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이 어린이와 양육자를 위한 '아이마음 놀이터 영등포점' 착공하고 단순한 놀이공간을 넘어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양육자의 돌봄 부담을 함께 지원하는 지속가능한 양육 커뮤니티 조성에 앞장선다.현대해상은 지난 17일 '아이마음 놀이터 영등포점'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영등포점은 서울 영등포구 어울숲근린공원 내에 연면적 약 500㎡ 규모로 조성된다.작년 10월 현대해상은 영등포구, 사단법인 루트임팩트, 사회적기업 코끼리공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KT엠모바일이 한국표준협회의 콜센터 서비스 품질 평가에서 8년 연속 알뜰폰 부문 우수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회사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요금제 추천과 자동개통, 상담 서비스를 확대하는 동시에 고객 불편을 줄이기 위한 내부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18일 KT엠모바일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2026 콜센터품질지수’ 조사에서 알뜰폰 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KT엠모바일은 해당 부문에서 8년 연속 우수기업 기록을 이어갔다. 콜센터품질지수는 콜센터의 서비스 수준과 고객 만족도
JB금융그룹이 국내 인공지능 기업 업스테이지와 금융특화 AI를 함께 만든다.JB금융은 지난 14일 김기홍 회장과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JB금융은 업스테이지의 거대언어모델 기술을 기반으로 전북은행, 광주은행, JB우리캐피탈 등 그룹 차원의 협력 체계를 갖춰 금융특화 AI 에이전트를 함께 개발할 계획이다.협력 범위는 AI를 활용한 금융특화 혁신과제 발굴과 적용 검토, 금융·AI 분야 공동교육과 인력교류, 지자체·지역사회 연계
우리은행이 부산시와 협력해 부산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3000만 원 한도 운전자금을 첫 1년간 1%대 금리로 지원한다. 우리은행은 부산광역시·부산신용보증재단과 '민생안심 협약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17일부터 신규 보증 접수를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전환보증은 추석 연휴가 지난 뒤인 28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부산시는 대출 첫 1년간 4.0%포인트, 이후 2%포인트를 지원해 처음 1년간 1%대 금리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대출 기간은 5년이며 상환 방식은 매
NH농협은행이 올인원 업무플랫폼 전문 기업 다우기술의 '다우오피스'에 기업뱅킹을 연결했다. NH농협은행은 다우오피스에 'NH임베디드플랫폼' 연계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이 플랫폼은 전사적 자원 관리 등 제휴사 플랫폼에 은행 기업뱅킹 을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 기반으로 연결하는 구조다. 기업 고객은 별도 채널 이동이나 추가 프로그램 설치 없이, ERP 내에서 계좌 조회, 자금 및 급여 이체 등을 처리할 수 있다.데이터를 직접 연동해 대량이체와 급여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사회연대금융 활성화를 위해 20억 원을 출연해 재생에너지 시설 설치와 특화형 사회주택 사업에 나선다. 지역 기반 사회연대금융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것으로 지역사회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18일 서울 마포구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 본부에서 조봉업 새마을금고중앙회 지도이사, 하승창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에 20억 원을 출연하는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출연은 정부의 사회연대경제 성장지원 정책에 발맞춰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자활
고속도로 휴게소의 평균 판매 수수료율이 최고 59.1%에 이르고 같은 휴게소에서도 입점 점포에 따라 수수료율이 최대 4배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휴게소 운영업체에는 한국도로공사 퇴직자 8명이 재취업한 것으로 확인됐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이 23일 한국도로공사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202개 휴게소의 휴게소별 평균 판매 수수료율은 32.8%였다. 평균 수수료율이 30% 이상인 휴게소는 140곳, 40% 이상은 28곳이었다.평균 수수료율이 가장 높은
가을 단풍철을 맞아 남설악 오색지구의 교통 혼잡을 막기 위한 특별 교통관리가 실시된다. 양양군은 오는 9월 28일부터 11월 8일까지 오색지구 일원에서 특별 교통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단풍 절정기가 시작되는 10월 3일부터는 ‘집중 관리기간’으로 지정해 현장 교통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남설악 오색지구는 매년 가을 단풍을 즐기려는 탐방객과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도로변 불법 주정차와 차량 정체가 반복되는 곳이다. 이에 따라 군은 오색령 정상부터 오색입구 삼거리를 거쳐 남설악탐방지원센터에 이르는 주요 구
‘2026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상’ 후보자를 선정하기 위해 공개 추천이 진행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8일부터 10월 23일까지 올해 제주도 문화상 수상 후보자를 공개 추천받는다고 23일 밝혔다.올해 수상 부문은 △학술 △예술 △교육 △언론출판 △체육 △1차산업 △관광산업 △국내 재외도민 △국외 재외도민 등 9개 분야다.제주도민뿐만 아니라 도민이 아니더라도 제주 문화예술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경우 추천 대상이 될 수 있다.후보자 추천은 각 수상 부문 관련 기관·단체의 장, 전문대학 이상의 학장·총장, 교육감 또는
구미시립산동도서관이 어린이들의 영어 자신감과 독서 습관을 함께 키우는 맞춤형 영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산동도서관은 오는 10월 16일부터 12월 20일까지 지역 어린이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어린이 영어 문화강좌’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강좌는 원어민 강사와 함께 어린
제주 허브동산이 오는 9월 20일부터 아름다운 핑크빛 물결이 펼쳐지는 ‘핑크뮬리 축제’를 개최한다.가을을 대표하는 핑크뮬리가 허브동산 전역을 물들이며, 방문객들은 낮에는 이국적인 허브 정원과 핑크뮬리의 풍경을, 저녁에는 감성적인 야간 조명과 함께 특별한 가을 추억을 즐길 수 있다.이번 축제를 맞아 다양한 입장 혜택도 마련됐다.축제 특별 혜택· 소인 무료 입장· 반려견 동반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오후 7시 이후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당일에 한해 재입장 가능제주 허브동산은 가을을 대표하는 핑크
고속도로 휴게소의 평균 판매 수수료율이 최고 59.1%에 이르고 같은 휴게소에서도 입점 점포에 따라 수수료율이 최대 4배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휴게소 운영업체에는 한국도로공사 퇴직자 8명이 재취업한 것으로 확인됐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이 23일 한국도로공사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202개 휴게소의 휴게소별 평균 판매 수수료율은 32.8%였다. 평균 수수료율이 30% 이상인 휴게소는 140곳, 40% 이상은 28곳이었다.평균 수수료율이 가장 높은
전북 전주시가 추석 연휴를 맞아 치매 조기검진에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전주시보건소는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기에 치료할 수 있도록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치매안심센터와 협약의료기관에서 연 1회 무료검진을 실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치매는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본인이나 가족이 변화를 알아차리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