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벤처스는 창업자를 위한 몰입 공동체 공간 ‘템프서울’을 공식 개관하고 ‘언카피어블’을 주제로 인사이트 세션을 개최했다. 개관식에는 템프서울 1기 멤버를 비롯해 국내 주요 창업자와 업계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했다.템프서울은 AI 시대 창업가들이 한 공간에 모여 각자의 제품 개발에 몰입하고, 가까운 거리에서 서로의 경험과 시행착오를 나누며 성장하는 창업자 공동체 공간이다. 빠르게 가설을 세우고 제품을 만드는 창업가들이 서로 자극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높은 밀도
외식문화 선도 기업 SFG 신화푸드그룹의 정통 일본요리 브랜드 ‘긴자’가 디지틀조선일보 주최 2026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대상에서 ‘정통 일식’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올해로 18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대상은 소비자 조사와 전문가 심사를 종합해 한 해 동안 가장 높은 가치와 만족도를 제공한 제품 및 서비스를 선정하는 제도다. 디지털조선일보가 주최하고,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와 산업통상부, 조선일보가 후원한다.긴자는 맛과 공간,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게 평가받으며 정통 일식 부문 최고
엔큐리티가 정보보안 분야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외부 공격표면 관리와 위협 헌팅을 활용한 차세대 보안 운영 센터 전략을 소개했다.엔큐리티는 제주에서 열린 ‘CONCERT 가을 정회원 워크샵’에 협력회원으로 참가해 벤더 세션을 진행하고 인터넷 인텔리전스 플랫폼 ‘센시스’의 기술과 활용 사례를 발표했다.이번 발표에서는 단편적인 IP와 파편화된 외부 위협 데이터에 의존하는 기존 보안 환경의 한계를 짚고, 공격자 관점에서 기업의 외부 노출 자산을 식별하고 추적하는 위협 헌팅 및 ASM 전략을 다뤘다
글로벌 네트워킹 및 스마트홈 기업 티피링크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컨벤션센터에서 ‘Together We Connect the Future’를 주제로 티피링크 APAC B2B 서밋 2026을 개최하고, 와이파이 8을 공개했다. 이번 행사에는 아시아태평양 18개국에서 총 1489명의 파트너와 고객, 업계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현장에서 아시아태평양 최초로 와이파이 8을 공식 발표했다.한국에서도 주요 파트너 50명이 서밋에 참석했다. 특히 다수의 오마다 엑스퍼트가 함께하며 국내 네트워킹 시장에서 오마
시큐웨이브는 ‘2026 스마트 워크 & 컨택센터 엑스포’에 기술세미나와 AI 스마트 워크 서밋 2026의 핵심 세션 연사로 참여하여 차세대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운영 모델인 ‘DWOC’를 선보이며 큰 주목을 받았다.AI와 자동화를 기반으로 임직원의 디지털 업무 환경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차세대 IT 운영 모델인 DWOC는 기업의 디지털 업무 환경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장애 징후를 사전에 탐지·조치해 임직원의 업무 중단을 최소화한다
오케이미디어그룹은 벤처타임즈, 오케이아카데미와 공동 주관한 AI 비즈니스 모델 공모전 '해커톤'의 첫 결과물인 4원소 기반 성향 진단 서비스 ‘스타타입’을 최근 정식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스타타입’은 지난달 4일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뒤 약 6주간 시범 운영을 거쳐 정식 서비스로 전환했다.공모전 '해커톤'은 별도의 개발 인력이나 전문 기술이 없는 참가자도 AI 도구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구현하고 시장에 출시할 수 있는지를 검증하기 위해 기획됐다. 아이디어가 있어도 개발자 영입과 초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의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후보자 선정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강원평화경제연구소는 21일 성명을 내고 김 후보자에 대한 이사장 임명 절차를 즉각 철회하고 재공모를 실시할 것을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에게 촉구했다.앞서 강원신용보증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17일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을 이사장 후보자로 선정했다. 강원일보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정청래 국회의원실 비서관·보좌관을 비롯해 최문순 국회의원실 보좌관, 강원도 정무비서관·대변인·대외협력관, 허영 국회의원실 보좌관 등을 지냈다. 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 의사가 없다는 입장 확인을 계기로 개헌 추진에 속도를 내면서 여야 간 공방이 본격화하고 있다. 민주당은 대통령 연임 논란이라는 야당의 기존 문제 제기가 해소된 만큼 이제는 개헌 논의에 참여해야 한다고 국민의힘을 압박하고 있다. 반면 국민의힘은 개헌보다 민생과 국정 정상화가 우선이라며 민주당의 개헌 추진을 정국 전환을 위한
