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재 당진시장 예비후보는 최근 한 인터넷 매체의 허위·비방 보도와 관련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하고,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 및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조정 신청을 제기했다고 밝혔다.문제가 된 보도는 김 예비후보에 대해 “모종의 거래가 있을 것”, “불미스러운 행위가 숨겨져 있음이 분명하다”는 등의 표현을 사용해 아무런 객관적 근거 없이 의혹을 제기하고 이를 사실인 것처럼 단정적으로 보도한 내용이다.또한 해당 매체는 김 예비후보에 대해 “능력이 부족하다”는 인신공격성 평가를 제시하는 한편, 특정
김기재 당진시장 예비후보는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당진의 현실을 반영해, 어르신들의 일상 속 생활불편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시민 삶에 착! 붙는 ‘당진형 그냥해드림센터’공약을 발표했다.김 예비후보는 “형광등 교체나 간단한 수리조차 어르신들께는 부담이 되는 경우가 많고,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워 불편을 참고 지내시는 현실이 있다”고 말했다.김 예비후보는 “이처럼 작은 불편이 쌓이면 결국 생활의 불안으로 이어지고, 돌봄의 사각지대를 키우게 된다”며 “이제는 공공이 먼저 다가가 어르신들의 불편을 해결해야 할 때”라고 강
더불어민주당 송노섭 당진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22일 오후 1시, 당진시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이날 개소식에는 어기구 국회의원과 지역 정계 인사, 양승조 도지사 예비후보, 당원 및 지지자, 당진 시민 등 300여명이 송 예비후보의 필승을 응원하며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어기구 의원은 축사에서 “송 후보가 시장되어 이재명정부와 함께 당진을 만들려고 하는데 동의하시냐”고 물으며 “일 잘하는 이재명 대통령, 일 잘하는 양승조 도지사 만들고 부지런하고 성실한 송노섭 당진시장 만들어야 어기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예비후보는 당진의 안전 정책을 근본적으로 전환하는 ‘당진형 통합 안전도시 구축’ 공약을 발표하며, 시민이 체감하는 예방 중심 안전 도시로 바꾸겠다고 밝혔다.김 예비후보는 “지금까지는 사고가 나면 대응하는 방식이었다면, 이제는 위험을 미리 찾아내는 도시로 바꿔야 한다”며 “데이터와 AI를 활용해 사고뿐 아니라 반복되는 재난까지 줄이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당진은 산업단지와 농촌, 신도시와 구도심이 공존하는 도시로, 교통사고와 산업재해뿐 아니라 집중호우 때마다 반복되는 침수와 수해 피해가
당진에서 아이가 아플 때마다 병원을 찾아야 하는 불안이 반복되는 가운데, 이를 해소하기 위한 정책이 제시됐다.김기재 당진시장 예비후보는 지역 내 소아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당진형 24시간 소아청소년진료센터’구축 공약을 발표했다고 밝혔다.현재 당진에서는 야간과 휴일은 물론 평일에도 아이를 데리고 갈 병원을 먼저 걱정해야 하는 현실이 이어지고 있다. 이로 인해 인근 도시로 이동하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응급 상황에서도 치료가 지연되는 문제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김 예비후보는 “아이 아플 때 부모가 가장 먼저 느끼는 것은
충남 당진시가 지난 18일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지역 핵심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건의를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 자치안전국장, 소관 부서장 등은 기획예산처 재정성과국 재정투자심의관을 면담하고, △국도32호 대체우회도로 건설 △수산식품클러스터 조성 사업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설립 등 총 3개 핵심 사업에 대해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며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등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국도32호 대체우회도로는 도심 교통정체 해소와 물류 효율성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충남도내 15개 시·군 단체장 공천을 마무리한 가운데 공주와 서산·당진 시장선거와 서천·금산 군수선거가 리턴매친 선거구도로 치러지게됐다.이중 서산시장과 금산군수 선거는 전 현직 단체장의 세번째 맞대결 구도다. 10일 충남도내 기초단체장 선거 구도를 보면 공주시장 선거의 경우 민중당의 김정섭 전 시장과 국민의힘 소속의 최원철 현 시장이 재대결을 펼치게 됐다.4년전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최 시장이 재선에 도전했던 김 전 시장을 5136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서산에서는 민주당 맹정호 전 시장과
충남 당진시는 지난 30일 당진시청 7층 소회의실에서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 주재로 국·소장 및 각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현안업무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지방선거에 따른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상반기 중점 추진사업을 중심으로 부서별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사업 추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실행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보고에서는 부서별 주요 현안사업 추진상황 보고에 이어 종합 점검과 향
