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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주거환경개선 정비계획안 주민공람

19시간전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김량장1·마평2·고림2구역과 기흥구 마북1구역 등 노후 구도심 4곳의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에 대한 주민공람을 10월 3일까지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이번 주민공람을 통해 정비계획안을 주민들에게 공개하고 토지등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수렴한다.

공람 대상은 △처인구 김량장1구역 △처인구 마평2구역 △처인구 고림2구역 △기흥구 마북1구역 등 4곳으로, 총면적은 13만 1398㎡다.

주민공람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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