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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광건영, 계열사 디케이하우징으로부터 1000억원 규모 담보 제공받아

대광건영이 계열회사 디케이하우징으로부터 1000억원 규모의 부동산 담보를 제공받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사회 의결일은 2026년 9월 21일이며, 담보받은 일자는 2026년 9월 27일로 기재됐다.

채권자는 케이비캐피탈 외 3곳이다.

담보물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조례동 1085-3 등 부동산 우선수익권 1순위이며, 해당 필지는 디케이하우징 법인 소유로 명시됐다.

담보금액은 1000억원이며 담보한도는 1200억원으로, 이는 금번 여신 거래금액 1000억원의 120%에 해당한다.

담보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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