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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제약, 케미컬·위수탁 성장에 2분기 영업익 193억 '최대 실적'

셀트리온제약이 케미컬과 바이오, 위수탁 등 전 사업 부문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이며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분기 기준 최대를 기록했다.

셀트레온제약은 4일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93억 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24.4% 증가하며 분기 기준 최대를 기록했다고 4일 공시했다.

매출은 1533억 원으로 16.8% 늘었고, 영업이익률은 0.8p 상승한 12.6%였다.

상반기 매출은 2854억 원, 영업이익은 322억 원으로 각각 17.1%, 22.7% 증가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225억원으로 22.4% 늘었...
SBI저축은행이 기업신용등급 5년 연속 'A등급' 획득을 기념해 총 한도 3000억 원 규모의 정기예금 특별판매를 실시한다.SBI저축은행은 29일부터 정기예금 특별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국 SBI저축은행 영업점과 인터넷뱅킹, 사이다뱅크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총 판매 한도는 3000억 원으로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특판에 따라 영업점 정기예금은 12개월 이상 금리를 기존 연 3.7%에서 4.0%로 0.3%p 인상하고, 24개월 이상과 36개월 이상은 연 4.2%로 0.5%p 올렸다
유한양행이 마그네슘 일반의약품 영양제 브랜드 '마그비'의 통합 광고를 시작하고 브랜드 마케팅을 강화한다. 액상 제제인 마그비스피드와 연질캡슐 제품 마그비맥스를 앞세워 제형별 특성을 알리는 것에 중점을 뒀다.2013년 첫 출시 이후 꾸준히 라인업을 확장하며 맞춤형 영양제로 성장한 마그비 시리즈의 브랜드 통합 커뮤니케이션을 발판 삼아 올해 마그비 브랜드 매출 3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시장 공략에 나선다.유한양행은 국내 마그네슘 일반의약품 영양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대표 브랜드 '마그
SK하이닉스가 올해 2분기에도 사상 최대 실적을 다시 썼다. 고대역폭메모리와 AI 서버용 제품 수요가 이어진 가운데 범용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까지 크게 오르면서 영업이익률은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 TSMC를 웃돌았다.29일 SK하이닉스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79조3187억원, 영업이익 60조5426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6.8%, 직전 분기보다 50.9%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57.2%, 전 분기 대비 61.0% 증가했다. 이번 영업이익은
SK텔레콤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A.X K2’를 공개하고 산업 현장과 일상 서비스 전반으로 AI 활용 범위를 넓힌다. 직전 모델보다 규모와 성능을 끌어올린 만큼 제조, 국방, 바이오, 사무 영역에서 적용 사례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29일 SK텔레콤은 오픈소스 커뮤니티 허깅페이스에 6880억개 매개변수 규모의 A.X K2를 공개했다. A.X K2는 5190억개 매개변수 규모였던 A.X K1보다 모델 크기를 키워 수학·과학 추론과 한국 지식, 장문 추론 능력을 강화한 모델이다. 성능 개선 폭도 크게
셀트리온이 비만·대사질환과 항암 분야 신약 후보물질의 연구 성과를 잇달아 공개하고 신약 파이프라인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셀트리온은 최근 연구개발 현황 보고회를 열고 차세대 비만치료제 후보물질 'CT-G32'의 비임상 결과를 연내 공개하고, 임상 1상을 진행 중인 ADC 후보물질의 초기 임상 결과도 내년 상반기부터 순차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연구 성과가 가장 먼저 가시화될 파이프라인은 세계 최초 4중 작용 기전의 비만치료제 후보물질인 CT-G32이다. 현재 GLP
제너시스BBQ그룹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전국 복지시설과 군부대 등에 치킨 1만5000마리를 전달했다. 소비자 가격을 기준으로 환산하면 기부 규모는 3억원을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29일 BBQ는 올해 들어 서울, 경기, 인천, 강원, 대전, 충남, 광주, 대구, 부산, 울산, 경남 등 11개 지역에서 치킨 기부 활동을 진행했다. 기부 치킨은 지역아동센터, 공동생활가정, 요양원, 장애인복지관, 군부대 등에 전달됐다.BBQ의 치킨 기부는 3가지 방식으로 운영된다. 치킨대학 교육 과정에서 조리한 치킨을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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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네이션스 경배와찬양은 하나님아버지의 마음을 가지고 열방으로 나아가는 국제 선교단체다. 시편 146편과 67편, 이사 61장을 통해 주님이 허락하신 4가지 사역인 ▲예배의 회복 ▲영적 자유와 치유 ▲전도와 만국선교 ▲구제와 긍휼사역을 21세기와 주님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충성되이 감당하고 있다.국제 선교단체 ‘올네이션스 경배와찬양’이 다가오는 여름 방학을 맞아 미래세대와 어린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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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4. 14:30분 북부취재본부 전규호 영주시의회부의장 방문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가 교육부 인정기관인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병설 한국고등직업교육평가원이 실시한 2026년...
녹십자를 향한 실적 눈높이가 빠르게 낮아지고 있다. 늘 그렇듯 상저하고 탓이다. 이대로라면 올해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율은 각각 1%, 2% 수준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증권사들은 앞다퉈 목표주가를 낮추고 있다. 다만 2030년 이후 성장성에 무게를 두며 '투자의견'은 유지하고 있다.한국투자증권은 4일 녹십자의 목표주가를 기존 19만원에서 16만원으로 약 16% 하향 조정했다. 고마진 혈액제제와 백신 매출 인식이 하반기로 이연되면서 상반기 실적이 기대를 밑돌았다는 이유다.앞서 DB증권은 23만
스마트폰 안에서 실행되는 애플리케이션이 불안을 다스리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환자의 트라우 마를 재구성하며, 만성 불면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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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창업지원시설인 제2서울핀테크랩은 일본 대표 액셀러레이터 01Booster와 글로벌 스타트업 지원 및 한·일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이번 협약은 한국과 일본의 스타트업 생태계를 연결하고 양국 기업의 해외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각자의 창업지원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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