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선 HD현대 회장이 취임 후 첫 시무식을 갖고, ‘열린 소통 문화’를 기업 핵심 경쟁력으로 강조했다. HD현대는 5일 경기 판교 글로벌R&D센터에서 말띠 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 행사 ‘오프닝 2026’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그룹 임원들이 함께 경영 목표를 다짐하던 기존 시무식 형식을 깨고 직원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싶다는 정기선 회장의 뜻을 반영해 형식과 내용을 모두 간소화하고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진행하는 열린 행사로 마련됐다. 행사는 정 회장의 새해 인사를 시작으로 임직원들의
HD현대 정기선 회장이 새해 시무식에서 임직원과의 열린 소통을 기업 경쟁력의 핵심으로 제시했다.HD현대는 경기도 판교 글로벌R&D센터에서 말띠 직원과 참여를 희망한 직원 등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프닝 2026’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그룹 임원 중심이던 기존 시무식의 형식을 바꾸고 직원과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마련됐다. 정기선 회장의 새해 인사와 임직원의 바람을 나누는 공감 토크, 영상 응원 메시지 등으로 구성됐다.정 회장은 지난해 성과로 차세대 CAD, 소형모듈원전,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MZ세대를 포함한 젊은 직원들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가며 기업 문화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현장 중심의 리더십과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조직 문화를 변화시키겠다는 의지를 직접 실천하고 있다는 평가다.HD현대는 정기선 회장이 23일 울산 HD현대중공업 인재교육원에서 열린 기업 문화 개선 아이디어 공유 행사 ‘하이파이브 데이’에 참석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계열사 체인지 에이전트를 중심으로 약 170명의 젊은 임직원이 함께했다.하이파이브 데이는 최고경영진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새해 첫 구성원에게 전달하는 메시지로 형식과 내용을 깬 소통 문화를 강조하고 나섰다. 2026년 시무식에서 ‘소통 문화’를 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재차 강조하고 나선 셈이다.5일 HD현대에 따르면 경기도 판교 글로벌R&D센터에서 말띠 직원들과 참여를 희망하는 직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23일 울산 사업장을 찾아 MZ세대 직원들과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HD현대는 울산 HD현대중공업 인재교육원에서 기업문화 개선 아이디어 공유회인 ‘하이파이브 데이’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정 회장을 비롯해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중공업, HD현대건설기계, HD현대일렉트릭 등 주요 계열사 체인지 에이전트 97명 등 젊은 직원 170여명이 참석해 머리를 맞댔다. 하이파이브 데이는 최고경영자와 CA가 직접 대화하며 긍정적 에너지를 나누고
HD현대는 23일 정기선 회장이 울산 HD현대중공업 인재교육원에서 MZ 세대 직원들과 기업문화 개선 아이디어 공유회인 '하이파이브 데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 자리에는 정 회장과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중공업, HD현대건설기계, HD현대일렉트릭 등 계열사의 조직 문화 개선 담당 '체인지 에이전트' 97명을 비롯해 총 170여명의 젊은 직원들이 참석했다.이날 간담회는 우수 현장 개선사항을 공유하는 세션과, 정 회장과 CA들이 서로 궁금한 사항들을 자
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 삼가면분회는 지난해 30일 삼가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삼가면 45개소 경로당 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1부 정수영 분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문외환 노인회 지회장이 신임 경로당 회장에게 등록증을 전달했으며, 2부에서는 결산보고와 감사보고에 이어 신임 회장을 선출했다.신임 회장으로는 정기선 회장이 결정되었으며, 정기선 회장은 “정수영 회장님이 노력하신 만큼 앞으로도 삼가면 노인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며 “노인회가 회원 한 분
정기선 HD현대 회장은 31일 독보적 기술과 두려움 없는 도전, 건강한 조직으로 내년 불확실한 경영 환경을 헤쳐 나가자고 강조했다.정 회장은 이날 발표한 신년사에서 "세계 경제가 보호무역주의로 회귀하고, 중국이 세계 시장을 빠른 속도로 잠식하는 등 내년 경영환경은 그야말로 안갯속"이라며 이같이 밝혔다.정 회장은 올해에 대해선 "HD현대는 국내 기업 중 다섯 번째로 시가총액 100조 클럽에 이름을 올렸고, 조선·건설기계, 석유화학의 사업재편을 통해 새로운 도약의 기틀을 마련했다"며 "'시장에 신뢰를
HD현대가 그룹 차원의 새로운 안전 비전을 선포하고 안전 문화 실천 의지를 다졌다.정기선 HD현대 회장은 19일 경기도 성남 HD현대 글로벌R&D센터에서 열린 ‘HD현대 세이프티 포럼’에서 “이제 사업장 내 안전은 사회적 규범이나 약속의 차원을 넘어 기업의 생존을 좌우하는 필수 조건”이라며 안전 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날 포럼에서는 HD현대의 새로운 안전 비전으로 ‘모두가 안전한 작업장, 안전이 브랜드가 되는 회사’를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 전략 축으로 ▲시스템 ▲문화 ▲기술
HD현대가 ‘안전 포럼’을 마련해 그룹의 새로운 안전 비전을 선포하고 안전 문화에 대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HD현대는 지난 19일 경기 성남 HD현대 글로벌R&D센터에서 ‘HD현대 Safety Forum’을 열었다. 이번 포럼은 지난 10년간 HD현대의 안전사례를 되짚어 보고 향후 HD현대의 안전 비전과 실행 계획을 공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기선 HD현대 회장과 각 사 경영진 및 안전최고책임자들이 참여했다. 또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김태선 국회의원을 비롯해 KAIST·중앙대·부산대 등의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프로탁구연맹 총재에 이승원 독도사랑주유소연합회 의장
