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콘텐츠 마케팅 자회사 엠엔비가 대한적십자사와 헌혈 캠페인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협약식은 엠엔비 배민호 대표이사를 비롯한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권소영 본부장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젊은 세대에게 인기가 높은 ‘쿵야 레스토랑즈’
용인특례시의회가 오는 9월 2일부터 18일까지 17일간 제30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용인시의 주요 현안과 지난해 예산 집행 실태에 대한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간다.용인특례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24일 회의를 열고 제306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확정했다.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안 12건을 비롯해 동의안 14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2건, 의견제시 1건, 결산안 3건, 보고 1건 등 모두 34건의 안건을 다룬다.특히 이번 회기의 최대 관심사는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이다. 지난해 용인
지난 5월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실종 신고 104일 만에 발견됐다.시신은 장씨가 마지막으로 머물렀던 숙소에서 약 1㎞ 떨어진 곳에서 발견돼 경찰이 정확한 신원과 사망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제주경찰청에 따르면 24일 오전 10시46분께 제주시 한림읍 일대에서 민·관·군 합동수색을 벌이던 경찰이 시신 1구를 발견했다. 시신은 부패가 상당히 진행돼 육안으로 신원을 확인하기 어려운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현장 감식과 유전자 검사, 부검 등을 통해 시신의 신원과 정확한
대전 유성구가 28~30일까지 사흘간 유림공원 일원에서 ‘2026 재즈&맥주페스타’를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수제맥주와 재즈공연을 결합해 낭만·고혹·열정 등 3가지 테마로 무대가 구성된다. 첫날에는 유성재즈악단, 김기철 밴드와 국내 대표 보컬리스트 웅산이 무대에 올라 깊고 풍성한 목소리로 여름밤을 물들인다. 29일에는 마리아킴밴드와 고상지, 나윤선 등이 고혹적인 선율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마지막 날에는 말로밴드와 한상원밴드 등이 열정 넘치는 재즈 공연으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또 1500대의
경남 창원시축협은 지난 20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창립 60주년 기념식을 열고, 지역 축산업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걸어온 지난 60년의 발자취를 되새겼다. 이 자리에는 창원시축협과 호흡을 같이하며 조합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 온 주역들이 함께해 새로운 100년을 향한 힘찬 출발도 다짐했다. 참석자들은 1966년 8월
울산문화관광재단이 ‘무장애 관광’ 기능을 강화한 울산관광 누리집을 19일 새롭게 공개했다. 주요 개선 내용은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 구축 △무장애 관광 안내지도 다운로드 및 무장애 차량 예약 누리집 연계 △저시력자 및 고령자 등을 위한 화면 확대·축소, 텍스트 돋보기, 고대비 모드 등 웹 접근성 기능 강화 등이다. 특히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은 무장애 관광 인프라가 구축된 숙박·음식점·관광지·체험시설 등의 편의시설 정보를 제공한다. 이용자가 ‘장애인 주차장·장애인 화장실·진입 경사로’
청와대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우리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데 대해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자제를 촉구했다.북한의 비난에 즉각적인 맞대응을 하기보다는 한반도 평화공존과 대화 재개라는 기존 정책 기조를 재확인한 것이다.청와대는 21일 김 부장의 전날 담화와 관련해 “우리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북측은 불필요한 비방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어 “정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옛 전남도청 공무직 노동자들이 광주시와 전남도의 통합에 따른 단체 교섭권의 지위를 잃게 되자, 기존에 확보한 내년 3월까지의 교섭권을 인정해 달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공공운수노조 조합원과 지역 연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은 1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광주청사 앞에서 '공무직 실질교섭 보장 공공운수노조 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20년간 전남도와 임금·복
한류 콘텐츠 배급사 코퍼스코리아의 주요주주 스토리아크스튜디오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25.27%로 감소했다고 24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신주취득이며,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따른 신주취득으로 변동이 발생했다.스토리아크스튜디오의 2026년 8월 23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496만7847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28일 대비 190만5487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25.27%로, 0.17%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190만5487주이며 지분율은 12.97%다.변동 사유
시각특수효과 전문 기업 엠83의 최대주주 정성진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5.08%로 감소했다고 24일 공시했다.변동방법은 특별관계 해소 및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른 주식 취득으로, 의결권 공동행사 약정 및 의무보유확약 기간 만료에 따른 공동보유관계 및 일부 특별관계 해소가 사유로 제시됐다.정성진과 특별관계자 16인의 2026년 8월 24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85만294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5년 10월 28일 대비 113만4501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35.
한류 콘텐츠 배급사 코퍼스코리아의 10%이상주주 스토리아크스튜디오가 코퍼스코리아 특정증권등 소유상황을 2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3일 특정증권등의 수는 496만7847주, 비율은 25.27%고 그중 주식 수는 190만5487주, 지분율은 12.97%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4일 전환사채권이 306만236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306만2360주가 됐다. 사유는 CB인수였다. 취득단가는 1796원으로 기재됐다.2026년 8월 20일
항노화 솔류션 개발 업체 이노진의 최대주주 이광훈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9.09%로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이며, 변동 사유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으로 기재됐다.이광훈과 특별관계자 3인의 2026년 8월 24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737만800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13일 대비 60만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49.09%로 2.12%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737만8000주이며,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13일 대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3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중 45억원어치를 만기 전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해당 전환사채는 2025년 5월 30일 발행된 사모 방식의 사채로 만기일은 2028년 5월 30일이다. 사채의 권면 총액은 151억원이며, 이번 취득 대상 금액은 45억원이다.취득금액은 원금 및 이자를 합산한 47억7036만원으로, 자기자금으로 조달하며 2026년 9월 30일 지급할 예정이다. 취득 방법은 장외매수이며, 사채권자와의 합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