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가 울산지역 20~40대 오피니언 리더의 경영능력 향상과 체계적인 인적 네트워킹을 위해 마련한 ‘제7기 차세대CEO 아카데미’가 지난 5월부터 이어진 넉달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16일 수료식이 진행됐다. 울산 남구 종하이노베이션센터에서 열린 이날 수료식에 앞서 김상욱 울산시장이 특별강의에 나서 ‘울산의 미래를 바꾸는 두 개의 성장축 산업AX와 에너지에서 찾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진행된 수료식은 수료증 수여, 우수원우상 시상 등이 진행됐다. 이날 제7기 차세대CEO 아카데미 회장을 맡은 김병훈 정스
“울산에 새로운 모멘텀을 만들기 위해서는 울산항을 동북아에너지허브로 제대로 육성하고, 제조 현장 특화 피지컬 AI 개발로 제조 AX를 선도해야 합니다.” 지난 16일 열린 본사 ‘제7기 차세대CEO 아카데미’의 마지막 순서에서는 김상욱 울산시장이 특강자로 연단에 섰다. 이날 김 시장은 ‘울산의 미래를 바꾸는 두 개의 성장축 산업AX와 에너지에서 찾다’를 주제로 열띤 강연을 펼쳤다. 우선 김 시장은 “울산은 세계 4위이자 국내 최대 액체물류항만인 울산항이 있고, 제조기업과 안정적인 전력망을 갖춰 새로운 성장 동력의 키워드는 산업AX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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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숭덕꿈터 현장중심 직업훈련 통해 중증장애인 취업 연계
사회복지법인 숭덕원 숭덕꿈터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청사업 ‘중증장애인 현장중심 직업훈련-현장 ON, 나의 JOB ON’을 통해 훈련생 1명을 지역사회 사업체에 취업 연계하는 성과를 거뒀다.숭덕꿈터는 지난 7월6일 충북 충주시 금가면에 소재한 한국장애인농축산기술협회 충북지회 바른잡곡 사업단​과 현장훈련 협약을 체결하고, 중증장애인 훈련생이 실제 작업환경에서 직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현장중심 직업훈련을 진행했다.훈련생은 현장에서 실제 업무를 수행하며 작업방법과 절차, 작업지시 이해 및 수행, 근무시간 준수 등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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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학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14일 ‘낙원떡집’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모금액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역복지사업에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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