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가 창립 43주년을 맞아 천연가스 공급을 넘어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에너지 플랫폼 기업’ 전환 구상을 제시했다. 재무 건전성 회복과 탄소중립 등 당면 과제에는 노사가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한국가스공사는 26일 대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가스공사 노사는 공사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에너지 공공성 강화를 위한 ‘노사 상생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노사는 천연가스의 안정적 공급과 재무위기 극복, 지속 가능한 신사업 발굴, 안전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한국가스공사지부가 사측과 100년 미래를 위한 노사상생 공동선언을 체결했다. 가스공사지부는 에너지 공공성 수호와 현장 안전 중심의 6대 핵심 과제를 추진하기로 했다.지난 26일 가스공사대구 본사에서 열린 창립 43주년 기념식에서 노사는 회사의 지
부여군 자율방범연합대는 창립 43주년을 맞아 범죄예방 결의대회 및 방범가족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이용우 부여군수를 비롯해 노승호 부여군의회 부의장, 윤용근 국회의원, 김현우 부여경찰서장, 황석연 부여교육지원청 교육장, 유한종 충청남도 자율방범연합회장을 비롯한 주요 기관 단체장과 자율방범대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특히, 부여군자율방범연합대는 이번 행사를 앞두고 경찰청이 주관하는 ‘2026년 상반기 베스트 자율방범대’에 선정되는 값진 성과를 거둬 뜻깊음이 더했
홍종오 기자 = 한국가스공사는 26일 대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
한국가스공사는 최근 대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3주년 기념식’을 열어 다가올 새로운 미래의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한국가스공사 노사는 26일 대구 본사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3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공사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에너지 공공성 강화를 다짐하는 ‘노사 상생 공동선...
한국가스공사가 창립 43주년을 맞아 에너지 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가스공사 노사는 상생 선언을 통해 재무 위기 극복과 미래 성장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26일 한국가스공사는 대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3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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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보험’ 필요는 한데…주저하는 양돈농가
올 여름 한낮 기온이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양돈 현장의 피해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가축재해보험의 ‘폭염특약’에 대한 양돈현장의 관심도 그 어느때 보다 높아지고 있다. 가축재해보험을 취급하는 일선 농축협 역시 기후변화 속에 갈수록 뜨거워지는 국내 여름 날씨 등을 감안, 가입을 적극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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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흉터 로봇 대장암 수술영상 발표, 울산대 김종국 교수 학술대회 수상
울산대학교병원은 외과 김종국 교수가 최근 서울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린 국제 대장암 연구 학술대회에서 ‘로봇 다빈치 SP를 이용한 질 접근 우측 대장 절제술’을 주제로 수술 영상을 발표해 최우수 비디오 발표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소개한 수술은 복부에 절개없이 질을 통해 수술 기구를 넣어 대장을 절제하는 새로운 수술법이다. 여기에 한 개의 작은 절개창을 통해 수술하는 단일공 로봇수술 장비인 다빈치 SP를 결합해 보다 정밀하게 대장암 수술을 시행한 경험을 소개했다.일반적인 대장암 수술은 복부에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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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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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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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포도 수출 증가, CPTPP 낙관론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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