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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TP, 가스터빈 소재·부품 기업 경상남도 에너지산업대전 참가 지원

1시간전
경남테크노파크는 ‘가스터빈 소재·부품 품질평가 및 성능검증 플랫폼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도내 가스터빈 소재·부품 기업의 제품 홍보 및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2026 경상남도 에너지산업대전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경상남도 소재 가스터빈 관련 소재·부품 분야 중소·중견기업으로, 총 5개사 내외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주요 지원내용은 ‘2026 경상남도 에너지산업대전’ 참가에 필요한 ▲기본부스 임차료 ▲부스 내 전시 관련 장치물 및 부속...
수성문화재단 수성아트피아는 사단법인 대구연극협회와 공동기획으로 수성르네상스프로젝트 창작연극팩토리 연극 를 9월 3일부터 5일까지 수성아트피아 소극장에서 선보인다.수성르네상스프로젝트는 지역 예술인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공연 콘텐츠를 제작하고,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수성아트피아의 대표 사업이다. 그중 ‘창작연극팩토리’는 지역 연극인들이 중심이 되어 작품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공연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윌리엄 셰익스피어 고전을 바탕으로 한 무대를 선보인다.고전을 쉽고 유쾌하게 풀어낸
부산문화회관은 오는 9월 5일 오후 5시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의 〈Brillera, Libelante in Busan〉 단독 콘서트를 선보인다. 2023년 데뷔 이후 부산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리베란테는 리더 김지훈, 테너 진원, 바리톤 노현우로 구성된 크로스오버 그룹으로 JTBC ‘팬텀싱어4’ 최종 우승을 통해 결성됐다. 이후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폭넓은 레퍼토리와 세 멤버의 조화로운 보컬을 바탕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해왔다. 최근에는 디지털
울산 중구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출산 가정에 출산 지원금 및 출산 축하 선물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중구는 2023년부터 첫째아 출산 가정에 70만 원, 둘째아 이상 출산 가정에 100만 원의 출산 지원금을 지원하고 있다.특히, 첫째아 출산 지원금은 울주군과 동일하며, 다른 기초자치단체 3곳보다 10만 원 많다.중구는 여기에 올해부터 ‘출산 축하 선물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출생아 1명당 10만 원 상당의 출산 축하용품 구입 포인트를 제공하고 있다.지원 대상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한여름, 영남대학교 구성원들의 구슬땀이 모여 지역 이웃의 식탁을 채울 따뜻한 김치가 됐다. 겨울 김장철이 아닌 여름, 김치가 더욱 절실한 이웃을 위해 교수와 직원, 학생, 외국인 유학생이 한마음으로 모여 정성을 버무렸다.20일 영남대가 학생회관 정식당에서 ‘제8회 사랑의 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 행사는 대학 구성원이 직접 담근 김치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교직원 봉사대와 학생 봉사대로 구성된 YU사회공헌단 봉사대원, 외국인 유학생 등 70여 명이 참여해
포항시 남구청은 20일 2026년 을지연습과 연계해 공습 상황에 대비한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시민들의 안전 확보뿐만 아니라 청사 방호 및 행정재산 보호를 위해 공습상황을 실제로 가정해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직원들의 대응 역량 점검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남구청은 청사 내 직원과 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대피 훈련을 진행했으며, 훈련은 △경보 단말 작동 점검 △공습경보 발령 시 비상대피 장소 이동 △민방위 대원 및 유도 요원의 통제에 따른 안전 복귀 △직장민방위대원 역할 및 안보 교육 순으로 이뤄졌다.정정득
울산 남구 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 달동먹자골목 일원에서 복지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나눔천사기금 모금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날 캠페인은 가족해체와 경제 상황 악화로 증가하는 복지 위기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나눔천사기금 가입 신청서를 배부하며 정기 후원 및 재능 기부 동참을 당부했다.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균태 위원장은 “나눔천사기금 모금 캠페인에 많은 관심을 보여줘 세상이 아직 살만하다는 것을 몸소 느꼈다”라며 “동참해 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일본 고등학교 교사 50명이 26일 광명 경기항공고등학교를 찾아 항공·로봇 등 미래산업과 연계한 직업교육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한일 교육 교류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서울·경기 지역 항공특성화고인 경기항공고등학교는 이날 ‘제6회 한일 고교교사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일본 고교교사 방문단을 맞아 학교 교육과정과 실습시설을 소개하고 양국 교육자 간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에는 일본 고교교사 50명을 비롯해 광명교육지원청 김명순 교육장과 담당 장학사, 경기항공고 교사 등이 참석했다.‘한일 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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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실종된 지 104일 만에 거주지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된 장미란씨의 최초 실종신고 접수 당시 경찰의 첫 수색부터 엉뚱한 곳에서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고인은 지난 5월 12일 오후 10시15분께 거주지를 나온 후 거주지에서 직선 거리로 약 400m 떨어진 야자수 농장에서 지난 25일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5월 15일 오후 6시43분께 첫 실종 신고를 받은 후 한림항 주변을 중심으로 장씨를 찾다가 오후 9시16분께 수색을 종료했다.