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수원시 영통구, 주민 중심 통합 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한 실무자 스터디 '영통구 동심지언(同心之言)' 운영

중부뉴스통신 = 수원특례시 영통구는 지난 12일 통합돌봄사업 동·구 담당자가 참여하는 실무자 스터디 ‘동심지언’을 개최했다.

이번 스터디는 통합 돌봄 사업의 추진...
김만식 기자 = 영월군이 지역 현안 해결과 국비·재정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를 직접 찾아 ‘예산 1조 시대’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지난 2
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제2기 공감동행교육의 비전과 실용‧포용‧안심‧상생‧책임의 5대 핵심가치를 교육행정 전반에 구현하고, 미래 교육
김만식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송형곤 의장은 8월 25일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 ‘제12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수산업경영인대회 기
김만식 기자 = 아산시의회는 제267회 제1차 정례회 의회운영위원회에서 김은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아산시 탄소중립을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결의
중부뉴스통신 = 고양특례시 민경선 시장은 열린시장실에서 8월 25일 오후 3시 한국다선예술인협회 회장 김승호 시인에게 경기도지사 추미애 공로표창을 수여했다.
김만식 기자 = 아산시의회는 8월 25일 제267회 아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와 함께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최했다.예산결산위원회 위
공정거래위원회가 30일 하도급 위반 혐의로 가정용 난방기기 제조업체 경동나비엔에 시정 명령과 과징금 5억원을 부과했다. 협력업체의 기술 도면을 활용해 자체 도면을 만든 뒤 경쟁업체에 넘긴 사실이 확인되면서다. 다만, 실제 거래처 이원화로까지는 이어지지 않아 고발 조치는 하지 않았다. 공정위에 따르면 경동나비엔은 난방기기 제조 원가를 낮추기 위해 온도센서 협력업체를 이원화하는 작업을 추진했다. 이 과정에서 경동나비엔은 수급 사업자로부터 납품받은 온도센서 도면을 바탕으로 유사한 자체 도면을 작성
3시간전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시 마포구 한강삼성아파트 리모델링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마포한강삼성아파트 리모델링주택조합은 8월 29일 열린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마포한강삼성 리모델링은 마포구 토정로32길 11 일대에 1997년 준공된 지하 2층~지상 28층 규모의 총 3개동 456세대 아파트를 지하 6층~지상 29층 규모 총 3개동 482가구와 부대복리시설 조성 등 리모델링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약 2810억원 규모다. 이번 사업은 삼
경제부총리 이형일, 법무장관 김승원, 성평등장관 용혜인, 국토부 홍지선, 중소벤처부 이소영, 국방부 강신철. 강...
국어 선생님으로 교단에 서는 동안 필자는 글쓰기 지도에 열정을 쏟았다. 공모전이 열릴 때마다 학생들에게 도전하게 하고, 참가하는 아이들은 점심시간에 따로 불러 글
3시간전
서울제주특별자치도민회가 주최하고 한라빌리아드와 서울제주도민회청년회가 주관한 제1회 재경동문회 대항 당구대회가 지난 29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현대당구장에서 열렸다.이번 대회는 서울제주도민회 산하 12개 고교동문회에서 총 24개 팀이 출전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화합을 다졌다.경기는 각 동문회 별로 2인 1조 2개 팀이 출전해 두 선수가 번갈아 샷을 치는 ‘스카치 방식’으로 진행됐다. 최종 우승은 세화고동문회가 차지했다. 준우승은 제주일고동문회, 공동 3위
응급환자 수용을 강화하는 입법이 잇따르는 가운데 응급의학계가 환자 수용 거부의 '정당한 사유'를 법으로 구체화하는 방식 자체에 반대하고 나섰다.수용 거부가 가능한
전 야구선수 황재균 씨가 5개월 만에 18kg 감량한 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29일 전파를 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선우용여, 황재균 씨가 각각 게스트로 나와 입담을 과시했다.이날 황재균 씨는 예전과 비교를 해봤을 때 사뭇 달라진 모습으로 나타났다.황재균 씨는 "바디프로필을 찍었는데 그때 급격히 살 빼느라 얼굴이 녹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또한 "5개월 만에 18kg을 빼서 바디프로필을 찍었다"고 말했다. 이어 "마지막에는 수분까지 말려놔서 얼굴이 녹았다"고 설명했다.그는 머리를 기
5시간전
신임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더불어민주당 재선 김승원 의원이 30일 발탁됐다.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6곳의 장관 후보자를 지명했다고 발표했다.애초 법무장관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공석만 채우는 ‘순차개각’을 예상하는 시각도 있었으나, 이 대통령은 집권 2년차 국정 전반에 걸친 추진력을 강화하기 위해 중폭 이상의 일괄 개각을 택했다.우선 김 후보자 인선과 관련, 강 실장은 “판사 출신이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간사를 맡은 재선 의원으로, 형사·사법체계 개편의 취지를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있는 만큼 피해
대전 격투게임의 명가 아크시스템웍스와 소니인터랙티브가 손을 잡고 선보인 신작 '마블 투혼 파이팅 소울즈'가 팬들로부터 큰 화제가 되고 있다.30일 관련업계에 따르
6시간전
