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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과 음악, 낭만이 어우러진 여름 축제… 「제30회 부산바다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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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오는 8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다대포해수욕장 일원에서 부산 대표 여름축제인 「제30회 부산바다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바다축제는 사하구 다대포해수욕장을 무대로 다채롭고 세련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낙조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다대 불꽃쇼’를 시작으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과 볼거리, 먹거리를 마련해 더욱 풍성한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축제 첫날인 8월 7일에는 바다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행사가 다대포만의 다채로운 불꽃쇼인 '다대 불꽃쇼'와 함께 진행된다.

일몰 명소인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일몰 골든...
의령군은 지난 25일 '의령육아빠단' 올해 두 번째 프로그램으로 여름 물놀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50여 명의 아빠와 자녀가 참여해 물놀이를 즐기며 함께 웃고 뛰어놀며 자연스럽게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의령육아빠단'은 아빠의 육아 참여를 확대하고 가족 친화적인 양육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사업이다.
거제시는 29일 오전 폭염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수를 긴급 지원하며 폭염 대응에 나섰다.이번 생수 지원은 무더위쉼터 이용자, 독거노인, 야외활동이 많은 계층 등 폭염에 취약한 시민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시는 면·동주민센터를 통해 대상자들에게 생수를 전달하고 폭염대응 행동요령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아울러 거제시는 여름철 폭염대책기간 내 무더위쉼터 운영, 취약계층 안부 확인, 예찰활동을 강화 등 폭염 피해 최소화를
사천시가 연일 35도를 웃도는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 이어짐에 따라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폭염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하고 있다.시는 기상청의 폭염특보에 맞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취약계층 보호와 생활밀착형 폭염 저감대책을 동시에 추진한다.특히, 예방 중심의 선제 대응과 촘촘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올해 폭염 더욱 빨라지고 길어진다… 선제 대응체계 가동기상청은 올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했으며, 사천지역 역시 지
"엄마, 조금만 더 놀다 가자."분수에서 뿜어져 나온 물줄기를 따라 뛰어다니는 아이의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하다. 나무 그늘 아래 벤치에 앉은 부모는 아이를 바라보며 잠시 더위를 잊는다.무더위가 이어지는 올여름, 아이들은 마음껏 뛰놀고 부모는 편안히 쉴 수 있는 공간을 찾는 가족들이 늘고 있다. 멀리 떠나는 휴가보다 가까운 곳에서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는 '생활형 피서'가 새로운 여름 문화로 자리 잡으면서 울진 왕피천공원이 주목받고 있다.지난 18일 문을 연 왕피천공원 물결광장은 첫 주말을 지나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부산 북구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는 덕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8일 복날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25세대를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밥상’ 식료품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취약계층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추어탕, 국수, 콩국, 계란 등 간편하면서도 영양을 갖춘 식료품을 꾸러미에 담아 전달했다.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건강밥상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한편, 폭염으로 인한 건강
동해면 환경감시단은 7월 29일 동해면 장기선착장 해안도로와 농로·하천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활동은 동해면 환경감시단장을 포함하여 단원들 15여명이 참여해 더운 여름날이지만 깨끗한 동해면 환경 보전을 위하여 장기선착장 해안도로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 및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특히 여름철을 맞아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주요 도로 주변을 집중적으로 정비하였다.이양구 동해면 환경감시단장은 “지역 곳곳을 살피며 생활 속 환경 보호 실천에 함께 참여해주신 단워분들게 감사하다”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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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민원 등기우편을 신속 정확하게 보내기 위해 발송 절차를 개선한다고 4일 밝혔다.서귀포시에 따르면 그동안 등기우편 발송 시 부기사항인 ‘요금후납표’는 총괄부서인 총무과에서 일괄 작성·배부했다. 이로 인해 우편물을 받지 못한 민원인이 우체국 또는 시청에 문의하는 경우 담당 부서를 즉시 확인하기 어려워 여러 부서를 거쳐 안내받는 사례가 발생하는 등 시민 불편이 이어져 왔다.이에 따라 서귀포시는 오는 10일부터 등기우편 발송 시 ‘요금후납표’를 각 업무 담당 부서에서 직접 작성하도록 개선한다. 다만, ‘요금후납표’ 배부 업무는
