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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정보 나눠요” 울산 첫 부모커뮤니티 ‘맘뜨락’ 개소

울산 최초의 부모커뮤니티 공간인 울산시립부모커뮤니티센터 ‘맘뜨락’이 문을 연다.

울산시는 동구에 있는 시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접근성을 보완하고 부모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8월 맘뜨락을 준공하고 오는 12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정식 개소 전 10~11일에는 시민 대상 시설 공개행사를 진행한다.

맘뜨락은 울산에 거주하면서 18세 미만 자녀를 둔 부모와 아동이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센터에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이용하는 키즈·파티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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