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화우는 오는 7월 2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아셈타워 34층 화우연수원에서 한국경제인협회와 함께 ‘전환기 대한민국, 기업의 과제와 기회’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정치 경제 환경 속에서 기업들이 하반기 국정 운영 방향과 입법 환경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선제적 대응 전략을 마련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여당이 전국 광역단체장 다수를 확보하면서 출범 1주년을 맞은 이재명 정부는 국정 운영의 동력을 새롭게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하반기 국회에서는 경제, 노동, 공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술1 - 미술기법
■데포르마시옹● 특정 대상을 예술가의 주관에 따라 강조·왜곡·변형시켜 표현하는 미술기법이다.● 데포르마시옹은 야수파, 입체파, 미래파*, 표현파, 추상파 등에 영향을 미쳤다.*미래파 : 20세기 초 회화의 한 유파로, 정적인 전통을 부정하고 동적인 활발함과 속도감을 표현하는 특징이 있음■팝아트● 매스미디어, 광고, 만화, 포스터, 인기 스타 중 대중적인 이미지를 미술에 적극 수용한 현대 미술이다.● 1954~1955년 영국의 젊은 작가들에 의해 나타나 1960년대 미국에서 확산된 것으로, 뉴리
Generic placeholder image
SK하이닉스 청주공장서 화학물질 사고 잇따라 … 조사 착수
SK하이닉스 청주 공장에서 화학물질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10일 오후 4시30분쯤 SK하이닉스 청주 4캠퍼스에서 작업자 2명이 반도체 생산 공정에 쓰이는 수산화테트라메틸암모늄으로 추정되는 화학물질에 접촉되는 사고가 접수돼 관련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SK하이닉스 등에 따르면 이날 4캠퍼스에서 화학물질을 옮기는 과정에서 윙바디 화물차 운전자 A씨와 하이닉스 소속 작업자 B씨 등 2명이 화학물질 TMAH에 접촉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다행히 둘 다 무증상을 보였으나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충북대학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 “충북 현안 해결 대정부 세일즈”
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이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청주국제공항 민간활주로 신설 등 충북 현안 해결을 위해 취임 전부터 중앙정부 설득에 나선다.신 당선인은 11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간담회를 열어 “다음 주 김민석 총리, 고위직과 만남을 약속해 놓은 상태”라며 “취임 전이라 조심스럽지만 앞으로 할 일이 많은 만큼 선제적인 세일즈, 마케팅을 해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그는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해 “언론 보도에 비해 다소 지연된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동안 필요한 준비를 해왔다”며 “공항공사는 현재 사장 공모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컨디션이 경쟁력이 되는 계절, 여름을 준비하는 기술
여름이 시작되는 6월이다. 여름은 단순히 계절이 바뀌는 시기가 아니라 생활패턴과 컨디션, 소비 습관까지 크게 달라지는 시기다. 특히 취준생과 직장인에게 여름 준비는 건강 관리와 업무 효율을 위한 중요한 자기관리 과정으로 여겨진다. 높아지는 기온과 습도는 쉽게 피로를 유발하고 집중력을 떨어뜨린다. 취업 준비와 업무에 몰입해야 하는 시기에 컨디션이 무너지면 학습 효율과 생산성 역시 함께 흔들릴 수밖에 없다. 때문에 가벼운 운동과 수면 패턴 관리, 계절에 맞는 식습관과 생활 환경 정비가 중요해진다. 지치기 쉬운 여름 체력과 멘탈을 이달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신생아 28% 출산했던 서해산부인과 '폐원'
제주지역 출산 의료 인프라가 흔들리고 있다.10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최근 도내 신생아 출산의 28%를 담당해왔던 제주시 일도2동 서해산부인과가 의사 구인난으로 8월 말까지만 운영하고 문을 닫는다.1999년 개업한 서해산부인과는 올해 1분기 도내 전체 출생아의 4분의 1에 달하는 230명의 아기가 태어났다.하지만, 의사 2명이 외래 진료와 24시간 야간 당직을 맡으면서 의료서비스 제공은 한계에 달했다. 또 마취과 의사 2명 중 1명이 사직해 의사 구인난까지 겹치면서 27년 만에 영업 중단을 눈 앞에 두게 됐다.제주도에 따르면 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집회 참가자 1명 때문에 잠실 개표소 출입 불발
16일‘잠실 개표소’로 쓰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진입하기로 합의됐으나 시위 참가자 중 1명이 반대해 실제 진입은 결국 이뤄지지 못했다. [...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세청 이슈 알리고, 지역 현안 들어보고...
영주세무서는 6월 15일 관할지역인 영주·예천·봉화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인을 만나 올 상반기를 돌아보고 하반기 국세청의 핫 이슈를 공유하는 한편, 지역 현안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모임은 지난 2.9. “영주·예천·봉화지역 현장의 목소리들 듣다” , 2.25. “청년창업 지역 기업인들과 만나다.”에 이은 세번째 행사로 영주세무서는 지역민들과의 의미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 자리에서 영주세무서 상반기 주요성과와 함께 하반기 국세청에서 역점 추진하는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운영계획을 설명
Generic placeholder image
하정우 "제주도, AI 기반 초연결 생태계 구축 최적지"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이 제주를 찾아 인공지능 기반 초연결 생태계 구축의 최적지라고 평가하며 제주형 AX 프로젝트의 가능성을 강조했다.위성곤 제40대 제주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16일 제주한라대학교 한라아트홀에서 하 전 수석을 초청해 'AX 대전환, 제주의 내일을 말하다'를 주제로 특별강연회를 개최했다.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했던 하 전 수석은 이날 강연에서 "제주는 섬 전체가 하나의 실증 테스트베드 역할을 할 수 있는 곳"이라며 "독립 전력망과 관광·농수산 분야의 축적된 데이터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 준감위 "반도체 지방 투자 정치논리에 좌우돼선 안 돼"
이찬희 삼성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이 호남과 충청권 등 반도체 공장의 지방 투자 검토와 관련해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국민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지 않은 채 정치권 논리에 좌우되지 않도록 준감위가 유의 깊게 지켜보겠다"고 말했다.정치권을 중심으로 국가균형 발전 차원에서 반도체 생산시설의 지방 투자를 유도하는 분위기에 대해 간접적으로 반대 의견을 낸 것이다.이 위원장은 16일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서초사옥에서 열린 준법감시위원회 정례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삼성전자의 비수도권 반도체 투자 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용산역서 ‘대국민 승강기 안전캠페인’ 전개… 승강기 올바른 이용문화 확산 앞장
철도공사·승강기협회·시민단체 등 승강기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고성균 이사장 “국민 체감하는 현장 중심 안전캠페인 지속 추진”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본격 여름철을 앞두고 유동인구가 많은 용산역에서 대대적인 ‘대국민 승강기 안전캠페인’을 펼쳤다.16일 용산역에서 진행된 캠페인은 승강기 올바른 이용문화를 정착시키고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공단 고성균 이사장을 비롯해 한국철도공사 용산역, 대한승강기협회,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지정검사기관 등 유관기관 관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