지난해 닻을 올린 한국프로탁구연맹이 혁신적인 기업가를 수장으로 맞으며 도약을 예고했다.9일 프로탁구연맹에 따르면 연맹은 추대 과정을 거쳐 이승원 독도사랑주유소연합회 의장을 새 총재로 선임했다.이승원 신임 총재는 오는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취임식을 갖고 프로탁구연맹을 이끌어갈 비전과 청사진을 공개한다. 이 총재는 2029년 1월까지 3년간 프로연맹을 이끈다.이승원 총재는 전국 영세 주유소를 연대해 공동체를 구축하고 사회적 취약계층에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 온 인물이다.여기에 배달 주유 플
Generic placeholder image
그록 AI "XRP, 2026년 10달러 간다"…커뮤니티 '갑론을박'
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 챗봇 '그록'이 2026년 말 XRP의 10달러 도달 가능성을 시사해 커뮤니티가 술렁이고 있다.지난 6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이번 논란은 XRPL 기반 탈중앙화거래소인 퍼스트 레저가 그록에게 향후 가격 전망 이미지를 요청하면서 시작됐다. 그록은 이에 화답하듯 XRP 가격이 2.12달러에서 10달러로 치솟는 이미지를 생성했고, 이 사진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며 갑론을박을 낳았다.XRP는 지난 일주일간 2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특별자치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1조 원 시대 개막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총 4,00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운용계획을 확정했다.올해부터 기업별 총 융자 한도는 기존 40억 원에서 50억 원으로 확대된다. 경영안정자금은 일반기업 기준 8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상향되며, 백년기업과 유망중소기업은 최대 20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도록 조정됐다.접경지역 기업에 대한 우대 지원도 강화된다. 지원 대상 지역을 춘천시와 속초시까지 확대하고, 최대 16억 원 한도 내에서 2~3% 이자 지원을 제공한다. 아울러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 ‘2026 환경교육 홍보 서포터즈’ 3기 모집
경기 광명시가 오는 16일까지 시민의 시각에서 지역 환경교육 현안을 생생하게 전달할 홍보 서포터즈 ‘에코소리통 3기’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모집은 환경교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윤덕 국토부 장관, CES 2026 현장서 미래 교통기술 점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 참석해 미래 국토교통 산업과 연계 가능한 신기술 동향을 점검했다.김 장관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국내외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을 살폈다.CES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전시회로, 매년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4,5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고 14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규모 행사다.최근에는 가전 중심 전시에서 벗어나 인공지능(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국제조각페스타 2026, 1월 14일 코엑스 C홀서 개막
국내 조형예술 대표 행사로 자리 잡아온 ‘서울국제조각페스타 2026’이 오는 1월 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간 서울 코엑스 C홀에서 열린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해시 삼화동, 찾아가는 행정으로 복지사각지대 해결
동해시 삼화동 행정복지센터는 ‘찾아가는 행정으로 복지사각지대 해결’을 모토로, 지역 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기 위한 '찾아가는 방문상담의 날, 마음 온' 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삼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주축이 되어 매월 1회 정기적인 가정 방문을 실시하고, 대상 가구의 안부 확인과 함께 생활 여건 및 복지 욕구를 세심하게 살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또한 통장 및 각 단체의 정기회의 시 자체 제작한 위기가구 발굴 활동 매뉴얼을 배포·안내해 주민과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해시, 결식우려아동 급식단가 1만 원으로 인상
동해시는 올해 1월 1일부터 결식우려아동 급식단가를 기존 9,500원에서 10,000원으로 인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급식단가 인상은 물가 상승으로 인한 급식비 부담 증가를 반영해, 저소득층 아동들이 보다 질 높은 급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추진된 조치다.아동급식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52% 이하 가구의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등의 아동으로 보호자의 근로·질병·장애 등의 사유로 결식 우려가 있는 만 18세 미만 아동으로, 신청은 아동 본인 또는 보호자가 주소지 동주민센터 방문 또는 온라인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에너지 행정관료의 재생에너지 저강도 내란, 이재명 정부 무너뜨린다
"살인마 한전." 위 사진 아래 현수막 구호가 눈에 확 들어옵니다. 핏빛 붉은 색과 죽음의 검은 색, "살인마 한전." 아마도 곧바로 살인마 전두환을 떠올릴 분들이 많을 겁니다. 작년 12월 12일, 공주시 정안면 사무소에서 열린 lt;정안면 송전선로 백지화 대책위원회gt; 출범식에서 어물리 주민들이 직접 만든 구호입니다. 구호를 보고 저는 정말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하주차장의 대변신" 롯데건설, 특화 설계 'LIVEGROUND' 공개
롯데건설은 주차장, 커뮤니티 등으로 사용되고 있는 지하 공간을 특화 설계한 'LIVEGROUND'로 개념화했다고 12일 밝혔다.롯데건설은 건축 디자인 스튜디오 INTG와 LIVEGROUND를 공동 연구∙개발했다. INTG는 다양한 국내외 기업∙기관과 협업한 건축 기반의 크리에이티브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