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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텍 오명원 대표이사,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76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가 ㈜유비텍과 기빙클럽 76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창원시 의창구에 있는 유비텍은 산업 자동화·로봇 기술 분야 전문 기업이다.

오 대표는 2021년부터 매년 기빙클럽에 동참하며 위기가정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안지산 기자...
‘윤석열·김건희 부부 공천개입’ 의혹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와 김영선 전 국회의원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관련해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다. 명 씨와 김 전 의원이 주고받은 이른바 ‘세비 절반’이 급여나 채무 변제라는 게 법원 판단이다.5일 창원지방법원 형사4부(김인택 부장판사, 강웅·원
새해 초입, 세종시에 있는 한국지엠 부품물류센터는 새해 희망 대신 싸움의 함성으로 가득 찼다. 하청업체에 소속돼 일하던 비정규직 노동자 120명이 한꺼번에 일터를 잃었기 때문이다. 96명의 노동조합 조합원들은 영하의 추위 속에서도 물류센터 현장을 지키며 부품이 나가는 것을 온몸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6일 창원에서 주재한 경남 타운홀미팅 핵심어는 ‘국민’과 ‘지방’이다. 이 대통령은 국정 운영 주체로서 국민, 국가 경제 주축으로서 지방을 거듭 강조했다. 국정 운영 방향에서 경남을 ‘땅·바다·하늘을 잇는 국가 전략 거점’으로 제시했다. 경남·부산·울산
도시의 무분별한 확산을 막겠다며 도입된 개발제한구역 제도가 50년을 넘었다.인구감소와 도시 소멸이 현실화된 지금, 이 제도는 환경 보전이라는 제도 도입의 명분을 잃고 오히려 지역 생존을 위협하는 ‘도심 속 거대한 벽’으로 전락했다.이제는 환경파괴를 수반하는 ‘해제’가 아닌 전면적인 ‘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미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미술관은 2월 매주 목·금요일 총 4주간 현재 진행 중인 기획전 ‘내부산책자’와 연계해 도슨트의 설명과 함께하는 특별한 머그컵 만들기 행사를 진행한다.‘내부산책자’는 발달 및 정신장애 예술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에서 430년 동안 종살이를 하다가 모세의 인도로 탈출을 합니다.그러나 그들이 곧바로 약속의 땅,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으로 들어간 것이 아니라 걸어서 1~2주일이면 갈 수 있는 곳을 40년 동안 광야 생활을 한 후에야 들어가게 됩니다.그런데 구약 민수기 20
마창대교는 편리하고 아름답다. 가끔 이용하는 길에 마창대교에서 마산의 시가지를 바라보면 꽤 근사하게 느껴지고 바다 풍경도 아름답다.하지만, 한 번 건너는 데 소형차 기준 2000원이었던 통행료가 지난해부터 1700원으로 내렸다고는 하나 아무래도 좀 비싼 것 같다. 얼마 전 출·퇴근 시
중부뉴스통신 = 울산 동구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안전한 설 명절 연휴를 위해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5일간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10일 기후환경에너지국의 업무보고에서 경기도가 추진 중인 기후위성 발사 사업과 관련하여, “단순한 영상 확보를 넘어 도정 전반에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할 것”을 강조했다.유 의원은 이날 질의를 통해 “위성은 발사 자체보다 촬영된 영상을 실제 도정 업무에 어떻게 녹여낼지가 더 중요한 문제”라며 생산된 기후 데이터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도내 부서별 수요 조사가 선행되었는지 묻고, 부서 간 데이터 공유 및 협업 체계의 구체적인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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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부산시 부교육감 최윤홍 예비후보가 부산광역시 교육감 선거 출마를 공식화하며 돌봄, 교권, 기초학력, 디지털 전환을 축으로 한 교육정책 방향을 제시했다.최 예비후보는 교사 행정 부담과 돌봄 공백, 기초학력 저하 등 부산 교육 현안을 구조적 문제로 진단하고 교육청 행정 체계 전환을 통한 해결 필요성을 강조했다.정책의 핵심은 부산형 늘봄학교 확대와 통학로·급식·학교 안전 관리 표준화로, 돌봄을 단순 보호가 아닌 성장 지원 체계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이다.교권 보호 분야에서는 악성 민원 대응을 교육청 전담 체계로
지난해 ‘아이온2’ 앞세워 내수시장에서 흥행을 이끈 엔씨소프트가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이와 함께 ▲레거시 판권 다각화 ▲모바일 캐주얼 플랫폼
2027학년도 이후 의과대학 정원 증원 규모가 연평균 668명으로 확정되면서 의료계 내부에 거센 후폭풍이 일고 있다. 특히 이번 결정이 단순한 정부-의료계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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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와 부산시가 10일 오후 청와대를 방문해 수도권 일극 체제 타파를 위한 ‘행정통합 관련 광역자치단체장 공동 건의문’을 전달하고 정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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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0일 "이재명 대통령의 '트럼프 흉내 내기 SNS 정치'가 연일 반복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연일 자신의 X에서 주택 등 부동산 문제와 주식, 설탕부담금 등 여러 현안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국민의 의견을 물으며 이슈몰이를 하고 있다.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트럼프 흉내 내기 SNS 정치'에 빗대 비판하고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SNS를 통해 현안에 대해 입장을 밝히면 언론이 실시간으로 반응하며 이슈를 선점해 나가고 있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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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제주시 이호테우해수욕장에 이호동주민센터 관계자들이 모래밭에 쌓인 괭생이모자반을 중장비를 이용하여 수거작업을 벌이고 있다. 고봉수 기자
토스 행운퀴즈 2월 10일 새로운 문제가 공개됐다.화요일인 2월 10일 오후 6시경 진행되고 있는 토스 행운퀴즈 '키움증권'관련 문제는 "14세 이상 OOOO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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