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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첫 단체 입국

2시간전
화순군은 지난 9월 3일 하반기 첫 단체입국으로 라오스 계절근로자 44명이 입국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국한 계절근로자는 가을·겨울철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입국했으며, 농가에서 5개월간 근무할 예정이다.

근로계약 연장 시 최대 9개월까지 근무할 수 있다.

군은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입국을 위해 광역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입국 수송·마약 검사를 진행했다.

또한 입국 당일 외국인등록 및 통장 개설에 필요한 서류 구비 등 행정절차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아울러 올해 7월부터 시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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