충북 음성군이 진천군과 손잡고 중소기업은행과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2차 이전 공공기관을 충북혁신도시에 유치하기 위한 공동 대응을 본격화하고 있다. 두 지역에 걸쳐 조성된 충북혁신도시의 특성을 살려 개별 지방정부 간 유치 경쟁에서 벗어나 공동유치 전략을 추진하고, 금융·체육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공공기관을 추가로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음성군과 진천군은 21일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제2회 2차 공공기관 이전 실무협의회’를 열고 정부의 이전계획에 대응할 유치 전략과 협
농사 짓기 어려워지면 평생 일군 논밭을 팔아야 할까. 이웃에게 빌려준 땅은 불법이고, 땅을 빌려 농사짓던 사람은 당장 비워줘야 할까. 정부가 시행하는 농지 전수조사에 대해 농촌 현장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농지 한 필지에 농업인의 노후 생활비와 다음 해 농사, 자녀에게 물려줄 재산이 걸려 있어서다.농림축산식품부는 조사 대상에 올랐다고 곧바로 땅을 처분하거나 이행강제금을 부과하는 것은 아니라고 해명한다. 법에서 허용한 임대차와 질병 등 불가피한 사유를 먼저 확인하고, 투기와 농촌의 관행에서 비롯된 위반을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헌법친화도시 조성 조례’를 제정했다.‘헌법친화도시’는 대한민국 헌법이 담고 있는 ‘국민주권’의 기본원리를 시정 전반에 자연스럽게 반영해 시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민주주의와 자치분권의 가치를 실현하는 도시를 말한다.시는 ‘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18일 열린 광명시의회 제302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조례는 10월 중 공포 후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조례에는 ▲시장과 공직자의 책무 ▲헌법친화도시 기본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외식문화 선도 기업 SFG 신화푸드그룹의 정통 일본요리 브랜드 ‘긴자’가 디지틀조선일보 주최 2026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대상에서 ‘정통 일식’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올해로 18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대상은 소비자 조사와 전문가 심사를 종합해 한 해 동안 가장 높은 가치와 만족도를 제공한 제품 및 서비스를 선정하는 제도다. 디지털조선일보가 주최하고,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와 산업통상부, 조선일보가 후원한다.긴자는 맛과 공간,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게 평가받으며 정통 일식 부문 최고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의 최대주주 시원이노텍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28.71%로 증가했다고 21일 공시했다.시원이노텍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에 따른 신주 취득으로 넥사다이내믹스의 최대주주 지위를 취득했다고 보고했다.시원이노텍의 2026년 9월 2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248만7993주다. 보유비율은 28.71%다.주권 주식수는 1248만7993주다.변동 사유로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가 제시됐다. 시원이노텍은 2026년 9월 15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삼성벤처투자가 계열사 삼성증권과의 수익증권 거래를 21일 공시했다.삼성벤처투자는 자사가 업무집행조합원으로 운용하는 에스브이아이씨81호 생산적금융 신기술사업투자조합에 삼성증권이 총 약정금액 300억원을 출자하는 수익증권 거래를 2026년 4분기에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거래상대방인 삼성증권과 삼성벤처투자의 관계는 계열회사로 기재됐다.이번 거래는 유망 벤처기업 발굴 및 투자를 목적으로 하며, 이사회 의결일은 2026년 9월 17일이다. 해당 조합의 기간과 만기일은 조합 결성일로부터 10년으로 명시됐다.
DB증권이 최대주주 DB손해보험 등의 보유 주식이 21만3212주 증가했다고 21일 공시했다.이번 보고서 기간 중 변동이 발생한 당사자는 최대주주 DB손해보험으로, 5거래일에 걸쳐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식을 매입했다. DB손해보험은 2026년 9월 16일 8212주를 장내매수해 보유 주식을 1190만9769주로 늘렸고, 9월 17일 11만주, 9월 18일 4만주를 추가 매수했다. 이어 9월 21일 2만5000주, 9월 22일 3만주를 각각 장내매수해 최종 보유 주식은 1211만4769주(28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판타지오가 한국방송공사와 드라마 외주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계약금액 총액은 47억4000만원이며, 이는 판타지오 최근 매출액 대비 12.41% 수준이다. 계약금ㆍ선급금은 없으며, 대금은 제작 및 방송 진행 상황에 따라 지급된다.이번 계약은 자체생산 및 외주생산 방식이 모두 해당된다. 판매·공급 지역은 국내 및 해외로 명시됐다.주요 계약 내용에 따르면 제작 형태는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