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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 2572억 ‘부산 벡스코 제3전시장 건립사업’ 수주

HJ중공업 건설부문이 부산광역시 건설본부가 발주한 ‘부산 벡스코 제3전시장 건립사업’의 실시설계적격자로 선정됐다.

이번 입찰은 기술제안 점수 60%, 가격 점수 40%를 합산하는 가중치 기준 방식으로 진행, 설계점수 변별력이 승패를 가르는 핵심으로 알려졌다.

평가 결과, HJ중공업이 주간사로 참여한 컨소시엄은 기술 평가에서 일찌감치 경쟁사를 제치고 우위를 점했으며, 가격 점수를 합산한 최종 평가에서도 종합 1위를 차지하며 낙찰을 확정 지었다.

공사금액은 2,572억 원이며,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50개월이다...
부산의 미래 10년과 국가 균형발전의 향방을 가를 교통 대전환이 마침내 본격적인 출발을 앞두고 있다. 부산형 급행철도와 부산항선을 포함한 제2차 부산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이 국가교통위원회 심의를 거쳐 마침내 국토교통부 최종 승인을 받았다.이번 국토부 승인은 단순한 지자체 차원의 교통인프라 확충이라는 의미를 넘어 부산의 공간 구조와 경제 체질, 글로벌 관광 지형을 근본적으로 뒤흔들 거대한 촉매제로 평가받고 있다.총 10개 노선, 연장 145.66km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대형 프로젝트는 부산의 글로벌 경
남부발전이 건물일체형태양광 보급 확대와 탄소중립형 스마트 건축 확산을 위한 산·학·연 협력체계를 출범시키고 정책과 기술개발, 사업화 연계에 나선다.한국남부발전은 3일 서울 상공회의소에서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차세대 건물일체형태양광 포럼' 출범식을 개최했다.포럼은 도심형 태양광의 한계를 극복하고 건물일체형태양광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남부발전을 비롯해 한전공대, 한국재료연구원, 광주과학기술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등 산·학·연
노키아가 한국 디지털 전환과 AI 혁신을 뒷받침하기 위한 네트워크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이 회사는 오늘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앰플리파이 코리아 2026’을 열고 AI-레디 네트워크 혁신을 제시했다.AI-RAN, 글로벌 모바일 네트워크 동향, 차세대 연결성 등을 주목하며 AI 기술력을 향상시켰다.안태호 노키아 코리아 대표는 “AI 기반 경제로의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지능적이고 확장 가능하며 자동화된 네트워크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AI-RAN이 한국
2025년 공공기관 경영평가가 최근 발표됐다. 성적에 따라 기관들의 히비가 엇갈렸다. 특히 올해 평가는 기관장 개별 평가를 기관 평가와 분리 시행해 기관장들의 마음을 졸였다는 후문이다.경평은 공공기관의 경쟁력을 높이고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도입됐다. 방만 경영을 막고 국민에게 더 나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자는 것이 제도의 출발점이었다.하지만 제도의 문제점에 대한 평가는 지속적으로 심심치 않게 현장에서 제기된다. '혁신을 위한 평가'보다 '평가를 위한 경영'이 일상이 됐다는 것이다.경평 시즌이 되면
서울교통공사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지하철 탑승 시위에 무관용 원칙을 예고했다.서울교통공사는 전장연이 재개한 지하철 탑승 불법시위에 대해 “철도안전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고 강력히 대응할 방침”이라고 어제 밝혔다.전장연은 지난 1일 시청역에서 역사 내 불법 노숙을 한 데 이어 2일 아침 출근길 1호선 시청역 승강장에서 불법 지하철 탑승 시위를 진행했다. 탑승 시위 과정에서 1호선 하행선 열차가 약 8분 지연되고 역사 혼잡이 발생하면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피해가 발생했다.공
집합건물 관리단과 입주자대표회의는 모두 ‘관리’를 담당하는 단체이지만, 적용 법률과 조직 구조, 권한 배분 방식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분쟁의 양상과 해결 방법도 상당한 차이가 있다.집합건물법이 적용되는 오피스텔·상가·지식산업센터 등에서 관리단이 존재하면서 동시에 공동주택관리법상 입주자대표회의가 유사한 기능을 수행하거나, 관리단이 구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입주자대표회의가 사실상 관리단 역할을 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 과정에서 관리 주체의 지위와 권한이 불명확해지고, 관리규약 및 회의결의의 효력이 문제되며, 공용부분 수익금 배분이나
청년들이 퇴근하면 곧장 떠나던 회색 산업단지 G밸리가 '일하고 쉬며 머무는 녹색 산업단지'로 변화를 시작했다.서울시는 공원·녹지가 부족했던 G밸리를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산업단지로 바꾸기 위한 가든밸리 프로젝트 첫 성과로 구로구 일대에 7,750㎡ 규모의 가로숲정원 조성을 완료했다.G밸리는 1960년대 구로구 구로동과 금천구 가산동 일대 192만㎡ 규모로 조성된 서울 대표 국가산업단지다. 수많은 기업과 청년들이 모여있지만 도시계획시설상 공원·녹지 비율이 사실상 ‘0%’에 가까워, 근로자
