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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4명 중 1명 암호화폐 보유…2년 만에 25%로 증가

캐나다인 4명 중 1명이 암호화폐나 암호화폐 투자 펀드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온타리오증권위원회가 최근 공개한 설문조사에서 관련 보유율은 25%로 집계됐다.

이 비율은 2023년 10%, 2022년 13%보다 크게 높아졌다.

캐나다 투자자로 범위를 좁히면 어떤 형태로든 암호화폐 상품을 보유한 비율은 39%에 육박했다.

암호화폐에 대한 인지도도 높아졌다.

캐나다인 가운데 암호화폐 자산이 무엇인지 정확히 식별할 수 있다고 답한 비율은 59%에 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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