네팔을 강타한 대홍수가 대규모 인명 피해와 국가 기반시설 붕괴로 이어지고 있다. 2026년 8월 30일 최신 집계에서 네팔 사망자는 최소 675명, 실종자는 2498명으로 늘었고 7514명이 구조됐다. 단순한 계절성 홍수라기보다 히말라야 고산지대에서 시작된 빙하·사면 붕괴와 토석류, 하천 범람이 연쇄적으로 이어진 복합재난이라는 점에서 피해 양상이 심각하다.이번 네팔 홍수의 핵심은 ‘얼마나 많은 비가 내렸느냐’에만 있지 않다. 미국 지질조사국은 8월 26일 네팔 랑탕국립공원에서 중국 국경과 가까운 고산지역의 빙하 붕괴가 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수갑 충북대 교수 법학연구 논문집 봉정식 개최
충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과 법학연구소는 26일 30년간 모교와 학계 발전에 헌신한 우송 김수갑 교수의 정년퇴임을 기념하는 법학연구 논문집 봉정식을 열었다.김수갑 교수는 퇴임사에서 “비록 정년으로 정든 교단을 떠나지만 개신가족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슴에 품고 사회와 학문에 보탬이 되는 길을 계속 모색하겠다”고 밝혔다.김 교수는 괴산 출신으로 1996년 충북대 법과대학 조교수로 부임한 이후 30년간 충북대 법과대학장 겸 법무대학원장, 법학전문대학원장 등을 지냈다. 2018년~2022년 제21대 충북대 총장을 맡았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우스:오만의 신' D-1... "MMORPG 경쟁 공식 다시 짤 것"
“시스템의 개입이 없는 자유경쟁으로 라이벌 구도를 만들려 했지만, 결국 상위 이용자의 독식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판단했습니다.”'제우스 오만의 신'은 경쟁을 핵심 재미로 삼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이 정작 소수 상위권 이용자만의 무대가 됐다는 문제의식을 담고 출발했다. 컴투스와 에이버튼은 경쟁을 약화시키보다는 이용자의 성장 수준과 플레이 성향에 맞는 전장을 따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기존 MMORPG의 경쟁 공식을 다시 짰다.컴투스는 26일 낮 12시 국내에 ‘제우스: 오만의 신’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8.9%, 첫 30%대
정당지지도, 민주43.9%-국힘 37.3% 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부냐 서부냐" 국립의대 신설 뇌관 떠안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정부가 기존의 목포대-순천대 통합 전제 의대 신설안 대신 대학 한 곳을 추천받겠다고 하면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동부권이냐, 서부권이냐'는 해묵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美 전문직 취업비자 문턱 높인다… "수수료 1억4000만원 제도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외국인 전문직 근로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H-1B 비자의 문턱을 대폭 높이는 방안을 정식 제도로 추진한다. 한시적으로 도입했던 10만달러대 수수료를 장기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화에 나선 것이다.미 국토안보부가 공개한 규정안에 따르면 연간 발급 한도가 적용되는 H-1B 청원을 제출할 때 기존 비용과 별도로 10만3265달러를 내도록 했다. 기존 H-1B 관련 비용이 통상 2000~5000달러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부담이 수십 배 커진다.H-1B는 정보기술과 공학, 과학 등 전문직 인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장자대교 인근 해양오염 물질 발생”…군산해경, 추가 확산 막고 신속 조치
전북자치도 군산시 고군산군도 장자대교 인근 해상에서 해양오염 물질인 유막이 형성돼 관계기관이 원인조사와 현장 조사에 나섰다. 군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군산 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산단사업단 “농어촌 지역 인재 취업과 기업의 가교역할”
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산업단지사업단이 농어촌 지역 인재들의 취업지원과 입주기업들의 안정적인 인재 확보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친다. 농어촌공사 새만금산단사업단에 따르면 농어촌...
Generic placeholder image
李대통령 “부동산 투기 부추기는 불공정·불합리 조세제도 반드시 시정”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투기를 강하게 비판하며 투기를 부추기는 것으로 드러난 불공정·불합리한 조세제도를 조세정의 차원에서 반드시 시정하겠다고 밝혔다. 부동산 공급 확대와 금융·세제 개혁을 동시에 추진해 주택시장 안정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특히 향후 금리 상승 가능성과 주택담보대출 연체·경매 증가 등을 거론하며 집값 급락에 대비한 공공주택 매입 시스템까지 준비하라고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30일 자신의 엑스를 통해 “국민주권 정부는 망국적 부동산 투기를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타파할 것”이라며 “부동산 투기를 부추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자수첩] 안병구 시장·밀양시, 조명 받는 이유는?
지난 7월 말 가뭄과 8월 7일 수퍼 페스티벌 개최라는 난제를 안병구 시장을 중심으로 슬기롭게 해결한 밀양시의 대응이 뒤늦게 조명을 받고 있다. 경남 밀양시는 지난 7월 말 ...
Generic placeholder image
‘목포 의대’ 무산···서남권, 국립의료원으로 방향 전환
전남 서남권의 36년 숙원사업인 국립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신설이 목포대와 순천대의 통합 논의 결렬로 사실상 무산됐다. 서남권은 목포시의료원의 도립·국립 전환을 대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