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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철, 남원포구서 총력 유세전…"서귀포 발전 위해 모든 역량 쏟을 것"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가 남원포구에서 집중 유세를 펼치며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다.

고 후보는 30일 오후 남원포구에서 유세를 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남원 발전 비전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장성철 국민의힘 제주도당 선거대책위원회 상임선대위원장과 현정화 전 제주도의원이 찬조연설에 나서 고 후보에 대한 지지를 당부했다.

장성철 위원장은 “서귀포가 다시 도약하기 위해서는 지역 현안을 해결할 추진력 있는 국회의원이 필요하다”며 “이번 선거는 서귀포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인 만큼 현명한 선택을...
제주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에 멸종위기 1급인 제주고사리삼 학술연구비 2천만 원을 후원했다.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된 이번 후원금은 지난 2025년 곶자왈공유화재단과 제주드림타워 간 체결된 ‘곶자왈 보전·관리 및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에 의해 마련됐다. 후원금은 멸종위기야생생물 I급인 제주고사리삼의 보전을 위한 ‘제주고사리삼 자생지 및 멸종위기 야생식물 분포조사 연구’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곶자왈공유화재단과 제주드림타워는 지난해에도 협약을 통해 ‘곶자왈 반딧불이
제주 동부소방서는 여름철 물놀이 시즌을 앞두고 지난 26일부터 6월 2일까지 남원 태웃개 등 관할 수난사고 다발지역에서 ‘현장대원 수난사고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한다.동부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동부지역에서 발생한 수난사고는 총 175건으로, 2023년 52건, 2024년 58건, 2025년 65건으로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이 가운데 107건, 전체의 61.1%가 5월부터 9월까지 하계기간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훈련은 사고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하는 대원들의 초기대처 능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국민의힘 제주도당 선거대책위원회 오영희 대변인은 27일 논평을 내고 이재명 대통령의 제주도 타운홀미팅에서 발표한 '제주지역 계통관리변전소 지정 해제'와 관련해 "그동안 정부는 ESS 인프라 확충에 대한 후속 대책을 발표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오 대변인은 "'계통관리변전소 지정 해제'는 그 자체로 끝내서는 안 된다"며 "재생에너지 발전이 추가로 가동되면, 그만큼 전력 저장과 계통 안정화를 담당할 ESS 인프라가 연동해서 확충돼야 한다"고 주장했다.이어 "그런데 두 달이 다 돼 가는 지금까지 정부는 아무것도 보여주지 않고 있다"며 "
제주지역 최대 갈등 현안인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을 둘러싸고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엇갈리는 가운데, 도민 10명 중 7명은 갈등 해결 방안으로 ‘주민투표’를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6·3 지방선거 공동보도 협약을 체결한 헤드라인제주와 KCTV 제주방송, 삼다일보, 한라일보 등 언론 4사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에 의뢰해 실시한 공동 여론조사 결과를 27일 발표했다.이번 조사에서는 10년째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에 대한 의견 조사도 함께 실시됐다.조사 결과, 제2공항 건설사업에 대한 찬반을 물은 결과 찬성 44
송문석 제주도교육감 후보가 25일 제주시 동문로터리에서 유세를 열고 “정치 말고 교육, 성적보다 성장”을 내세우며 제주교육 대전환을 강조했다.송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정치는 시끄러웠지만 교육은 조용히 아팠다”며 “싸움은 많았지만 아이들의 웃음은 줄어들었고, 말은 넘쳤지만 현장은 더 힘들어졌다”고 말했다.이어 “좋은 교육은 줄 세우는 교육이 아니라 일으켜 세우는 교육”이라며 “아이들의 작은 목소리를 듣는 교육감이 되겠다”고 밝혔다.송 후보는 자신이 36년 동안 교실 현장에 있었다고 소개하며 “아이들 곁에서 학부모의 걱정을 듣고 교사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이 한국공항 지하수 증산 불허와 해양생태계 복원 필요성에 대체로 동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제주환경운동연합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와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 무소속 양윤녕 후보 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환경정책 질의 2차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질의는 ‘지하수 보전 및 용천수 관리체계 확대’와 ‘해양생태계 복원 및 해양보호구역 확대’ 등 2개 분야 7개 과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질의 결과에 따르면 위성곤·문성유·양윤녕 후보 모두 한국공항 지하수 증산 불허 등 지하수 공수 관리 정책 유지에
