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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도로관리 기술, 몽골 도로관리 디지털 전환 견인한다... 건설연, 몽골에 첨단 도로조사·시험장비 공여

1시간전
도로포장 자동조사부터 품질관리까지… 몽골 국가도로 디지털 관리 기반 마련현지 맞춤형 이전·확산… 한-몽 인프라 협력 확대·국내기업 해외시장 동반 진출 기여 대한민국의 첨단 도로관리 기술이 몽골에 맞춤형 지원으로, 몽골 도로관리 디지털 전환을 이끌 전망이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몽골 국가도로의 디지털 관리 체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도로포장상태 자동조사장비와 이동식 품질관리 실험실을 몽골 정부에 공여하고,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공여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이 30...
HDC그룹의 계열사 IPARK현대산업개발은 추석을 앞두고 노원구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갔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16일 노원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추석맞이 송편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노원1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 봉사와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오전에는 노원구 보건소 다목적 강당에서 열린 추석맞이 송편 나눔 행사에는 노원구자원봉사캠프장 20여 명과 정명진 노원1종합사회복지관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정광재 IPARK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수주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이 국내 건설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뒷받침하기 위한 보증 지원 확대에 나섰다.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은 지난 15일부터 3일간 열린 ‘GICC 2026’에 참가했다고 오늘 밝혔다.GICC 2026은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해외건설협회가 주관하는 국제 인프라 협력 행사다. 글로벌 발주처와 다자개발은행, 국내외 건설기업 등이 참여해 해외 프로젝트 발굴과 수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조합은 지난 2023년
한국철강협회는 철강업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산업안전 대응역량 강화와 현장 안전관리 고도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026년도 철강업 안전역량 강화교육 및 하반기 철강안전교류회를 개최했다.경주 교원드림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포스코, 동국제강, 세아베스틸, 세아창원특수강, 세아제강, TCC스틸, 넥스틸 등 주요 철강업체와 ICT 기업, 연구기관 등 총 14개사 약 50명이 참석했다.이번 철강업 안전역량 강화교육에서는 정책 동향과 현장 산업안전 관리체계, 그리고 AI 및 안전컨설팅을 통한 안전관리 고도화 방안
새만금개발공사가 프랑스 파리-샤클레와 새만금 제2산업단지의 첨단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글로벌 협력 기반을 넓힌다.새만금개발공사는 15일부터 16일까지 새만금을 방문한 파리-샤클레 관계자들에게 새만금 수변도시와 제2산업단지 등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제2산업단지의 미래 첨단산업 유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파리-샤클레는 파리 남부 27개 지방자치단체로 구성된 행정구역 연합체로 인구 약 32만명, 면적 약 185.9㎢ 규모다. 파리-샤클레대학교와 에콜 폴리테크니크 등 주요 연구기관과
친환경 생활실천으로 얻은 탄소중립포인트를 지역화폐로도 쓸 수 있게 된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5일 코나아이와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 실천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국민의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보상인 탄소중립포인트를 지역화폐로 지급함으로써 탄소중립 실천을 확대하는 동시에 지역 내 소비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탄소중립포인트제 녹색생활 실천 분야는 전자영수증 발급, 다회용컵 이용, 친환경제품 구매, 공유자전거 이용 등 국민이 일상에서
한전KDN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대국민 공모전을 통해 개발한 공식 소통 캐릭터 ‘케어캣’을 공개하고 국민과의 접점을 넓힌다.한전KDN은 지난 1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빛가람혁신도시 본사에서 ‘케어캣과 함께하는 국민소통 DAY’를 개최했다.케어캣은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진행한 ‘AI 활용 캐릭터 리뉴얼 대국민 공모전’ 수상작을 기반으로 고도화 과정을 거쳐 개발됐다. 한전KDN은 이날 최종 수상작에 대한 시상도 진행했다.케어캣은 주변을 감시하고 순찰하는 미어캣의 모습을 활용해 ‘세상의 모든 에너지를 빈틈
4시간전
윌로펌프는 가정용 음식물분쇄기 ‘디퍼’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디퍼는 윌로가 보유한 펌프 및 수처리 관련 기술을 가정용 싱크대 환경에 적용한 제품으로, 음식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배관 문제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제품에는 미생물 분해 과정 이후 액상화된 물질을 위쪽으로 끌어올려 배출하는 ‘상향 배출 구조’가 적용됐다. 기존 중력식 배출 방식과 달리 배출 과정에서 잔여물이 배관에 머무를 가능성을 낮추도록 설계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윌로펌프는 디퍼가 관련 환경 기준에 맞춰 배출되도록 설계됐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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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의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후보자 선정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강원평화경제연구소는 21일 성명을 내고 김 후보자에 대한 이사장 임명 절차를 즉각 철회하고 재공모를 실시할 것을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에게 촉구했다.앞서 강원신용보증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17일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을 이사장 후보자로 선정했다. 강원일보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정청래 국회의원실 비서관·보좌관을 비롯해 최문순 국회의원실 보좌관, 강원도 정무비서관·대변인·대외협력관, 허영 국회의원실 보좌관 등을 지냈다. 도의회
서부전선 최전방 부대인 육군 25사단에서 비무장지대 작전 중 지뢰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군 간부 3명이 다쳤다. [서원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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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 의사가 없다는 입장 확인을 계기로 개헌 추진에 속도를 내면서 여야 간 공방이 본격화하고 있다. 민주당은 대통령 연임 논란이라는 야당의 기존 문제 제기가 해소된 만큼 이제는 개헌 논의에 참여해야 한다고 국민의힘을 압박하고 있다. 반면 국민의힘은 개헌보다 민생과 국정 정상화가 우선이라며 민주당의 개헌 추진을 정국 전환을 위한
이 글은 필자가 발표한 논문의 주요 내용을 소개한 오피니언이다. 기주·유주의 위치와 단군조선 강역에 관한 내용은 필자의 해석으로, 학계의 일반적인 견
김재욱 기자 = 호산대학교 앵커사업단이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전공과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한 실무형 헬스케어...