검찰청 폐지와 수사·기소 분리에 따라 오는 10월 2일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이 본청과 6개 지방청, 총정원 2874명 규모로 꾸려진다. 중수청으로 옮기
넥써쓰는 지난 2분기 매출로 전년동기 대비 37.8% 감소한 58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53억원, 당기순이익은 8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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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쓰는 202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결 재무제표 기준 2분기 매출은 약 58억 원, 영업손실은 약 53억 원이다. 당기순이익은 약 81억 원으로, 원스토어 인수로 발생한 이익 157억원이 반영됐다.상반기 누계 매출액은 174억2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4%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5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2분기부터 원체인 2.0 업그레이드 이후 넥써쓰가 직접 밸리데이터로 네트워크 운영에 참여하면서 플랫폼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고, 네
연세우유 진해대리점이 지역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연세우유 진해대리점은 지난 3일 온가족실버연합회에 우유 1,000개를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우유는 관내 노인여가시설과 경로당,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돼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진해 이동에 위치한 연세우유 진해대리점은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올해 2월과 5월에도 우유를 후원한 데 이어 이번 기탁까지 올해 세 번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
해군은 8월 5일 대형수송함 독도함의 함장으로 배선영 대령을 임명했다. 대한민국 해군 역사상 함정 중 대령급 함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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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네이션스 경배와찬양은 하나님아버지의 마음을 가지고 열방으로 나아가는 국제 선교단체다. 시편 146편과 67편, 이사 61장을 통해 주님이 허락하신 4가지 사역인 ▲예배의 회복 ▲영적 자유와 치유 ▲전도와 만국선교 ▲구제와 긍휼사역을 21세기와 주님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충성되이 감당하고 있다.국제 선교단체 ‘올네이션스 경배와찬양’이 다가오는 여름 방학을 맞아 미래세대와 어린이를
셀트리온제약이 바이오의약품과 위수탁 생산사업의 동반 성장에 힘입어 2분기 기준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특히 사전충전형 주사기 생산 물량 확대가
2022년 기준 전체 농지의 47%가 임대차로 경작되고 임차농가도 전체 농가의 절반에 달하지만, 현행 농지법은 임대차를 예외적으로만 허용해 상당수 개인 간 계약이 법 밖에 놓여 있다. 이 때문에 음성적 임대차로 농사짓는 임차농은 최소 임대기간을 보장받지 못하고 농업경영체 등록과 공익직불금 신청에서도 불이익을 받는다. 농지 전수조사를 우려한 소유주의 농지 회수로 실경작자가 경작지를 잃을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지난 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실경작자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 농지 임대차 제도 개편’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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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4. 14:30분 북부취재본부 전규호 영주시의회부의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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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한다'던 홍명보, 법카 1400만원 집 근처 해장국집·호텔서 긁었다
홍명보 전 남자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법인카드로 자택 근처에서 약 2년간 1400여만 원을 쓴 사실이 확인됐다. 그럼에도 홍 전 감독은 협회 지침상 필요한 소명서 등을 제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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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총력 대응
장흥군은 제19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를 비롯 하천·계곡 내 물놀이, 해수욕, 다슬기 채취, 해루질 등 수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장흥군은 지난 7월 25일부터 시작된 물축제의 안전한 축제환경 조성을 위해 축제 시작 전인 23~24일 양일간, 행정안전부, 광주전남특별시, 경찰, 소방, 가스·전기 등 전문가로 구성된 유관기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현장점검 결과 지적된 24건의 조치사항을 축제전 모두 완료 조치하여 현재까지 인명사고 없이 안전한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아울러 본격 휴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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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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