서울제주도민회는 지난달 27일 도민회 회의실에서 제35대 고충상담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열었다.김상윤 회장은 “28만 서울제주도민회원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생활 밀착형 고충상담위원회가 구성됐다”면서 “법률·의료·노무·세무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은 도민 회원들의 권리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김대원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위촉된 위원들과 함께 서울제주도민회원들의 생활 깊숙이 들어가 고민을 나누겠다”며 “회원들이 언제든 믿고 기댈 수 있는 든든한 고충상담위원회가 되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진보당 제주도당과 진보당 후보 7명은 선거운동 마지막 이틀인 6월 1일0시부터 2일 자정까지 48시간 민심대장정에 돌입한다고 31일 밝혔다. 진보당 후보들은 선거운동 종료 시각까지 유세차량 중심의 선거운동을 최소화하고, 직접 걸으며 주민을 만나고 노동 현장과 생활 현장을 찾을 예정이다.심야시간에는 관광·서비스 노동자, 택배노동자, 대리운전 노동자 등 늦은 시간까지 일하는 노동자들을 만나고, 새벽에는 환경미화 노동자와 청소차량 근무자, 새벽 출근 노동자들을 찾아 응원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 아침에는 출
45분전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가 31일 문화 공약을 발표했다.박찬대 후보는 이날 오후 선거대책위원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K-컬처 인천’ 5대 공약을 내놓았다.자신의 대표 공약인 ‘A·B·C+E 산업전략’ 중 C 분야를 구체화한 것이다.박 후보가 제시한 ‘K-컬처 인천’ 5대 공약은 ▲문학경기장 일대에 5만석 규모의 미래형 K-컬처 스타디움 조성 ▲K-팝, 영화, 드라마, 웹툰, e스포츠는 물론이고 AI 실감형 콘텐츠와 로봇 콘텐츠까지 결합한 미래형 K-콘텐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6·3 지방선거가 사흘 앞둔 시점에서 31일 전남 구례를 찾아 민주당 기호 1번 후보를 뽑아달라고 강력히 호소했다.정 대표는 이날 오전 구례에 모습을 드러내 장길선 민주당 구례군수 후보 유세를 지원하는 행보를 보였다. 그는 이 자리에서 "이러나 저러나 항상 민주주의를 지켜주고 민주당을 지켜준 호남분들과 구례군민들께 고맙고 감사하다"며 인사를 건넸다. 정청래 대표는 "이 대통령을 좋아하고 힘을 실어주고 싶다면 이 대통령이 속해있는 정당인 민주당의 기호 1번 장길선 후보를 꼭 뽑아달라"고
세종시장 선거가 여야 후보 간 고발로 얼룩지고 있다.더불어민주당 조상호 세종시장 후보 시민동행 선거대책위원회는 지난달 30일 “국민의힘 최민호 세종시장 후보와 법률지원단장을 공직선거법 제250조 위반했다”며 세종경찰청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하지 않고 고발장을 접수했다고만 밝혔다.조 후보 선대위 고발 조치는 최 후보측의 고발에 대한 맞대응 성격이다. 앞서 최 후보 선대위 법률지원단은 지난달 28일 조 후보를 공직선거법, 국적법, 조세범 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세종경찰청에 고발했다.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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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기습적인 폭염으로 생산성 저하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경남 김해축협이 관내 축산농가의 사육환경 개선과 고온 피해 예방을 위해 ‘축사 지붕 차광제 도포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선제적 지원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축사 지붕에 열차단 차광제를 도포해 축사 내부 온도 상승을 억제하고,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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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부산지사는 29일 부산 영도구 봉래동 물양장 일대에서 ㈜톤28, 중앙해양특수구조단, 남해지방해양경찰청과 함께 연안 및 수중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5월 31일 바다의 날을 앞두고 해양환경 보호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4개 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활동은 수중과 육상으로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미국을 찾아 북미 사업 확대를 모색하는 등 글로벌 경영 행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31일 CJ그룹에 따르면 이재현 회장은 지난 29일 미국 첫 올리브영 매장인 로스앤젤레스 패서디나점 점검과 함께 북미 사업 확대 방향을 논의했다. 이 회장은 현지 매장의 개점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올리브영 미국 1호점 오픈은 단순히 매장 하나를 여는 것을 넘어,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에 내딛는 첫걸음이자 전 세계로 나아가는 위대한 시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미국 고객의 일상에 건강하