충북 음성군이 진천군과 손잡고 중소기업은행과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2차 이전 공공기관을 충북혁신도시에 유치하기 위한 공동 대응을 본격화하고 있다. 두 지역에 걸쳐 조성된 충북혁신도시의 특성을 살려 개별 지방정부 간 유치 경쟁에서 벗어나 공동유치 전략을 추진하고, 금융·체육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공공기관을 추가로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음성군과 진천군은 21일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제2회 2차 공공기관 이전 실무협의회’를 열고 정부의 이전계획에 대응할 유치 전략과 협
난임부부에 대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지원 문턱이 낮아진 이후 난임시술을 받는 환자가 크게 늘어난 가운데 주요 비급여 시술 가격도 두 자릿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
경북도와 경상북도체육회가 주최하고, 안동시·예천군 및 양 시군체육회가 공동 주관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이 3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하고 지난 20일 폐막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헌법친화도시 조성 조례’를 제정했다.‘헌법친화도시’는 대한민국 헌법이 담고 있는 ‘국민주권’의 기본원리를 시정 전반에 자연스럽게 반영해 시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민주주의와 자치분권의 가치를 실현하는 도시를 말한다.시는 ‘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18일 열린 광명시의회 제302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조례는 10월 중 공포 후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조례에는 ▲시장과 공직자의 책무 ▲헌법친화도시 기본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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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통합위원장에 김부겸 유력…중도·통합 인선에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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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외국인 주택 거래가 감소하고 있지만 서울을 중심으로 고가 부동산 이상거래가 늘면서 외국인과 내국인의 자금조달 형평성 문제가 다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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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숭덕꿈터 현장중심 직업훈련 통해 중증장애인 취업 연계
사회복지법인 숭덕원 숭덕꿈터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청사업 ‘중증장애인 현장중심 직업훈련-현장 ON, 나의 JOB ON’을 통해 훈련생 1명을 지역사회 사업체에 취업 연계하는 성과를 거뒀다.숭덕꿈터는 지난 7월6일 충북 충주시 금가면에 소재한 한국장애인농축산기술협회 충북지회 바른잡곡 사업단​과 현장훈련 협약을 체결하고, 중증장애인 훈련생이 실제 작업환경에서 직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현장중심 직업훈련을 진행했다.훈련생은 현장에서 실제 업무를 수행하며 작업방법과 절차, 작업지시 이해 및 수행, 근무시간 준수 등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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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사회 진단] (9월 15일) 위험은 이미 신호를 보냈다…노동·돌봄·성평등·산업안전이 묻는 ‘선제적 책임’
9월 15일 사회 진단은 서울 시내버스 파업을 하루 앞두고 막판 조정에 들어간 노사, 반복되는 ‘자녀 살해 후 자살’을 극단적 아동학대로 보고 사회안전망을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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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호 태풍 두쥐안 정보 등 전국 오늘의 날씨 및 내일날씨]내일 내륙 중심 안개 유의, 모레까지 낮과 밤 큰 기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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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돌문화공원을 도 직속기관에서 재단으로 전환을 검토하면서 사유화 논란이 불거졌다.21일 돌문화공원관리소에 따르면 최근 제주도가 돌문화공원을 재단법인으로 변경하도록 검토를 지시했다.도의 검토의견에 따르면 건물의 유지·관리는 관리소가 하되 전시·공연은 재단이 맡고, 이를 위해 재단 내 운영팀을 설치하라는 문서를 관리소에 보냈다.관리소 측은 재단 변경 시 공공의 자산과 기능이 특정 개인·집단의 영향력에 놓일 수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특히, 재단 전환 시 제주돌문화공원 조성 사업에 투입된 전체 사업비 1538억원 중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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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이 인공지능 도입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의 위험과 데이터·보안을 관리하는 체계에 대해 국제표준 인증을 받았다.한국중부발전은 인공지능 경영시스템에 대한 국제표준인 ‘ISO/IEC 42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ISO/IEC 42001은 국제표준화기구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가 공동 제정한 AI 관리체계 표준이다. AI 기반 시스템의 기획·개발·운영·관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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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추석 명절맞이 선물 꾸러미 전달
울산항만공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울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1천5백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전달된 물품은 지역 종합사회복지관 8개소에서 관리하는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 등 300세대의 추석 명절 선물로 사용될 예정이다.울산항만공사 변재영 사장은“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준비했다”라며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