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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세종수목원 누적 관람객 610만 명 돌파, 국민 관광지 자리매김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국립세종수목원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민 관광지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지난해 12월 말 기준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국립세종수목원의 누적 관람객 수가 61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개원 첫해인...
영천시의회가 26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250회 임시회 일정에 돌입했다.이번 임시회는 오는 2월 6일까지 12일간 진행되며 2026년도 시정 주요 업무보고 청취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조례안 및 기타 안건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현안들이 집중적으로 논의될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광역자치단체 통합건과 관련해 경북대구 지역 국회의원들이 2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간담회를 갖고 행정 통합에 대해 논의했으나 뚜렷한 결말을 내지 못했다.이날 오후 국회에서 국민의힘 경북도당과 경상북도 주최로 열린 시도행정통합 간담회에는 경북 지역구 의원 13명 전원
참여정부에서 국무총리를 지낸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베트남에서 치료 중 별세했다고 민주평통이 밝혔다. 향년 73세.이 수석부의장은 민주평통 아태지역 운영위원회 참석차 베트남 호찌민 출장 중이던 지난 23일 쓰러져 현지 병원으로 긴급 이송된 지 이틀만인 이날 오후
문경시가 운영 중인 문경시청 제2민원실이 겨울철에도 쾌적하고 따뜻한 민원 환경을 조성해 시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자연 친화적 공간 구성과 시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 운영이 어우러지며 체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문경시는 구도심 지역 상권 활성화와 인근 주민들의 민원 편의성
지난 1년간 산불 예방 순찰과 집중호우 대응 현장에서 축적된 의용소방대의 경험이, 올해부터는 재난 현장 ‘조언 체계’로 이어진다.의성소방서는 지난 20일 의용소방대연합회 사무실에서 소방공무원과 각 읍·면 의용소방대장 등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용소방대 연합회 고문 위
구미지역 화재 발생 건수가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당국은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확대와 소방안전특별조사 등 철저한 예방대책이 성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구미소방서는 26일 ‘2025년 구미시 화재·구조·구급 통계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구미지역 화
라틴 아메리카 핀테크 기업 누뱅크가 미국내셔 널은행 설립을 위한 조건부 승인을 획득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30일 보도했다. 이를 통해 누뱅크는 미국 내 예금, 대출, 신용카드, 디지털 자산 보관 등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이번 승인으로 누뱅크는 은행 조직화 단계에 돌입한다. 연방예금보험공사와 연방준비제도의 추가 승인을 받아야 정식 운영이 가능하다. 누뱅크는 18개월 내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누뱅크 미국 은행은 공동 창업자 크리스티나 준케이라가 이끌며, 전 브라질
예로부터 물류와 상업이 발달하며 부유한 도시로 이름을 떨친 진주. '양반의 도시'라 불릴 만큼 품격 있는 문화가 자리 잡았고, 가무와 술이 어우러진 연회와 잔치가 자주 열리던 고장이기도 하다. 이런 배경 속에서 기생들이 음악과 춤을 배우던 '교방' 문화가 발달했는데, 교방에서 손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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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통합 관련 여러 잡음이 나오는 것을 두고 "김칫국부터 마시면, 통합은 물건너 간다"고 꼬집었다. 박 의원은 30일 자신의 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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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사무관 승진▲ 언론협력담당관 박영기 ▲ 정책홍보담당관 박주은 ▲ 총무과 도담소운영팀장 박정승 ▲ 총무과 이상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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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는 30일, 제35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기획예산담당관을 비롯한 총 8개 부서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청취했다.이동호 의원은 저조한 인구소멸대응기금 집행률을 지적하며, “실질적인 인구 유입 효과를 낼 수 있는 정책발굴도 중요하지만 집행률 제고에도 힘써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최이순 의원은 고향사랑기부제와 관련해 "목표 달성률이라는 수치에 얽매이지 말고, 제도의 취지를 살려 업무의 내실을 기하는 데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민귀희 의원은 ‘군의 우리시민화 운동'을 언급하며 "군 장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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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미국의 대한국 관세 재인상 가능성을 놓고 이틀째 협의를 이어갔지만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김정관 장관은 30일 워싱턴 DC 상무부 청사에서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과 2시간 넘게 협의를 진행한 후 기자들과 만나 "서로의 입장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다"며 "어떻게 절충점을 찾을지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고 밝혔다.김 장관은 이어 "대화가 더 필요하다"며 "결론이 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미국이 실제로 대한국 관세 인상에 나설지, 관련 일정이 논의됐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협상이 진행 중"이라며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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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조망권이 단지 가치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단순한 주거 만족도를 넘어 실질적인 자산 가치까지 좌우하면서, 분양시장에서 수요자들의 선택 기준 역시 ‘입지’에서 한 단계 나아가 ‘뷰 프리미엄’으로 이동하는 모습이다.