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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을 아낌없이 펼치는 주시문 대표, 추석 맞아 라면 220박스 엄궁동에 기탁

10시간전
부산 사상구 엄궁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서울 영등포전통시장에서 잔치집식당을 운영하는 엄궁동 출향인 주시문 대표가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라면 220박스를 기탁받았다.

이번 기부는 일시적인 선행이 아니라, 2021년부터 6년째 설명절과 추석 명절에 이어온 주시문 대표의 변함없는 ‘고향 사랑’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지난 설에도 떡국떡 200상자를 기탁한 데 이어, 이번 추석에도 서울에서 라면 220박스를 직접 들고 어김없이 엄궁동을 찾았다.

경기 침체로 어려운 상황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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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오는 16일 「2026 바이오이미징 전문가 양성 워크샵」을 개최한다.‘바이오이미징’이란 다양한 영상분석 장비를 이용해 눈으로 볼 수 없는 생체 내부구조와 생화학적 현상을 영상·정량화하는 기술이다.워크샵은 최근 연구현장에서 관심이 뜨거운 인공지능 기술을 바이오이미징 분야에 접목한 사례를 중심으로 전임상 영상분석의 자동화·효율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케이메디허브 전임상센터 소속 연구진이 실제연구 및 개발사례를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함으로써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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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축산물 영업자와 관계기관이 위생·안전관리 정보를 빠르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월간 '축산물 안전관리 소식'을 제작·배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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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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