한국공인회계사회는 국회의원 연구단체 ‘국가비전2050포럼’과 공동으로 지난 6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지방 민간위탁 회계감독 강화를 위한 입법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지방자치단체 민간위탁사업의 회계 투명성과 재정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국가비전2050포럼’의 박수민 대표의원은 개회사에서 “민간위탁사업에서 반복되는 회계부정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전문성과 독립성을 갖춘 회계 감독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며 토론회
16분전
인천 환경단체가 인천 옹진군과 충남 태안군 주변 해역을 해양생태계보호구역으로 지정한 해양수산부 발표에 대해 환영 입장을 나타냈다.인천환경운동연합은 7일 논평을 내고 “서해 중부 해역의 해양보호구역 지정을 환영한다”며 “인천 바다의 생태적 가치를 지키고 널리 알리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다.이 단체는 “해당 해역은 해양보호생물인 상괭이가 살아가는 중요한 바다이자 바다쇠오리와 슴새 등 바닷새들이 머무는 생태적으로 가치 있는 공간”이라며 “서해 중부 해역의 생태적 중요성을 확인하고 이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점에서 뜻
금융위원회와 보험업계가 보험금 지급액이 확정됐으나 청구되지 않은 숨은 보험금 10조3000억 원 주인 찾기에 나선다.금융위는 숨은보험금을 찾아주기 위해 이번 달부터 보험계약자 또는 보험수익자에게 집중 안내한다고 7일 밝혔다.숨은 보험금은 보험금 지급금액이 확정됐으나 청구되지 않은 보험금을 말한다. 소비자가 보험금 등의 발생사실을 모르거나 적립이자율을 정확히 모르고 찾아가지 않는 경우 등에 발생한다.작년 한 해 금융위의 '내보험찾아줌'을 통해 소비자에게 환급된 숨은 보험금은 약 3조 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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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썸벧은 지난 6월 24일~26일 필리핀 마닐라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열린 필리핀 축산박람회 ‘Livestock Philippines 2026’에 참가해 동물약품 수출 확대에 힘썼다. 이번 박람회는 필리핀 농무부가 식량 안보와 농업 현대화를 기치로 내걸고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한 행사다. 박람회에서는 아프리카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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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오버워치’의 PC 서비스를 시즌4 업데이트와 함께 8월 12일부터 정식으로 개시하고, 이에 앞서 사전 계정연동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오버워치’는 지난 2016년 출시 이래 개성 넘치는 영웅들과 빠르고 전략적인 플레이로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온
민주당 소속 국회 법사위원인 김기표 의원은 경찰의 암장 등을 막기 위해선 검찰 보완수사권은 없애되 보완수사요구권만은 남겨놓아야 한다고 주장했다.검사 출신인 김 의원은 7일 SBS라디오 에서 진행자가 "여권 지지기반인 광주에서 장윤기 여고생 살인사건 문제가 생겼다. 경찰인 장윤기 아버지의 증거인멸, 죄명도 검찰이 나서서 살인에서 강간살인으로 바꾼 것이 보완수사권 필요성을 나타낸 예로 보인다"고 하자 "그런 부작용들에 대해 제도적 보완을 해야 한다는 점은 당내에서나 정부에서 충분히 논의했다"
‘세종사랑나눔푸드마켓 2호점’이 7일 개소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 세종시에 따르면 푸드마켓 2호점은 남부권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호점 조성을 위해 세종시가 공간을 제공하고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가 운영에 필요한 시설 기자재와 기부 물품을 마련해 복지 현장의 민관협력 모범사례로 평가받는다. 시는 1호점 이용에 불편을 겪었던 14개 동과 금남·부강·장군면 등 3개 면 지역의 저소득층 가구들이 2호점을 통해 한층 편리하게 기부 물품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곳은 매
올 여름 처음으로 제주도에 폭염특보가 내려졌다. 제주지방기상청은 7일 오전 제주시 북부와 동부지역에 폭염주의보를 발표했다.폭염특보가 발효된 지역에서는 일 최고기온이 30℃ 안팎, 일 최고체감온도가 33℃ 안팎으로 나타난 곳이 있고, 낮 동안 기온이 더욱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폭염주의보는 일최고체감온도 33℃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7일 오전 현재 최고기온은 구좌 31.8 송당 30.0 제주가시리 29.1 애월 28.8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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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새벽 제주시 산천단에서 바라본 제주시 앞 밤바다에 야간 조업중인 어선 집어등 불빛들이 밤하늘을 환하게 밝히고 있다. 고봉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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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오 제21대 충북소방본부장 취임
