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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길자 예비후보 “4·3 유족 적극 지원…아픔 기억하고 치유 이어가겠다”
현길자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제주4·3 추념 주간을 맞아 4·3 유족들을 만나 위로의 뜻을 전하고, 실질적인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고 5일 밝혔다.현 후보는 최근 유족들과의 면담에서 생활 속 어려움과 복지 사각지대 문제를 경청하며 “4·3의 아픔을 기억하는 것을 넘어, 지금의 삶을 보듬는 치유와 지원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생존희생자 및 유족 지원 확대, 4·3 치유 프로그램 및 복지 지원 강화, 청소년·시민 대상 4·3 기억·평화 교육 확대, 지역사회 참여형 추모·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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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월성 원전 수명연장 촉구' 성명서 발표
김재욱 기자 =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월성 원전 2·3·4호기의 계속 운전을 위한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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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톤치드 샤워 가능한 전국 숲길 여행지
4일 한국관광공사는 소나무 숲부터 편백숲, 자연휴양림까지 천천히 걷는 것만으로도 정화되는 전국 숲길 3곳을 소개했다. 포천 광릉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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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 ‘다함더함’ 운영
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 ‘다함더함’을 12월까지 운영한다.다함더함은 학생들이 문화다양성을 이해하고 체험을 통해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게 ‘다같이 함께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란 의미를 담았다.학교별 신청을 받아 다문화교육 전시체험관과 연계해 센터를 방문하는 유형과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유형으로 나눠 매주 3일 운영한다.센터 방문형은 사이버 다문화체험관 활용교육, 전시체험관 견학, 세계 문화 체험 활동 등 체험 중심 교육을 1일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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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이음 5년간 안동·영주역서 239만 명 이용
코레일 경북본부는 지난 4일 5년간 관내 KTX-이음 누적 이용객이 239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중앙선 KTX-이음은 2021년 1월 5일 첫 운행을 시작해 경북본부 관내 4개 역에 정차하며, 2025년 말 부전행 열차 운행 횟수가 확대돼 주중 18회, 주말 20회 운행하고 있다. 운행 첫해는 하루 평균 858명이, 2022년에는 1159명이, 2023년에는 1337명이, 2024년에는 1468명이, 2025년 1731명이 이용했으며, 2026년 1974명이 이용하고 있다. 개통시와 비교하면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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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끝난 게 아니다"… '베이징이 설계한 평화'의 실체는?
​40여 일을 끌어온 미-이란 간의 화염이 일단 잦아들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은 "군사적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며 승전보 같은 중단 선언을 내놨고,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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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애 과열' 신정훈 의원 페이스북 계정 차단…무슨일?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결선을 앞두고 '신정훈 모시기'가 과열 양상으로 치닫는 가운데, 신정훈 의원의 페이스북 접근이 불가하면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9일 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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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동 예비후보 "전북형 삼품제, 인성교육"강화...'독서품·체육품·문예품' 지덕체 갖춘 시민 양성, 실제적 인성교육 실현
전북교육감 예비후보인 좋은교육시민연대 유성동 대표가 '인성교육' 공약을 발표했다. 유성동 예비후보는 9일 기자회견을 통해 "전북형 삼품제로 실제적 인성교육을 실현하겠다"며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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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꿈이룸 동아리’ 7개 팀 최종 선정
동두천시는 ‘2026년 동두천 꿈이룸 동아리’ 공개 모집 2차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7개 동아리를 7일 선정했다. ‘동두천 꿈이룸 동아리’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는 국내외 연수 프로그램으로, 진로와 연계한 특기·적성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아리별로 최대 5600만 원까지 활동비가 지원된다. 이번 공모에는 총 18개 동아리가 지원했으며, 1차 서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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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화장실 몰카 설치한 충북교육청 전 장학관 구속 송치
부서 송별회가 열린 식당 공용화장실에 소형 카메라를 몰래 설치한 충북도교육청 전 장학관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청주상당경찰서는 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이용 등 촬영 혐의로 장학관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월25일 부서 송별회를 위해 방문한 청주의 한 식당 공용 화장실에 소형 카메라를 설치해 손님들의 신체를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화장실에서 카메라를 본 한 손님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이 손님은 당시 발견한 카메라를 밖으로 직접 가져나온 뒤 경찰에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