실종 사건을 담당한 A경장이 사건을 종결 처리, 수색 인력이 2시간30분 만에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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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플러스 글로벌은 TPT 상장을 기념해 캘리그라피 아티스트 이화선 작가와 대형 캘리그라피 퍼포먼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트리플 플러스 글로벌은 지난 25일 섬유센터에서 ‘트리플 플러스 스페셜 세미나’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TPT 상장의 의미와 새로운 출발을 대형 화폭에 담는 캘리그라피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TPT 상장을 캘리그라피 작품으로 기록하는 동시에 상장 이후 사업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화선 작가는 참석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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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하청노동자 김승모씨가 숨진 HL만도 평택공장이 충분한 안전대책 없이 작업 재개를 추진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사고 한 달이 지났지만 재발방지 대책 마련과 책임자 규명 등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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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김종억 의원과 권병손 의원이 여야를 넘어 이동읍 반곡선 도로 개설 문제 해결에 공동 대응하고 나섰다.두 의원은 26일 용인특례시의회 대회의실에서 ‘농어촌도로 이동읍 반곡선 2구간 개설공사’ 주민간담회를 공동 개최하고 사업 추진 상황과 주민 요구사항을 점검했다.반곡선 2구간은 처인구 이동읍 서리 477번지 일원에 농어촌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이다. 서리 1166-2번지에서 1051-8번지까지 총 680m 구간에 폭 4m 도로를 조성하는 계획으로, 현재 실시설계가 완료된 상태다.
홍종오 기자 = 한국가스공사는 26일 대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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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가평축협은 지난 14일 달전리 한우명가 회의실에서 2026년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수혜 학생들을 격려했다. 가평축협은 매년 조합원 자녀 인재 육성 지원사업의 하나로 학업이 우수한 조합원 자녀를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고등학생 7명과 대학생 9명 등 조합원 자녀 16
오세훈 서울시장이 용산공원 본체부지 개발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재차 밝히면서 대안으로 탄천 물재생센터 일대 개발 구상을 정부에 제시했다.오 시장은 26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회동한 뒤 서울시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용산공원 본체부지 전체를 보존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오 시장은 회동 결과에 대해 “결론을 내진 못했다”면서도 “여러 부분에서 의견이 좁혀지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약 일주일 뒤 김 장관과 다시 만나기로 했다며 주요 현안에서 추가적인 합의가 이뤄질 가능성에 기대감을 나타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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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예산처 재정투자평가위 예비타당성조사 최종 통과…3조2000억 규모 사업 본격화시속 180킬로미터급 급행열차 투입으로 대구~신공항까지 30분대 이동 가능해져대구와 경북을 30분대 단일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대구~경북 광역철도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하며 추진에 속도를 내게 됐다.25일 대구시는 기획예산처 재정투자평가위원회에서 대구~경북 광역철도 건설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가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대구에서 출발해 동구미와 군위 대구경북신공항을 거쳐 중앙선 의성까지 연결되는 총연장 70.06km
대학수학능력시험을 객관식 중심에서 서·논술형 평가로 전환해야 한다는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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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진접선 운행 횟수 현행 유지
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진접차량기지 운영 이후 예정됐던 진접선 열차 운행 횟수 8회 감축을 철회하고, 현재 왕복 158회 수준의 운행을 유지하기로 서울교통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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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거래시간 하루 23시간으로 확대…아시아 자금 유치 나선다
나스닥이 2026년 12월 6일부터 미국 주식을 주 5일, 하루 23시간 거래하는 체제로 전환한다. 20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나스닥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8-K 관련 자료를 통해 이 계획을 공개했다.거래 시간은 현재 약 16시간에서 크게 늘어난다. 거래 중단 시간은 시스템 점검과 거래일 전환을 위한 1시간만 남는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관련 제안을 4월 10일 승인했다. 다만 실제 가동에는 미국 증권예탁결제기관 DTCC의 청산 시스템과 증권정보처리기관 SIP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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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광주비축기지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지난 19일 광주비축기지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청·남구보건소·남부소방서·광주남부경찰서, 한국전력공사, 제503보병여단 1대대 등 총 7개 기관이 참여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정부 비축농산물을 보관·관리하는 비축기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적 테러와 폭발물로 인한 화재 등 비상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참가 기관들은 적 테러 대응과 초기 진압, 피해 복구 등 상황별 대응 절차를 수행하며 유관기관 간 비상 대응체계와 협조체계를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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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왜 회사를 쪼갤까..."이사회 안건 85%가 비본질적...AI 대응 한계"