박근오 제21대 충북소방본부장이 지난 3일 취임했다. 경북 구미 출신인 박 신임 본부장은 구미고등학교와 금오공과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2003년 제45회 사법시험에 합격, 2006년 소방령 경력경쟁 채용으로 소방에 입문했다. 박 본부장은 제주 소방안전본부장, 소방청 119종합상황실장, 제20대 경북소방본부장, 소방청 119대응국장 등을 역임했다. 박근오 충북소방본부장은 “충북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수호하는 중대한 임무를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깊은 사명감을 느낀다”라며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도민에게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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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참교육」이 던진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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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질문을 받고 있다.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학교폭력, 교권 침해, 악성 민원, 학부모와 학교의 갈등 등 우리 교육이 오랫동안 안고 있는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면서 적지 않은 공감을 얻고 있다. 작품 속 상황은 극적으로 연출되었지만, 그 배경이 되는 현실만큼은 결코 낯설지 않다.학교는 더 이상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공간만이 아니다. 학생의 인권, 교사의 교육권, 학부모의 참여권, 행정기관의 책임이 복잡하게 교차하는 사회의 축소판이 되었다. 디지털 환경의 변화는 학교폭력의 양상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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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준 변호사의 건설법률 상식-31] 집합건물 관리단·입주자대표회의와 분쟁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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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3일 금요일 (음력 5월 19일 戊寅)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예상 밖 지출이 크게 늘어 마음이 무겁고 말수가 줄어듭니다.48년생: 집안 약속을 정리하면 말썽이 줄어든다. 60년생: 밀린 문서를 끝내면 돈길이 열린다. 72년생: 돈 부탁이 겹쳐 마음이 무거워진다. 84년생: 윗선의 재촉으로 계획이 흔들린다.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평가를 받아라. 가까운 사람의 농담이 괜히 거슬려 속으로 서운함이 쌓입니다.49년생: 오래 미룬 수납장을 정리하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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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매듭 및 규방공예’ 작품 전시, 공예 체험 프로그램 8일부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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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평생학습관은 7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평생학습관 1층 나눔터1에서 ‘전통매듭 및 규방공예’ 작품 전시와 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전시에서는 ‘제46회 인천 공예품 대전’ 입선 작품을 비롯해 ‘전통매듭 및 규방공예’ 수강생들이 완성한 작품을 선보인다. 또 공예 체험 프로그램으로 ‘귀주머니 키링 만들기’가 운영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하루 30명 선착순으로 초등학생 이상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주민들이 수강생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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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림 ‘메타갤러리 라루나’, 노보·이선주·채혜선 3인전 ‘Art of Travel’ 개최
건축회사 희림이 차별화된 전시 문화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메타갤러리 라루나’가 7월 9일부터 9월 19일까지 여행을 테마로 하는 기획전 ‘Art of Travel’을 개최한다.노보, 이선주, 채혜선 세 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메타갤러리 라루나’ 청담동 전시관과 온라인 전시관에서 동시에 열린다.노보작가의 작품은 3층에서 만날 수 있으며 22점의 회화 작품을 출품했다. 채혜선 작가는 1층에서 전시를 진행하며 17점의 회화 작품을 선보인다. 지하 1층에는 이선주 작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