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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미소금융 성실상환 청년에 최대 300만원 환급

신한미소금융재단 청년 대출을 연체 없이 갚는 고객은 상환금 일부를 회당 30만 원씩, 최대 300만 원까지 돌려받는다.

신한금융은 청년의 성실상환 독려와 자립 기반을 돕고자 이 같은 지원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신청은 4일부터 신한미소금융재단 홈페이지 내 '자산형성지원금 신청'에서 가능하다.

재단 확인 뒤 등록 계좌로 지원금이 입금된다.

지원 대상은 올해 4월 1일 이후 재단에서 청년 대출을 받아 연체 없이 상환 중인 고객이다.

분기 말 연체 여부를 확인해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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