김도영 카카오X 대표 내정자가 회사를 둘로 쪼갠 배경에 경영진의 상당한 시간이 자회사에 묶여 있다는 진단이 깔려 있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카카오 이사회가 다룬 비경상 의사결정과 최근 1년 내부 투자심의 안건 80% 이상 카카오 본체가 아닌 자회사 관련으로 카카오 리더십이 인공지능 시대에 빠르게 대응해 움직이지 못했다는 것. 21일 인적분할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김 대표 내정자는 이같이 설명했다. 그에 따르면 과거 5개년 카카오 이사회의 비경상 의사결정 가운데 23건이 자회사 안건이었고, 이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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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월드컵재단, 행사 수익금 지역에 환원… 평동 취약가구 지원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이 경기장 개방행사에서 발생한 수익금을 지역 복지자원으로 환원했다. 공공시설 운영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고, 행정복지센터가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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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읍자원봉사회, 수해 피해 입은 독거노인 집수리 봉사 실시
통영시 산양읍자원봉사회는 지난 23일 최근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기초생활수급자 독거 어르신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해당 가정은 부엌을 중심으로 집 안이 침수돼 장판이 들뜨고 손상되는 등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에 산양읍자원봉사회는 침수로 젖은 실내를 우선 건조·환기하고, 손상된 장판을 걷어낸 뒤 새 장판으로 교체했으며, 도배 등 정비 작업을 진행해 생활공간을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정비했다.김윤실 산양읍자원봉사회장은 “집중호우로 일일 복구 지원이 계속되는 상황이지만, 취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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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홍수로 9명 사망…외국인 291명 포함 여행객 384명 실종
히말라야 산악지대에 있는 네팔 중북부 지역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해 9명이 숨지고 외국인 290여명을 포함한 여행객 380명가량이 실종됐다.이 곳에서 한국인 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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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오픈AI 반대에 재반박…초기 문서 확보·포렌식 촉구
애플이 오픈AI와 io Products, 전직 직원을 상대로 낸 영업비밀 유용 소송에서 신속 증거개시를 재차 요구했다. 26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은 피고 측 반대 의견에 대한 답변서를 제출하고, 사건 초기에 핵심 자료와 증언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쟁점은 정식 사실조사에 앞서 문서와 통신기록, 기기·계정 포렌식 자료, 핵심 증인 진술을 먼저 확보할 수 있느냐다. 애플은 이달 초 신속 증거개시를 신청하며 서면 질의에 대한 실질적 답변을 30일 안에 받고, 오픈AI 법인 증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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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등록 노린 '캘린더 피싱' 확산…삭제한 메일보다 오래 남는다
피싱 공격이 이메일을 넘어 업무용 캘린더 초대장으로 확산하고 있다. 26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ics 파일은 자동 등록 구조와 상대적으로 느슨한 점검을 틈타 악성 링크, 첨부파일, QR코드 등을 숨기는 통로로 악용되고 있다.배럭다의 위협 분석가 사운다랴 바라니 푸말라이는 캘린더가 더 이상 단순한 일정 도구가 아니라고 짚었다. 기업들은 회의 일정뿐 아니라 규정 확인, 사내 지침 검토, 복리후생 신청, 컴플라이언스 교육 알림까지 캘린더 형식으로 보낸다. 인사 업데이트나 급여 관련 조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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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체육회, 인재육성기금 2000만원 기탁
통영시체육회는 지난 24일 시청 강당에서 열린 제4차 이사회에 앞서 지역 우수 인재 발굴·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인재육성기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통영시체육회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미래 세대에 대한 지원에도 적극 동참하는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안휘준 통영시체육회장은 “지역의 학생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이나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의 꿈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체육인들의 마음을 모아 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체육을 통한 지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