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지도·아이나비 에어·카카오맵·티맵·현대/기아차 내비게이션 등지도/길찾기 앱으로 바로 검색 가능… 국민 안전한 연휴 지원 행정안전부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전국 공공기관, 행정기관, 학교 등이 운영하는 9,000여 개소의 공공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무료 개방 정보는 9월 23일 오후부터 ‘공유누리’와 네이버지도, 아이나비 에어, 카카오맵, 티맵, 현대/기아차 내비게이션 등 지도/길찾기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이 국내 건설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뒷받침하기 위한 보증 지원 확대에 나섰다.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은 지난 15일부터 3일간 열린 ‘GICC 2026’에 참가했다고 오늘 밝혔다.GICC 2026은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해외건설협회가 주관하는 국제 인프라 협력 행사다. 글로벌 발주처와 다자개발은행, 국내외 건설기업 등이 참여해 해외 프로젝트 발굴과 수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조합은 지난 2023년
경남정보대학교 반려동물학과 학생들이 애견미용 관련 경연대회에서 대상과 금상, 은상을 잇달아 수상하며 실무 역량을 인정받았다.경남정보대에 따르면 반려동물학과 취업동아리 '레드그루밍' 소속 학생들은 최근 열린 '2026 소상공인 기능경진대회'와 'KCC 반려견스타일리스트 경연대회'에서 대상과 금상, 은상을 각각 수상했다.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한국애견협회가 시행한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국제 심사위원단이 평가를 맡았다.기능경진대회 노비스 부문에서는 반려동물학과 2학년 김보민 학생이 약 200
한전MCS가 전국 전력서비스 현장을 활용한 취약계층 지원과 사회안전망 강화 성과를 인정받았다.한전MCS는 지난 17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26 한국경영대상’ 시상식에서 CEO분야 사회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수상이다.한전MCS는 전국 196개 전력서비스 사업소와 도서지역 발전소 등 현장 네트워크를 활용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임직원의 자발적 기부로 조성한 ‘러브펀드’와 ‘감동펀드’를 통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한 사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부산중기청에 따르면 지난 17일 부산 수영구 망미중앙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이용 촉진 캠페인과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부산지역본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산울산지역본부, 부산신용보증재단,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 등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기관이 참여했다.참여 기관들은 캠페인에 앞서 시장 내 개별 점포를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
에기평이 제주 행원에서 축적한 MW급 수전해 단지 구축·운영 경험을 산업계와 공유하고 대규모 그린수소 생산시설 구축을 위한 기술개발과 실증 확대에 나섰다.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지난 16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 ‘초혁신경제 그린수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주 행원 3.3MW급 수전해 단지에서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기술교류회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에기평, 제주도청, 그린수소 프로젝트 추진단, 수전해 관련 21개 기업 등 산·학·연·관 관계자 75여 명이 참여했다.참석자들은 행원 3.3
2단계 사업, 한국형 도로기술 실증·역량 강화·다자개발은행 연계국토교통 ODA 성과 지속가능성 제고… 차세대 도로기술 인력 양성 등 지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라오스 도로 건설 및 관리 기반 자립화 사업’ 1단계에 이어 2단계 사업을 수주, ‘K-도로 기술’ 수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2단계 사업은 총 54억원 규모로, 1단계 사업비 54억원을 포함해 라오스 비포장도로 개선 사업에 총 108억원이 투입된다. 건설연은 오는 2030년까지 4년간 비포장도로 개선 기술의 현지 적용을 확대
춘천시가 학곡지구 대중교통을 대폭 확대하고 추석 연휴 쓰레기 특별수거에 나서는 한편, 감염병 대응 전문인력을 확보하고 차기 시금고를 지정하는 등 시민 생활과 행정 전반의 운영체계를 정비한다.시는 오는 30일부터 학곡지구를 운행하는 시내버스 횟수를 기존 하루 43회에서 125회로 약 3배 늘린다. 2,700여 세대가 입주한 학곡지구의 교통 수요와 학곡리 제2공영차고지 운영에 맞춰 1·2·3·4·15·16-1·400번 등 7개 노선을 부분 개편한다.학곡지구에는 2개 노선과 버스 14대가 추가 투입된다. 이에 따라 이 지역을 운행하는 버
서귀포시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놓치지 않고 선제적으로 찾아내기 위해, 위기정보 빅데이터를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조사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은 단전·단수, 4대 보험 체납 등 47종의 위기정보 빅데이터를 분석해 어려움이 예상되는 가구를 찾아내고,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상담해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서귀포시는 올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으로 통보된 2921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경제적·사회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259명을 발굴해 긴급지원 및 기초수급 등 공
