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 대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월 17일, 협의체 위원들의 현장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응급처치 실습 교육과 긴급복지지원 신고의무자 교육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복지 현장 대응력을 향상해 지역 사회 복지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다.한정교 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경남 산청군에서 지난해 발생한 재난으로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의 일상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문화예술 기반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 문화로 치유 「지역사회 치유협력모델 구축: 마음치유, 여름같이」사업의 일환이다.이번 사업은 재난 피해 지역 주민들의 심리·정서적 회복과 일상으로의 복귀를 돕고, 문화예술을 매개로 주민 간 소통과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청군 내 재난 피해 지역을 중심으로 마을별 특성과 주민들의 경험을
무주군은 지난 19일 저녁, 무주 상상반디숲 광장에서 ‘청년, 시골도 괜찮아 페스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무주군 청년정책협의체가 주최·주관한 이날 행사는 ‘2026년 청년의 날’을 기념해 지역 청년들의 교류와 연대의 장을 마련한다는 취지로 진행된 것으로, 황인홍 무주군수를 비롯한 무주 지역 청년 및 주민 등 1백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행사는 저녁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군수님과 나누는 청년 이야기’, 거리 공연, 초청 강연 등 다양한 소통과 문화 프로그램이 이어졌다.‘청년 이야기’ 시간에는 황인홍 군수와
함안군은 지난 18일 함안군자원봉사센터가 추석 명절을 맞아 가야읍자원봉사대와 함께 지역 내 다문화가정에 온기나눔 꾸러미 20개를 전달하며 ‘2026 추석맞이 온기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이웃과 명절의 정을 나누고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함안군자원봉사센터는 이번 활동을 위해 100만 원 상당의 식료품으로 온기나눔 꾸러미 20개를 마련했으며, 가야읍자원봉사대 회원 20명이 꾸러미 제작과 전달 봉사에 참여했다.꾸러미는 즉석밥, 부침가루, 튀김가루, 사골곰탕, 콩
동국씨엠 부산공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난 9월 17일 부산 남구에 성금 1,000만 원과 백미 10kg 100포대 등 총 1,300만 원의 성금·성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부산 남구 감만동에 위치한 동국씨엠 부산공장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과 성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김현 상무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의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넉넉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경북 영주시 가흥2동 새마을협의회·새마을부녀회와 가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월 17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행사는 가흥2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으로 주관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각 단체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명절 선물을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명절을 맞아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마지막 두 발을 남기고 4.1점 차 선두. 추가은은 흔들리지 않았다. 23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결선, 20.4점을 더한 추가은은 246.3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2010년 광저우 대회 김윤미 이후 16년 만에 한국이 되찾은 이 종목 금메달이었다.2위 선이야오와의 최종 격차는 5.0점. 동메달은 장란신이 가져갔다. 이번 우승으로 한국 사격은 대회 나흘째 만에 첫 금메달을 확보했고, 한국 선수단 전체로는
농산물 유통개혁의 성패는 농민이 제값을 받을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거래 경로가 다양해지고 유통업자의 영업 범위가 넓어져도 생산자의 협상력이 그대로라면 농가소득 개선을 담보하기 어렵다. 같은 날 열린 두 토론회에서 제시된 농산물 유통 해법은 이러한 질문 앞에서 서로 다른 방향을 드러냈다.지난 18일 한국종합농업단체협의회와 한국식품유통학회, 농협이 국회에서 공동 주관한 ‘농산물 유통 구조 혁신’ 국회토론회에서는 강정현 한종협 집행위원장과 김병률 한국농산업미래연구원 원장이 주제발표를 했다. 같은
게임을 플레이할 때 필수 아이템 중 하나로 '게이밍 헤드셋'이 있다. 단순히 소리를 듣는 것 외에 가상 7.1 채널 기능으로 적의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들이 대표적이다.앱코의 'MR600W'도 7.1 채널에 대응한다. 50mm 다이나믹 드라이버를 통해 넓은 주파수 대역을 커버하며, 진동 기능을 제공해 더욱 실감나는 게임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진동 기능은 이어컵 슬라이드 스위치를 필요에 따라 켜고 끌 수 있도록 했다.ENC 마이크를 품어 더욱 선명한 음성을 제공할 수 있고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일본 AI 부속품 업체와 AI 서버 및 부속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5억8735만원으로, 2026년 9월 18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기준 115만달러를 환산한 금액이다. 이는 2025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30억1287만원의 12.20%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일본 AI 부속품 업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27년 9월 18일까지이며, 판매·공급지역은
대구 남구는 지난 9월 16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재난안전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의무 교육으로 재난안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후변화 등 신종·복합 재난에 대한 현장
블랙록이 인공지능 확산이 오히려 암호화폐 수요를 키울 수 있다고 전망했다. 2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블랙록은 최근 보고서에서 AI와 암호화폐가 각자 다른 분야에서 출발했지만, 금융 시스템을 매개로 점차 결합하고 있다고 짚었다.블랙록은 자율형 소프트웨어가 여러 단계의 작업을 계획·실행하고 외부 서비스와 상호작용하며 금융 거래까지 처리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그러면서 디지털 자산을 기계에 적합한 화폐로 규정했다.직접적인 수혜처로는 스테이블코인을 꼽았다. 기존 결제망인 ACH도
울산 안세노무사사무소가 추석을 맞아 지역 발달장애인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했다. 박정한 안세노무사사무소 대표는 지난 23일 평화주간이용시설과 울산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시설을 이용하는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100만원 상당의 한돈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한편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세노무사사무소는 이번 후원을 계기로 지역 장애인과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을 이
비트코인 6만달러대가 이번 사이클의 최종 바닥일 가능성은 낮다는 경고가 나왔다. 2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의 수석 매크로 전략가 마이크 맥글론은 현재 안정세가 실제 바닥으로 굳어질 가능성이 작다고 밝혔다.맥글론은 개인 투자자들이 6만달러 안팎의 흐름을 장기 하락장의 바닥으로 받아들이고 있지만, 이는 잘못된 판단일 수 있다고 봤다. 비트코인이 8만6200달러까지 반등한 흐름도 추세 전환이 아니라 추가 하락 전 마지막 경고에 가까울 수 있다고 짚었다.그는 핵심 근거
현대자동차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호 추 니엔’전 울산시립미술관에서도 열린다/사진 별도 송부지난해부터 협력을 이어온 미국 뉴욕의 뉴 뮤지엄과 울산시립미술관의 첫 번째 협업 프로젝트인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호 추 니엔’전이 울산시립미술관에서도 개최된다.현대자동차는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의 두 번째 전시인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호 추 니엔’전이 이달 24일부터 내년 1월24일까지 미국 뉴욕의 뉴 뮤지엄에서, 내달 22일부터 내년 2월21일까지 울산시립미술관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고 22일 밝혔
강원랜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폐광지역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지원에 나섰다. 강원랜드 김도균 사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대표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과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한 데 이어, 사북과 고한지역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석탄산업 전환지역인 폐광지역의 전통시장과 지역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덜고,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강원랜드 임직원들도 추석을 앞두고 폐광지역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 상권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특히 명절을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