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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실시간 교통신호정보 전국 확대… 미래 교통인프라 구축

23시간전
한국도로교통공단이 지자체·민간기업과 협력을 확대해 실시간 교통신호정보 서비스의 전국 확산과 미래 교통환경 구축에 속도를 낸다.

도로교통공단은 어제 공단 서울지부에서 김천시, 동두천시, 용인시, 세종특별자치시, 고양시, 시흥시, 서산시 및 맵퍼스와 ‘미래 융복합 교통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2022년 출범한 ICT 융복합 교통인프라 협의체는 총 30개 기관으로 확대됐다.

참여기관들은 실시간 교통신호정보를 비롯한 미래 교통서비스의 전국 확산을 위해 협력할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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