더불어민주당 충남 기초단체장 8곳의 후보가 확정됐다. 현직인 가세로 태안군수가 경선에서 탈락했다.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9일 공주시 등 8개 기초자치단체장 경선 결과 후보를 확정해 발표했다.선출된 후보는 △공주시장 김정섭 △서산시장 맹정호 △당진시장 김기재 △금산군수 문정우 △서천군수 유승광 △청양군수 김돈곤 △예산군수 조한영 △태안군수 강철민 등이다.현직 단체장 중에는 가세로 태안군수가 경선에서 탈락했다.경선은 7∼9일, 권리당원 선거인단 결과 50%에 안심번호 선거인단 결과 50%를 합산하는 방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형배 "당선 1년 내 10조 반도체 공장 유치…전남광주의 판 바꾸겠다"
"당선 후 1년 안에 최소 10조원 규모의 글로벌 반도체 공장을 유치해, 전남광주의 경제지도를 통째로 바꾸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결선을 하루 앞둔 ...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주서 승용차가 가드레일 받고 5m 아래 자전거도로로 추락 4명 심정지
11일 오후 5시 24분께 경북 경주시 동천동 도로에서 달리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5m 아래 하천 옆 자전거도로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탑승자 4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보]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로 확정…전재수와 양강 대결 성사
국민의힘 부산시장 선거 후보로 박형준 현 부산시장이 확정됐다. 박 시장은 6.3 지방선거 부산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와 맞서게 됐다. 11일 국민의힘 공천관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문화관광공사 새로운 ‘TGIF 경북’ 전략 발표, 본격적 권역별 마케팅 시작
경북문화관광공사가 APEC 정상회의 이후 지난 해 4분기 경북을 찾은 내·외국인 방문객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자, ‘TGIF 경북’ 전략을 발...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영훈, 13일 제주도지사직 복귀 한다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13일 오전 업무에 복귀한다.오 후보는 11일 보도자료를 내고 “본경선에서 도민과 당원 여러분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겸허하게 선택을 존중하고 냉정하게 결과를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이어 “민선8기 도정을 성원해주시고 오영훈을 지지해주신 뜨거운 마음을 잊지 않고 가슴 깊이 새기겠다. 헌신해주신 지지자 분들의 모습에서 밝은 제주의 미래를 발견했다”고 덧붙였다.오 후보는 “월요일 오전 예비후보를 사퇴하는 즉시 도지사직으로 돌아가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대책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제대로 작동하는지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노무현 사위' 곽상언, 김어준 또 비판 "유튜브로 특정 정치신앙 심어주며 돈벌이"
3시간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사위인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친여 대형 유튜버 김어준 씨를 다시금 저격했다. 곽 의원은 17일 페이스북에 딴지그룹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
Generic placeholder image
케이조선 4월 '수주 랠리' 가속화…석유화학제품운반선 4척 계약
3시간전
케이조선은 4월 들어 주력 선종인 중형 석유화학제품운반선을 앞세워 연이은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케이조선은 지난 1일 유럽 소재 선사로부터 5만 톤 급 석유화학제품운반선 2척을 수주한 데 이어 지난 14일 아시아 선사와 동일 선종 2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한 달간 체결한 신규 건조 계약 규모는 총 4척이며 금액으로는 약 3070억 원에 달한다.수주 선박은 국제해사기구의 강화된 환경 규제 기준을 반영해 에너지효율설계지수 3단계 기준을 충족하도록 제작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해양환경공단 4개 공공기관 손잡과 AI·데이터 서포터즈 추진
3시간전
해양환경공단은 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창업진흥원, 한국무역보험공사 등 4개 기관과 함께 공공데이터 이용 활성화 및 데이터기반행정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참여기관은 16일 한국무역보험공사 본사에서 협약식을 갖고 2026년 AI·데이터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며 공공데이터 가치 확산에 나서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AI·데이터 서포터즈 운영을 위한 공동 협력과 공공데이터 개방 계획 상호 교환, 데이터기반행정 강화 방안 수립을 위한 정보 교류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4개 기관은 각자가 보유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보] 구자현 檢 "검사 안타까운 소식 참담…어떤 국조도 재판 영향 안 돼"
3시간전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최근 대장동 개발비리 사건 수사 검사의 자살 시도를 두고 "안타깝다"는 입장을 냈다. 구 대행의 발언은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윤석열 정권 정치...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릉군 도의원 선거구 ‘유지’…인구 기준 넘어선 지역 대표성 인정
2시간전
이상휘 의원 “울릉·독도 고려한 정책적 판단 필요” 강조 인구 미달로 폐지 가능성이 제기됐던 경북 울릉군 도의원 선거구가 현행대로 유지될 전망이다. 국회 여야 정치개혁특별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