이러한 가운데 바다·공원·브릿지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입지를 갖춘 영종국제도시 신일 비아프 크레스트가 미분양 잔여세대를 대상으로 선착순 분양에 나서며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영종 첫 ‘비아프’ 브랜드… 트리플 조망권 확보영종국제도시 신일 비아프 크레스트는 인천 영종하늘도시 A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국민의힘 김정호 경기도의원이 지난 29일 광명시민회관에서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는 김 의원이 경기도의회에서 활동한 730일의 여정, 31개 시군 현장 2,335km를 누빈 기록을 담아낸 민생일기다. 김 의원은 인사말에서 “경기도의회 730일은 선택과 결정의 연속이었다”먀 “결정은 말이 아니라 예산과 정책, 책임의 형태로 나타나고, 그 판단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며 집필 이유를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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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의 성인 단행본 출판 브랜드 와이즈베리가 대한민국 제1호 기록학자 김익한 교수의 신간 ‘거인의 공부’를 오는 1월 31일 출간한다. 김익한 교수는 대한민국 제1호 기록학자로, 1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거인의 노트’를 비롯한 다수의 인문·자기계발서를 집필하며 ‘기록을 통한 성장의 힘’을 전파해 온 교육 컨설턴트다.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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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뱃놀이 축제, 2026~2027 문화관광축제 선정
경기 화성특례시는 시를 대표하는 축제인 ‘화성 뱃놀이 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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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세종시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인사들이 교육행정의 신뢰회복을 내세우고 있다.강미애 세종미래교육연구소장은 지난 22일 출마 기자회견에서 “그동안 세종교육 현장에서는 전문직 선발의 공정성 논란과 부적절한 인사 개입, 채용 과정에서의 검증 누락, 산하기관 채용의 투명성 훼손, 편파적인 예산 배분, 일부 사업 선정 과정에서의 특혜 의혹 등이 있었다”며 “시민의 신뢰를 흔드는 일들이 반복돼 왔다”고 꼬집었다.그러면서 “공정하지 않은 교육 행정은 아이들에게 정의를 가르칠 자격을 잃게한다”며 “교육감 출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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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은 23일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협약기관과 함께 협의체 회의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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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NASA 홍보대사 초청 우주항공 특강…'우주경제' 시야 넓힌다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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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운전면허 반납 어르신 20만원 교통카드 지원
서울시가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어르신 면허 반납 교통카드 지원사업’을 1월 말부터 조기 추진한다. 어르신 운전면허 자진 반납 제도가 교통사고 감소에 실질적인 효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지속적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신청일자는 오는 28일부터이며,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하는 70세 이상 어르신 3만5,211명을 대상으로 20만원이 충전된 선불형 교통카드를 선착순으로 지급한다.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사고 발생을 줄이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2025년도부터는 교통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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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 영상 전문가 겨냥 AI 툴 개발...450만달러 투자 유치
AI 기반 영상 제작 플랫폼 미토 필름스가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주도로 450만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고 실리콘앵글이 30일 보도했다.미토는 영상 제작자와 브랜드, 크리에이터들이 실시간으로 협업할 수 있는 AI 기반 도구를 제공한다. 대니 살타렌 미토 공동창업자 겸 최고제품책임자는 "AI를 통해 번거로운 제작 과정을 자동화해 창작자들이 창의성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며 "미토는 인간 감성과 첨단 AI 기술을 결합한 플랫폼"이라고 설명했다.미토는 TV, 영화,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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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에서 최근 몇 주 동안 최소 4명 AI 연구원들이 이탈했고 시리 책임자들까지 구글과 메타로 이직했다고 나인투파이브맥이 블룸버그통신을 인용해 30일 보도했다.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에서 시리 프로젝트를 이끌었던 고위 임원인 스튜어트 바워스는 구글 딥마인드로 이직했다. 그는 애플 자율주행차 프로젝트에도 참여했다.보도에 따르면 바워스는 구글에서 제미나이 모델 개발을 맡게 됐다. 애플은 제미나이 기반으로 차세대 시리를 구축 중이다. 애플 AI 및 시리 팀은 지난 1년간 대대적인 조직 개편을 거쳤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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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규제 당국, 2026년 암호화폐 프레임워크 초안 제출
크리스토퍼 후이 홍콩 재무서비스 및 재무부 장관은 디지털 자산 관련 규제 프레임워크를 2026년 제출할 계획이라고 코인텔레그래프가 30일 보도했다.홍콩 금융당국은 암호화폐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에 대한 규제를 마련 중이다.홍콩 금융관리국은 스테이블코인 발행 라이선스를 검토하고, 암호화폐 과세 보고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후이 장관은 "국제적 조세 회피 방지 노력을 반영해 2028년부터 암호화폐 거래 관련 세금 정보를 자동 교환할 것"이라고 말했다.홍콩 의회는 8월 스테이블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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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부스러기사랑나눔회, 2025 인재양성 중고등 장학금 사업 성료
사단법인 부스러기사랑나눔회와 KB국민은행이 함께 추진한 ‘KB인재양성 장학금 지원사업’이 2026년 1월 기준으로 마무리된 가운데, 장학금과 성장관리멘토를 결합한 청소년 성장 지원 모델이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는 평가가 교육계와 시민사회계에서 나오고 있다.31일 금융계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