동' …"한국에 엔비디아 4개 사업 선물"
방한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5일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에서 "한국에 큰 선물로 엔비디아의 4개 새로운 사업을 가져왔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황 CEO는 이날 오후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이 열린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 인근 '형님 저요' 삼겹살집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아주 큰 신규 사업들이고, 한국은 정말, 정말 바빠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황 CEO는 4가지 선물로 ▲차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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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육계협회가 지난 5일 전북 익산 소재 하림지주 사옥에서 '2026 축산관련종사자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축산법」 및 「가축전염병 예방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6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육계 사육농가 및 축산 관련 종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산 관련 법령 ▲축산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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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이 공정거래 자율준수제도 도입을 선포했다. 지난 1월부터 준비에 착수한 결과다. 10일 KB증권에 따르면 전날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제도 도입 선포식'에서는 강진구 대표이사와 이홍구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공정거래 준수 의지를 다졌다.행사에서는 '정직한 금융과 공정한 경쟁을 지향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대표이사 자율준수 선언문과 임직원 행동강령이 낭독됐다.KB증권은 CP 도입을 위해 올해 1월 공정거래 담당팀을 구성하고 사내변호사를 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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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 선출
10일 오전 장동혁 당 대표와 당 지도부는 서울 여의도 국회 회의실에서 열린 2026 원내대표 선출 의원총회에 참석을 하여 기호순서대로 김도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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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팀’ 가동…내부통제 혁신 이끈다
전기안전공사가 젊은 실무자들의 시각을 활용해 조직 내 잠재 리스크를 발굴하고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한다.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업무관행과 제도의 취약점을 점검해 예방 중심의 조직문화를 확산한다는 구상이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10일 전북 완주군 본사 소통홀에서 ‘내부통제 레드팀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레드팀은 기존 제도와 업무 프로세스를 새로운 관점에서 검토하는 조직 내 ‘건설적 비판자’ 역할을 수행한다.본사와 전국 사업소에서 근무하는 20~30대 주임·대리·과장급 직원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