국세청은 국민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상속·증여세에 관한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상속·증여세 오해 그리고 진실' 자료를 5월 31일 배포한다. 최근 부동산·주식 등 자산 가격 상승과 고령화에 따른 자산 이전 확대 등으로 상속·증여세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많은 국민이 유튜브·SNS 단편 영상 중심으로 세금 정보를 접하고 있으나, 일부는 ‘가족끼리 송금할 때 이체 메모에 3글자만 적으면 세무조사 면제’, ‘엄마카드 쓰고 월급은 전부 저축하기?’ 등 자극적인 표현 위주로 전달되면서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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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가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예우하기 위한 보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HD현대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과 국립영천호국원, 국립괴산호국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추모 활동에는 HD현대 정기선 회장과 HD건설기계 문재영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약 200명이 참여했다.정기선 회장은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을 찾아 헌화와 분향을 진행한 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렸다. 이어 HD현대의 자매결연 묘역인 25구역에서 잡초를 제거하고 비석을 닦는 등 정화 활동을 통해 추모의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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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군은 농촌 난개발을 막고 인구 감소·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한 장기 청사진을 내놓았다.군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음성군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을 승인받고 실행에 착수한다고 25일 밝혔다.‘재구조화 기본계획’은 10년 단위 중장기계획이다. 시군별 농촌공간 현황 분석을 토대로 교통·난개발시설 정비, 주택·산업단지, 생활·산업 인프라 공급 방향 등을 담는다. 주민 수요와 장래 개발계획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지역 주민이 살고 일하기 좋은 미래 농촌공간을 설계하는 것이 목표다.계획의 핵심은 지역 특성에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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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남지역의 유일한 종합병원인 서귀포의료원이 의사 구인난과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다.26일 서귀포의료원에 따르면 585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4월 지상 4층·지하 2층에 119병상을 갖춘 신관을 개관했다.그런데 1년이 지났지만 신관 3층 급성기병동 47병상과 호흡기병동 30병상 등 77병상은 운영되지 않고 있다. 현재 의사 2명이 채용된 42병상의 정신과병동만 운영되고 있다.이 문제로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은 서귀포의료원의 의료 인프라와 의료진 확충을 핵심 공약을 내걸었다.김성범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의사와 간호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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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석 후보 거리유세, "제주교육 대전환...아이 중심 교육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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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범 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는 서귀포 경제의 근간인 1차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약을 31일 발표했다.김 후보는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농산물 파렛트 표준화·공공 시스템 도입, 농어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공공형 계절근로자 확대 및 전용 숙소 지원, 농어민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면세유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이어 “수협 위판장 시설 현대화를 통한 유통 환경 개선과 노후 어선의 친환경 전기 선박 전환, 해녀들의 조업 안전과 복지 증진을 위한 ‘해녀 지원법’ 제정을 완수하고 산재보험 적용도 강력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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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민주당 인천시장 후보, 문화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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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도서관 ‘동화 창작의 둥지’ 참여자 모집
우당도서관은 1일부터 7일까지 지역 문학 문화 활성화를 위한 아동문학 창작 강좌 ‘동화 창작의 둥지’ 참여자를 모집한다.강좌는 오는 10일부터 8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12차에 걸쳐 운영된다.주요 내용은 ▲나만의 창작 스타일 만들기 ▲아동문학 기초 ▲장르 선정 ▲단편의 묘미 ▲신춘문예 대비 합평 연습 등이다.수강을 원하는 시민은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성인 30명 선착순 모집.문의 우당도서관 064-728-8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