청와대가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청 거부와 관련해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하는 방안을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청와대 관계자는 23일 오전 언론 공지를 통해 "권한쟁의심판 청구를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최근 대통령의 대법관 임명권과 대법원장의 임명제청권을 둘러싸고 양측의 입장 차이가 이어지고 있지만, 이를 헌법재판소의 판단에 맡기는 방안까지는 현재 검토하지 않고 있다는 설명이다.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28일 조희대 대법원장이 임명 제청한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의 임명
두나무 자회사이자 블록체인 전문기업 람다256이 디지털 자산 지갑 ‘마이비’ 운영사 원셀프월드와 온체인 데이터를 활용한 금융 솔루션 공동 개발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양사는 각사가 보유한 데이터와 기술을 활용해 금융기관용 솔루션을 공동 개발한다. 양사 서비스를 연계해 금융기관과 기업 대상 공동 영업을 추진하고, 온체인 데이터 분석 고도화와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 연계 시스템 개발에도 협력할 계획이다.이번 협력에서 원셀프월드는 180만명 이상의 디지털 지갑 사용자 기반과 8000만개
네이버지도·아이나비 에어·카카오맵·티맵·현대/기아차 내비게이션 등지도/길찾기 앱으로 바로 검색 가능… 국민 안전한 연휴 지원 행정안전부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전국 공공기관, 행정기관, 학교 등이 운영하는 9,000여 개소의 공공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무료 개방 정보는 9월 23일 오후부터 ‘공유누리’와 네이버지도, 아이나비 에어, 카카오맵, 티맵, 현대/기아차 내비게이션 등 지도/길찾기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추석 연휴 동안 길찾기 앱에서 ▲추석무
주택·토목 건설 기업 현대건설이 부산광역시 사하구 감천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공사를 8828억2400만원에 수주했다고 23일 공시했다.현대건설은 감천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사 대상지는 부산광역시 사하구 감천동 94-1번지 일원이며, 지하 7층·지상 33층 21개동 및 부대시설을 건설하는 공사다.계약금액 8828억2400만원은 현대건설 분 100% 기준이며 부가세는 제외된 금액이다. 이는 2025년 말 연결 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의 2.84%에 해당
바다가 물러간 자리에는 또 하나의 세상이 열린다. 작은 게가 구멍 밖으로 나오고, 갯지렁이와 조개가 살아 움직인다. 먼 길을 날아온 도요물떼새는 잠시 날개를 쉬고, 저어새는 먹이를 찾는다. 밀물 때 바닷속에 잠겼다가 썰물이 되면 모습을 드러내는 장봉도 풀등도 그중 하나다. 우리에게 익숙한 인천의 갯벌이지만, 세계적으로 보면 매우 특별한 자연유산이다.2026년 7월 ‘한국의 갯벌’ 2단계 확대 등재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최종 확정됐다. 2021년 서천, 고창, 신안, 보성·순천 4개의 갯벌에 이어 여수, 고흥, 무안, 서산갯벌
광명지역신문=주미화 본지 편집위원장 / 광명교육희망네트워크 대표> 학교급식에서 배식되지 않은 안전한 음식은 어떻게 처리되고 있을까.학생이 먹다 남긴 잔반이 아니라, 급식을 위해 조리했지만 결석이나 체험학습 등으로 배식되지 않은 ‘예비식’도 적지 않다. 이를 안전하게 활용할 체계가 없다면 결국 음식물쓰레기로 버려진다.최근 광명교육희망네트워크 자문위원회에서는 오종민 용인 성지고 행정실장이 ‘학교 예비식 기부, 버려질 한 끼를 지역의 희망으로’를 주제로 학교급식 예비식 감축과 지역사회 나눔을 결합한 ‘Food Bridge’ 모델을 소개했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더존비즈온이 기업의 핵심 업무 시스템과 데이터에 인공지능을 결합하는 ‘AI-Native Enterprise’ 전략을 제시했다.더존비즈온은 18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CAIO Summit 2026’에 참가해 기업의 AI 전환 전략을 소개하고 기업용 AI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AI-Native Enterprise: Agentic, AI Orchestration, 그리고 기업 혁신의 재정의’를 주제로 전자신문이 주최하고 CAIO포럼이 주관했다. 국내외 주요
서귀포시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놓치지 않고 선제적으로 찾아내기 위해, 위기정보 빅데이터를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조사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은 단전·단수, 4대 보험 체납 등 47종의 위기정보 빅데이터를 분석해 어려움이 예상되는 가구를 찾아내고,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상담해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서귀포시는 올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으로 통보된 2921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경제적·사회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259명을 발굴해 긴급지원 및 기초수급 등 공
호텔신라는 제주 지역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맛있는 제주만들기’ 식당주들과 함께 400만원 상당의 이불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이 보다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마련된 가운데, 지난 22일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센터에서 맛제주 1호점 ‘신성할망식당’ 박정미 식당주, 3호점 ‘메로식당’ 남신자 식당주, 6호점 ‘진미네식당’ 홍수정 식당주, 17호점 ‘함덕쉼팡’ 김은정 식당주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통해 기부됐다. 아울러 전달식에는 신라면세점 제주점 염호돌
원주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지역 중소기업, 사회적경제기업을 아우르는 다양한 행사를 잇따라 마련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원주시는 23일 관내 전통시장에서 추석 명절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다음 달에는 중소기업 우수제품 박람회와 사회적경제 축제를 개최해 시민들의 소비를 지역경제로 연결하고 지역 기업의 판로 확대와 사회적경제 가치 확산에 나선다.원주시는 23일 중앙시장과 중원전통시장, 자유시장, 도래미시장, 남부시장 등 관내 전통시장에서 ‘추석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구자열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